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수동치과 S리더치과병원입니다.
요즘 성수동에 블루보틀이 엄청 핫하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줄서있는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조금 이슈가 식고 사람이 줄 때쯤 한번 다녀올 생각이에요 :)

아프지 않고 평생 건강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여러 질병들이 우리를 찾아오게 되는데요 T_T
어떠한 병원을 찾게 되던 간에 나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받고 꼼꼼한 치료를 받고 싶기 마련입니다.
치과도 마찬가지에요. 치과의 경우 과잉진료가 있진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정확한 진단으로 '꼭'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성수동치과 S리더치과병원을 소개해드릴게요 :)

성수동치과 S리더치과병원은 성수역 바로 옆,
건대입구역 2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요.
정확한 진단과 정교한 치료와 수술, 정직하고 선량한 마음을
원칙으로 삼고 있어 최대한 과잉진료가 없으면서
치료의 결과가 좋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오랜 시간 치과가 운영되면서 꾸준하게
계속 S리더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생기게 되었는데요.
한분 한분마다 정말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더 편해보자’라는 생각보다 ‘더 잘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최신 장비를 도입하여 정확하고 정밀한 진단을 시행하고 있어요.
꼼꼼한 분석이 바탕이 되기 때문에 더욱 정교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광진구치과의 리더로 불리우는 만큼, 의료진의 실력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서울대출신의 각 분야별 7인의 치과의사가 있기 때문에
임플란트, 충치치료, 잇몸치료, 치아교정, 심미보철 등
다양한 치과진료를 안정적이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대표원장님의 경우 2만 5천여건의 임상케이스를 축적한
20년 경력의 치과의사로, 많은 매체에 출연하며
구강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계십니다 :)
30여명의 치위생사와 5명의 위생소독 관리 직원 등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진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안전을 위하여 항상 쾌적하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수동에 회사, 사무실, 공장 등 근무를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야간진료를 하는 성수동치과가 꼭 필요하실 것 같아요.
S리더치과병원은 매일 밤 9시까지 야간진료,
토요일과 공휴일도 오후 6시까지 정상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치료를 미루면서 괜한 걱정을 키우실 필요 없이
근무를 마친 후에도 편하게 찾아주실 수 있답니다 :)
진심을 다하는 성수동치과 S리더에서 구강건강을 지켜보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S리더 치과 상식 공유
유치의 충치 치료
많은 치과의사들이 유치 사이가 썩으면 유치의 통증 여부 와 상관없이
신경 치료를 해서 씌우는 경우가 많아요.
이때 마취를 하게 되고 아이들은 아파하게 되죠.
하지만 이로 때우고 다시 떨어 지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유치가 깊이 썩고 잇몸이 부었다면 오히려 신경 치료가 쉽습니다.
이미 신경이 많이 죽어 있기 때문에 마취를 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덜 아프게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충치를 방치하는 것도 아이가 고통 없이 치료받는 또 다른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이 충치가 생긴 유치를 SS크라운으로 씌우지 않고
어떠한 재료로 때웠을 경우, 재료가 떨어지면서
유치의 크기가 줄어 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아진 유치에 비해
이어서 나오는 영구치는 크기가 크기 때문에
삐뚤게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치과의사들은
유치의 크기를 유지하기 위해 SS크라운을 권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요즘 아이들의 경우 90%이상이 이전 세대보다
턱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처음부터 치아가 제대로 배열되기 어렵고
위턱과 아래턱의 맞물림도 정상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SS크라운으로 치료를 받았더라도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부족하여 영구치가 바르게 나오지 못한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SS크라운을 해서 영구치 배열을 완벽하게 하겠다’거나
‘유치 사이 충치를 때우기만 하다 재료가 떨어진 것을
방치하면 유치 크기가 줄어들어 큰일난다’는 생각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진짜 신경 써야 할 일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턱의 크기를 키우는 교정 치료나
식생활을 개선하는 근본적인 치료입니다. 치과의사와 보호자는
모든 충치를 완벽히 제거하고 확실하게 씌우는 것이 제대로 된
치료라고 생각하는데요. 완벽한 제거는 오히려 아이들을
힘들게 할 뿐 장기적으로 보면 방치하거나 대강 치료한 것과
별 차이가 없을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