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가 막바지네요 오늘 마지막 연휴
어디갈까 하다가
또 움직이면 차 막힐것같아서 그냥 동네 유명한 돈가스 집에서
우울함을 달래기로했습니다 ~ 10년넘은곳인데 진짜 알만한사람들은 아는 ..

맛은 그냥 그런데 이상하게 집에가면 묘하게 생각나는 ?
어 또 먹고싶은데 ? 이게 무슨 중독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특별한맛이 없는 중독성있는맛 ?
돈가스 정말 좋아해서 어릴쩍에는 진짜 많이 먹곤했는데요
혹시 그거 기억하시나요 ?
정육점에서 파는 진짜 두툼한 돈가스
어머니가 장봐오시면 집에 후라이팬에 기름둘러서 해주시던 추억에맛 돈가스 소스없어도 왜 맛있게 먹었던

아 갑자기 그 정육점에서 파는 돈가스가 먹고싶어지네요 ~
연휴라 또 내일부터 힘들게 일해야되니
오늘은 동네에서 맛있는 점심먹고 커피숍갔다가
친구 세차한다고해서 세차 따라가서 2시간 막노동하고 그러고 사우나 갔다가 집으로 왔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책좀 보다가 일찌감치 자야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