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매년 새로 확인되는 암환자는 18만명이고 이 중에서 7만명이 사망 한다고 합니다.
의술의 발달이 빠르게 되고 있기는 하지만 암은 완치율이 높지 않아서
지속적인 연구와 발전이 필요한 질환 중 아주 대표적인 질환이 아닐까 싶어요.

정복할 암으로는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암,
남성에게 빈발 하는 폐암, 간암, 전립선암,
여성이 잘 걸리는 갑상선암, 유방암, 자궁경부 암이 대표적이라는 것 들어보셨나요?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위암검사는 암검사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소화기암의 경우 내시경만으로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에
의사들은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내시경을 받는 방법 등으로
위암검사를 시작해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소화가 잘 안되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트림이나 속 쓰림 증상이 있을 때,
갑자기 체중이 감소할 때, 배변 습관의 변화 등이 있을 때 라고 하네요.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암이에요.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발표한 통 계에 따르면,
2009년에 우리나라에서 무려 약 20만명의 암 환자가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3만여 명이 위암 환자였다고 합니다.
그만큼 흔해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위암도 ‘암’이니만큼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위암검사,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나 위암은 특이한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경우가 많아 환자가 쉽게 알아차리기 힘들다고 합니다.
소화불량, 속쓰림, 상복부 통증, 체 중 감소, 식욕 감퇴, 피로 등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느낄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들이
이러한 증상을 겪으면 위암검사와 같은 것은 거의 생각하지 못하고,
간단하게 가지고 있던 상비약 등을 먹고 넘어가다 오히려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러므로 특별한 증상이 없다고 느껴지더라도, 정기적으로 위암검사, 암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일 것 같아요.
40세부터쯤으로 시작하여 최소한 1년에 한 번씩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더 젊은 나이에 시작하셔도 될 것 같아요! :)
위암검사에 대한 내용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