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김치를 사먹지 않고 매번 집에서 담궈 먹는데요
가끔 고모가 오셔서 도와주시곤 하세요^^
저도 항상 엄마가 김치를 담글때면 옆에서 도와드리곤 해요!!
큰일은 아니지만 작은거라도 도와드리면 금방 끝낼 수 있어요!

먼저 저는 무를 갈아서 무채를 준비하는 일을 도왔습니당~!
아무래도 담는 포기가 많다보니까 재료도 어마어마하네요~^^;;
열심히 무를 갈아 봅니당~

이번에는 쪽파를 크기에 맞게 썰어줍니당ㅋㅋ
김치가 완성되기 까지는 정말 이러한 노력이 필요하네요ㅠㅠ

드디어 속재료들이 하나 둘 준비되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다같이 버무리기 시작합니다~ 으ㅆ ㅑ 으 ㅆ ㅑ
배추속이 노랗고 알이 꽉찬게 요번 배추는 너무 좋은 것 같아용~
하나하나 속에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넣어줍니다~~

한시간쯤 흘렀을까요? 드디어 끝이보이네요~ㅋㅋㅋ
모두들 너무너무 수고가 많으셨어요~~
드디어 완성된 김치들을 통에 차곡차곡 넣어 봅니다!!
뭔가 이렇게 김치를 만들어 놓으면 마음이 풍족해지는 기분인 것 같아요~~~^^


저렇게 담궈놨던 김치들이 이제는 시간이 흘러서 신김치가 되어버렸네요~
너무 익었어요 김치로 찌개도 끓여먹고 전도 해먹고 역시 담궈놓으면 일년 내
언제든 꺼내먹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오늘 하루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