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드라이브 원없이 한날
목적지를 정하지않고 신호풀리는 대로 이동 ~
어디가자 어디가자 목적지를 정해놓고 가는게 아니라 마음 내키는곳으로 핸들을 ~
친구랑 옛날꺼 일박이일보고 삘받아서 ㅎㅎㅎ

강화도갔다가 다시 서울갔다가 인천갔다가 수원갔다가
창문열어놓고 풍경 감상하고 배고프면 길거리음식으로 한끼 해결 하고 ~
왠지 집에 들어가기싫은날이 있짜나요 ㅋㅋㅋ

길거리에서 방향제 팔길래 이쁜거 하나 득템도 하고 ~
사진도 많이 찍고 ~ 진짜 답답했었는데 원없이 드라이브 계속했네요 ㅎㅎㅎ


그렇게 하루종일 드라이브 하다가 지금 집에 들어와서
블로그에 오늘 일기쓰는중 ~
아직도 저녁으러 먹은 짬뽕이 소화가 안되서 조금 일찍 들어온감이있지만
그래도 오늘하루 진짜 길었네요 ㅎㅎㅎ
원없이 드라이브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