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내마음대로 만드는 쿠션파운데이션을 알려드릴려고 해요!
저는 그냥 리퀴드 파운데이션보다는 쿠션타입이 편해서 좋더라구요.
처음엔 뭣모르고 좋다길래 샀던 파운데이션과 비비크림이 집에 그냥 있어서..
아깝길래 섞어서 쓰면 어떨까 했는데
직접 만들어서 쓸 수 있는 쿠션파데통을 팔더라구요..

재료는 이웃님들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
근데 찍어서 바르려면 좀 촉촉한 타입의 파운데이션이 들어가야 좋아요!
아니면 앰플을 넣어도 좋구요.
저는 커버력이 좀 있는 촉촉한 파데하나
기능이 여러가지인 펄이 들어간 비비크림을 섞어서 만들어 쓰고 있어요!

이게 집접 만들어 쓸 수 있게 나온 통이예요 !
이런건 근데 요즘 여기저기서 다 팔더라구요 ~
드럭스토어에도 팔구 로드샵에서도 팔고 ..

저는 이미 만들어 쓰고 있었기때문에
내용물이 좀 남아있어요. ㅎㅎㅎ
이웃님들은 쿠션을 빼고 처음에 쓰실때 소독 한번 해 주세요 ~~

그리고 섞고 싶은 비율만큼 파운데이션들을 짜주세요.
저는 촉촉하고 밝은 걸 원해서
촉촉하고 밝은 파운데이션을 제일 많이 넣었어요 ~~
정말 본인이 원하는 타입으로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아요 ~~

그리고 잘 섞어주세요..
근데 너무 조금짜는 것도 안되고 너무 많이 짜도 안되용!!
조금짜면 쿠션이 다 먹어버리고 잘 묻어나오질 않거든요..
너무 많이 짜면 흘러넘치고 만들다보면 어느정도 해야하는지 감이 올거예요 ㅋㅋ

그리고 살살 쿠션을 넣고 꾹꾹 눌러주면서
쿠션에 파운데이션이 스며들게 해주세요.
갑자기 빡! 눌러넣으면 내용물들이 다 튀어나오니까...
살살 스며들게 천천히 꼼꼼하게 넣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