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성장률의 예상치가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세월호 사태에서부터 이번 메르스 사태까지...
국가도 정말 갑갑 할 거 같아요~
특히나, 이번 메르스 사태는 실질적으로 피해규모가 엄청날거 같아요

사람 붐비는 장소에 가보면 확실히 예전같지 않음이 바로 느껴져요
자영업자들이 피토하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버텨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정부에서 여러가지 정책을 시도하기 시작하는데요..

우선 최근에 가스비 인하를 했었고, 전기세 인하를 한시적으로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전기세 인하를 하는게 시기적으로 적절한건지 모르겠어요 ㅜㅜ
여름이 다가오면 확실히 전기 소모량이 많아질건데 말이죠

다들 인하하는 중에 유일하게 불쑥 올라오고 있는데 바로 대중교통비용이요.
버스요금이 기어이 오르고야 말았습니다.
서울 및 경기시민들의 발이 되어주던 버스요금의 인상은 그 무엇보다도 피부로 와 닿는
가장 치명적 요금 인상이 아닐까요?
사실 정답은 모르겠어요...
처음부터 바쌌으면 모르겠지만 맨처음에는 낮게 측정했다가 점점 버스요금이 오르니
물가 상승률과 사회적 분위기와 우리나라의 실정을 고려하면 그 무엇도 정책적으로
정확한 답을 찾을수는 없는거 같아요

나도 버스요금 인상이 기분 좋지는 않죠,.
매일 같이 타고다니는 버스인데 직장인들의 시름이 더욱 깊어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