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뽑아야하는 사랑니는 왜 생기는 걸까? 건대치과에서 알아보았습니다.
사랑니는 아래위턱의 영구 치열 치아 중 가장 안쪽에 생기는 세번째 큰 어금니로
만 18세22세 전 후로 치아뿌리가 완성되어 가장 늦게 나오는 영구치아입니다.
보통 사랑니는 좌우 위아래로 4개가 있지만 사람에 따라 13개만 나오기도 하고
현대에 이르러서는 사랑니가 안나오는 사람도 꽤 많은 편입니다.
첫사랑을 앓듯이 아픈 치아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는 사랑니는
사리분별 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기는 시기에 나온다고 하여 지치라고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건대치과에서 사랑니를 빼야하는 건 아닙니다. 대개의 경우는 사랑니가 공간 부족으로 삐뚤게 나오거나, 반쯤만 나와서 주변의 치아나 잇몸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뽑아야 한다고 판단을 내리는 것 인데요 경우에 따라서 반듯하게 나오고 씹을 수 있는 사랑니도 더러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른 사람들보다 한개 더 큰 어금니를 보유해 더욱 튼튼한 환경을 가지게 된 것이므로 사랑니를 소중히 여기며 평생 잘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사랑니가 완전히 잇몸뼈에 숨어있는 경우, 특별한 통증이나 기타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다면 굳이 아픔과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사랑니를 뽑하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지속적인 상태 점검은 필요하겠죠? 건대치과에서 정기검진 받고 스케일링 보험적용 받아 더욱 건강하게 지키세요~
따라서, 반만나왔거나, 삐뚤게나와서 통증이 있는 사랑니, 혹은 지금 당장 아프지 않아도 주변잇몸과 치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랑니만 선택하시어 발치하면 됩니다.

건대치과가 알아본 사랑니가 나오면서 생길수 있는 문제점! 사랑니 자체에 충치가 생겨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앞치아 부리부분에 충치를 만들어 심각한 손상이생길 수 있습니다. 음식이 끼어서 잇몸이 붓고 고름이 생길 수 있으며 염증이 심하게되면, 주변 잇몸뼈에 물혹(cyst)이 생겨서 큰 수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랑니의 맹출력과 비정상적인 위치로 인해, 앞쪽 어금니의 뿌리를 밀어서 뿌리의 흡수를 야기하며 치아의 배열이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가니 매우뜨거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7월시작인데.. 뜨거운 여름!! 한번 즐겨볼까요??^^ 즐거운 목요일 오후 시원한 시간 보내세요~
S리더치과병원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03 동서빌딩 3-4층
저장
관심 장소를 MY플레이스에 저장할 수 있어요. 팝업 닫기
'내 장소' 폴더에 저장했습니다.
MY플레이스 가기 팝업 닫기
전화
상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