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스트레스에 답은 노답이다
떠나자 쇼핑하러
아이쇼핑이든 아님 필요한걸사든 난오늘 하나 질러야 성이 풀리겠어 !!
하고 떠난 처음엔 동대문갈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급으로가게된 동댐

평화시장이 보이고 밀리오레 또 추억에 두타!!!!!
아직도 그자리에 참 잘 되어있더라구요
새벽에갔는데 12시부터 들어온 차량들은 무료 주차랑
직원들도 약간 동댐은 불친절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글생글 친절하게 아무래도 중국인 관광객들이 있어서 그런거봐요
두타는 새벽 5시까지 하는데
역시 사람이 많더군요

그렇게 쇼핑해서 구입한것들이 차로 한가득
여름이니꽈 래쉬가드랑 수영복좀 구입하고
운동복좀 사고 또 동대문하면 먹거리니까 길거리 닭꼬치랑 소세지 얌얌
그리고 오는길에 너무 배고파서 치킨마요를 ~
언제먹어도 맛있는 제가 좋아하는 먹거리에요
확실히 동댐 틀리긴 틀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