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S리더입니다.
혈변 대장암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먼저 대장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들은 위에서 섞이고,
소장을 통과하면서 영양분으로 흡수된 후,
남은 찌꺼기들이 대장에 모여 있다가
직장, 항문을 거쳐 바깥으로 나갑니다.
대변이 만들어지는 마지막 장소인 대장은 마치 구불구불한 동굴처럼 생겼는데요.
중년이 되면 대장 내부 점막에 하나 둘 작은 사마귀 같은 병변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대장에 생기는 이 작은 혹을 용종 또는 폴립이라고 해요.
용종의 일부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세포의 증식이 통제 불가능한 상태인 암으로 발전합니다.
암이 점점 자람에 따라 큰 혹이 돼 표면에 궤양이 생기고,
장벽 속으로 깊이 파고 들어가면서 경우에 따라서는 출혈을 일으킵니다.
따라서 대장암이 있는 환자들이 배변 시에 항문을 통한
검붉은 색 혹은 선홍빛의 하혈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에요.
혈변 대장암이 충분히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결과적으로 대장암 환자들은 변비 증상처럼 대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하고,
대변의 굵기가 예전에 비해 가늘어지거나, 배변 후에도 대변이 남아있는
묵직한 느낌 등을 호소하게 됩니다. 이런 증상이 더욱 심해지면
종양에 의해 대장이 완전히 막혀 대변이 전혀 나오지 않고
배가 팽팽하게 부풀어 오르거나 더 심하면 대장이
천공되어 응급실로 내원하는 환자도 있다고 합니다.
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는 체중감소, 식욕 감퇴,
원인 모르는 피로감, 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유없는 혈변이 계속 된다면 대장의 건강을 살펴보도록 해주세요.
이미 대장암이 발병하였다면, 수술을 하거나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내시경 치료 등으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기본적인 치료 원칙은 수술을 통하여 종양을 제거하는 것이에요.
종양을 포함한 대장의 일정 부분을 충분히 절제하고
남은 건강한 대장끼리 서로 연결해주는 것입니다.
대장은 긴 파이프와 같은 구조이기 때문에 종양의 위치에 따라서 절제 범위가 달라져요.
대장암 수술을 할 때는 대장만 절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주변에 있는 림프절도 함께 제거합니다.


대장암 예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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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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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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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질의 섭취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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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등과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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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양의 칼슘을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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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 있는 경우 체중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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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운동을 한다.

광진구치과 S리더치과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