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을 부리는 방법은 다양해요 요즘에는 다들 외모에 관심이 많아져서 모두가 연예인인 것처럼 예쁘게 입고 멋스럽게 입으려고 애쓰잖아요~

여러가지 악세사리도 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색깔의 옷을 입고 스스로를 뽐내려고 하죠~ 그런데 진정한 멋쟁이는 오히려 남들이 미쳐 신경쓰지 못하는 작은 부분의 멋을 내잖아요

빤히 보이는 티셔츠나 바지보다는 오히려 틈새 아이템인 허리띠가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거 같아요~ 가끔 아저씨들 보면 허리띠 없이 바지를 입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러면 옷을 한번 각 잡아주고 쪼아주는 것이 없어서 배가 더 나와보이고 무성의해 보이죠

양복에는 당연히 허리띠를 해야하구요 양복이 아닌 일반 면티나 청바지에도 바지에 맞는 허리띠를 해주면 훨씬 멋이 사는거 같아요~

어떤 허리띠는 유명 메이커가 돋보이게 로고가 엄청나게 크게 디자인된 허리띠도 있구요 또 어떤 허리띠는 순수 가죽으로 만들어져 있거나, 특이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허리띠도 있어요~

유행에 따라서 길게 늘어지는 허리띠를 많이 했던 시기도 있었구요 얇은 허리띠나 특정한 디자인이 인기를 끌기도 했었어요 그리고 허리띠가 멋을 내는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옷을 입는데 기본적 예의 아닐까요??

최소한 바지를 입는다면 기본적 갖춤 아이템으로 허리띠를 하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모두들 귀찮아도 허리띠 꼭 챙겨서 예쁘게 하고 다니세요~~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