안녕하세요 ~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
장어먹으러 갔었는데
장어집 사장님이 우파루파를 키우고 계시더라구요 푸하하
이렇게 귀여운 우파루파 저는 태어나서 난생 처음보는 물고기여서 신기해서
사장님 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

저기가 귀여운 우파집인가봐요
어쩜 생긴게 사진 엄청 많이 찍어왔는데
여자손님들이 진짜 좋아하겠어요
먹이 먹는 모습도 봤는데
진짜 꼭 인형같이 생기지않았나요 ? 이뻐죽겠어요
손모양좀 보세요 물갈퀴가 작고 아담해서 악수한번 하고싶을정도로 ~

남자여자 두마리 키우시나봐요
저도 관심있어서 우파루파 찾아봤더니
키우기도 쉽고 한번 좀 더 알아볼려구요 ~ 혹시 이웃님들 중에 키우시는 분들계신가요 ?푸하하

눈좀 보세요 너무 귀여워요
입모양하며 만지고 싶었는데 사장님이 싫어하실것같아서
다음에 여긴 또 한번 가기로 했어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 우리 아기우파
다음에는 이름도 지어줄게 ~ 그때까지 안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