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예방법의 열쇠, 뇌기능과 연결되어 있다

안녕하세요. S리더입니다.
오늘은 비만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비만한 사람들은 열이면 아홉, 매우 불규칙하게 식사를 한다고 해요.
아침을 거르는 일이 많고, 제때 식사를 하지 않거나 늦게 먹는 일도 흔하구요.
씹는 활동을 하게 되면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포만중추가 자극되는 반면에
식욕을 일으키는 섭식 충추가 억제됩니다.
이런 원리로 천천히 씹으면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즉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비만예방법이 될 수 있는 것이죠.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보면 씹는 활동에 의해
모세혈관으로 공급되는 혈류량이 늘어남을 확인한 사실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천히 잘 씹는 것이 비만예방법이 될 수 있는 것은 물론,
뇌 기능도 향상 시킬 수 있으니 꼭 기억해두세요 :)
현대인은 바쁜 일상에 쫓겨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가 쉽지 않죠.
더욱이 서구화된 식단과 부드럽게 가공된 먹을 거리들은
많이 씹을 필요가 없어 아무래도 빨리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한때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들이 가장 흔히 듣는 말로
‘빨리빨리’라는 말을 꼽아 한국 사외에 만연되어 있는
서두르는 문화에 대한 자성의 바람이 분 적이 있어요.

서두르는 문화는 먹는데도 예외가 아닙니다.
식사하는데 10분정도 걸린다고 하면 대부분
그렇게 빨리 먹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건 혼자만의 노력으로 힘들어요.
다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 갖는 세끼식사를
20-30분정도의 달콤한 휴식으로 삼아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