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때 짝사랑했던 야구부오빠가 왜이렇게 야구장만 오면 생각날까요 ㅋㅋ
벌써 몇십년이 지났는데
저희 초등학교가 야구부로 유명했었거든요 전국대회나가서
전국체전 1등하고 그랬던 학굔데 투수 공잘 던지는 오빠가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참 아이러니하죠 ?ㅎㅎㅎ

기아랑 엘지 경기 ㅎㅎ 이웃님들은 어디팬이세요 ?
요즘 프로야구 너무 잼있어요
진짜 야구안에 인생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푸른 잔디보고있자니 마음도 좋고 바람도 기분좋은 바람불고

역시 경기이긴날은 기분좋아서 한잔 진날은 우울해서 한잔하고
좋은데요 4총사 돌아가면서 다 먹어봤어요
제일 맛있는건 레드 ! 블루도 괜찮더라구요 이건 뭐 개개인 따라 다른 입맛이니까 ~
그나저나 초딩때 그 야구부 오빤 잘 살고있을까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