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에 관한 상식과 건강한 폐 유지하기 방법 BEST4

안녕하세요! S리더입니다 :)
따뜻한 날씨가 너무나도 기분 좋은 봄이지만,
미세먼지나 황사, 건조한 날씨로 인해서
기관지 건강에 부담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편안하게 숨쉬기, 건강한 폐 유지하기 방법 등
호흡이나 폐에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폐와 숨이 차는 현상을 이해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들어오는 산소와 나가는 이산화 탄소와의 관계,
그리고 내몸의 폐가 이것을 어떻게 조절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운동의 경우를 예로 들어볼게요.
운동을 하면 근육은 더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동시에 더 많은 이산화 탄소를 생성해냅니다.
이때 주요 동맥과 뇌간에 있는
특별한 세포들이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감지하고 뇌와 심장에
호흡과 맥박수를 올리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이는 더 많은 혈액이 몸으로 보내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근육에서 보다 많은 이산화탄소를
빼내 폐로 보낸 다음 호흡을 통해 제거해요.
그리고 더 많은 폐에서는 더 많은 산소를 근육으로 보내게 됩니다.
운동이 참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는 점은 사실인 것이 분명하네요.

요즘 간접흡연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습니다.
건강한 폐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이 부분도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부분 같아요.
혹시 담배를 피우시거나 흡연환경에서 지내고 계신가요?
설사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흡연 환경에서
살거나 일을 하면 더 빨리 늙는다고 합니다.
간접흡연 1시간은 4개피의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습니다 T_T
스스로 피우는 담배든 간접흡연이든
담배 연기는 동맥을 나이 들게 하고,
심장질환과 폐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며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암을 더 많이 발생시킨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흡연환경에서 지내고 계시거나, 공기가 나쁜 곳에서
일을 하는 경우에 화초를 키워보도록 하세요.
실내에서 키우는 화초는 산소를 배출하고
오염물질을 제거함으로써 공기를 정화합니다.
화초 키우기가 번거로우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건강한 폐 유지하기 방법 지금부터 나열해드릴게요 :)
건강한 폐 유지하기 첫번째 방법
심호흡 하기
등을 바닥에 평평하게 대고 누워보세요.
한 손은 배 위에 얹고 다른 한 손은 가슴 위에 얹습니다.
그 후 깊은 숨을 천천히 들이쉬세요.
처음으로 연습할 때는 바닥에 누워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서 하면 자연스럽게 폐 깊숙이 숨을 들이쉬기 보다
과장된 흉곽의 움직임을 통해 깊은 숨을 쉬고 있는 것처럼
위장하기 쉽기 때문이에요. 들이쉬는데 약 5초가 걸려야 합니다.
이때 내 몸의 횡격막이 흉곽을 끌어내리므로
숨을 들이쉬는 동안 배꼽은 척추로부터 멀어집니다.
또한 내 몸의 흉곽은 넓어지고 가볍게 위로 올라갑니다.
내 몸의 폐가 공기로 가득 찼다고 느껴질 때
7초에 걸쳐 모든 공기가 나갈 수 있도록 숨을 내쉬세요.
열 번의 깊은 심호흡을 하되 아침에 한 번, 밤에 한 번
그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낮에 내 몸이 필요로 할 때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건강한 폐 유지하기 두번째 방법
가능하면 길가로부터 먼 곳에 살기
간선도로나 주요 도로에 너무 가까이 살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
공기 중에 있는 가장 강력한 독성물질인
PM2.5는 호흠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두 배로 끌어올린다고 합니다.
집안에 있는 진드기 외에 PM2.5를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교통혼잡도입니다.
이것이 대로변으로부터 최소한 100미터 이상,
이왕이면 300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사는 것이 중요한 이유라고 하네요.

건강한 폐 유지하기 세번째 방법
과일 많이 먹기
과일, 야채, 생선, 전곡류가 풍부한 식사는
다른 많은 노화 관련 질환과 더불어
만성폐질환이 생기는 것을 막아줍니다.
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어쨌든 건강하지 못한 식사를 하는 사람은
건강한 식사를 하는 사람에 비해
폐질환에 걸릴 위험이 무려 다섯배나 높습니다.
이미 숨이 차다면 영양이 더욱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해요.
건강한 폐 유지하기 네번째 방법
마그네슘 섭취하기
마그네슘은 기관지를 이완시켜 천식에
도움을 주며 하루에 400밀리그램이면 충분합니다.
폐에서 매일 가래가 나온다면
N-아세틸시스테인 복용을 고려하는 것도 좋아요.
N-아세틸시스테인은 점액을 묽게 하고
글루타티온이라는 천연 항산화물질의 생성을 촉진하는데,
이는 폐 조직의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하루 600밀리그램의 복용을 권하고 있어요.
천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카페인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것은 기도 내면을 안정시키고 수축하게 하며
기관지를 확장시켜 숨을 더 쉽게 쉬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번거로울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정말 별거 아닌 것들인 것 같아요.
꼭 기억해두시고 생각날 때마다 실천해주시면
조금이라도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라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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