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건강하게 잘 보내려면 잠을 잘 자야한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잠은 그냥 자면 되는 줄 알았는데 챙겨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네요~ 주의력과 집중력, 뇌속 유해 화학 물질과 독소 청소 기능 등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숙면의 효과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아무리 바쁘더라도 하루 7~9시간의 수면시간을 확보해야해요. 물론, 질 좋은 잠이란 비단 양만을 충족시키는 잠이 아니라 숙면을 취하는지 아닌지도 엄청난 영향이 있지요 수면의 질을 좋게해서 숙면을 취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여름의 열대야 낮도 낮이지만 잠순이 마저도 잠들 수 없게 만드는 뜨거운 밤.. 많은 분들이 자다 깨다 많이 반복하셨을거 같아요 더위가 한풀 꺽이고 선풍기가 없어도 잘 잘 수 있는 밤이 되어 이제 잠좀 자겠구나 했는데.. 여전히 중간에 잠이 깨고 설잠자는 기이한 현상.. 그러다보니 몸에 기운이 하나 없고 잠이 깨기 위해 달달한것 먹을것을 하루종일 입에 달고 있으니 체중에대한 압박감이 몰려오는 요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질 좋은 수면이란
잠자리에 누운지 510분 내에 잠이 들고 자주 깨지 않으며 아침까지 수면을 유지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숙면을 하면 생체리듬에 관여하는 호르몬들이 규칙적으로 분비되어 몸을 한층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좋은 수면 좋은 습관으로 길들여보아요ㅎㅎ

숙면을 위한 착한 습관 사람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개인마다 어느 정도 일정하게 정해져있어요 이런 사이클은 한 두 번 놓치기 시작하면 밤새 뒤척일까봐 두려워하는 습관성 불면증이 시작되고 잠자리에 들어 30분이상 뒤척이는 경우가 많아진다면 생활습관을 다시 점검해봐야 합니다. 숙면을 방해하는 환경은 아닌지, 운동으로 너무 몸을 혹사하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는 것.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잠들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스스로를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잠이 오지 않는데 잠들어야 한다고 억지로 누워있지 말고 과감히 일어나 다른 곳에서 독서를 한다거나 가벼운 일을하여 주의를 환기시킨 다음 졸릴 때 다시 잠자리에 들도록 하는것이 오히려 숙면을 방해하지 않는 다고 하네요 충분한 수면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만드는 첫 걸음이랍니다.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이기고 수면장애 없이 꿀잠 주무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 국민건강보험 매거진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