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친구들과 함께 밥을 먹고 소화를 시킬겸 산책을 다녀왔어용~!^^
낮에는 햇빛이 그렇게 더웠는데 밤이되니 이렇게 선선할 수가 없더라구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이 나오셨네요~^^
요즘은 캠핑이 대세인것 같아요~ 예전에는 이런곳에 올때 돗자리가 많이 보였는데
요즘은 텐트를 가지고 와서 많이 설치하고 놀고 계시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어용 ㅋㅋ
저도 나중에 텐트하나 장만해서 하루종일 이곳에 누워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용~^^
산책을 하다보니 어느덧 해가져서 저렇게 예쁜 노을이 보이네요
진짜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을 몇장이나 찍었는지 모르겠어용!!
노을에 비친 나무들도 너무예쁘고 이런게 낮보다는 밤에 산책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운치도있고 하나하나 다 감성적으로 느껴지네요~ㅎㅎ
하늘을 또 올려보니 예쁜 달이 떠있네요 완전! 오늘밤 감성에 젖어서
친구들과 함께 산책나오길 잘했다며!! 신이 났어요~~~
저희가 걷고있는데 때마침 저렇게 다리위에 분수가 딱하고 나오는거 있죠~
너무 이쁘고 놀라서 소리를 질렀어요~ㅋㅋㅋ 빨주노초 색깔로 화려하게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는 모습을 보니까 마음까지 시원해지는것 같아요

이렇게 아름다운 노을과 달과 물줄기와 오늘 산책나와서 정말 눈이 호강하는 것 같아요!
더운 여름날 집에만 있지 마시고 밤에 가까운 동네로 나와 친구들과 걸어보는 것도 참 좋은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이였습니당~^^ 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