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신경치료 S리더에서 알려드리는 어금니신경치료에 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광진구신경치료 잘하는 치과, S리더입니다.

신경치료를 받아보셨거나, 치료가 필요해서
관련된 내용에 대하여 알아보다 보면
보통 치료를 위해 치과에 1회 이상 내원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셨을 것 같아요. 신경치료는 왜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신경치료에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면
이에 대한 알맞은 답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먼저 신경치료는 충치가 깊어져서 치아 신경까지 도달한 경우,
외상으로 인해서 신경이 노출된 경우 등에 필요하게 됩니다.
신경치료를 받기 위해 광진구신경치료 치과를 찾게 되면
먼저 충치를 제거하면서 신경 쪽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접근이 되면 괴사된 신경을 없애면서 신경관의 길이를 측정해요.
(길이에 맞는 알맞은 청소와 충전을 위한 과정)
이후, 기구를 이용하여 신경관을 조금 확대시킵니다.

두번째 방문을 하게 되면 상태나 증상, 신경관 길이를
다시 한번 더 확인하며 신경관을 조금 더 확대시켜
재료를 채울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마지막에 방문하여 불편한 증상이 더 이상 없다고 판단되면
약제로 신경관 안쪽을 깨끗하게 청소한 뒤
재료를 채워 신경관을 밀폐시킵니다.
보통은 위와 같은 과정으로 신경치료가 진행되기 때문에
하루 이틀만에 치료를 끝낼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염증이 미미한 치아이거나 신경관의 개수가 적은 치아는
하루나 이틀만에 신경치료 마무리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조금씩 소요되는 시간이 다를 수 있는 것이죠.

‘나는 내 주변 신경치료를 받은 사람보다 더 치과에 많이 가야 했는데 이유가 뭐지?’
싶으신 분들도 계실 수 있어요. 신경치료 과정이 더 오래 걸리는 이유는
치아 내부의 구조가 다른 사람에 비해 복잡한 경우,
연령이 많거나 외상이 가해져 신경관이 석회화 된 경우,
염증이 심한 경우, 불편한 증상이 계속되는 경우 등 다양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광진구신경치료 치과 S리더에는 서울대출신의 보철과 전문의,
보철학 박사 치과의사, 20년 경력의 대표원장님 등
각 분야별 8인의 치과의사가 있어 퀄리티 높은
어금니신경치료는 물론 폭넓은 치과치료가 가능합니다.
신경치료를 위해 광진구신경치료 잘하는 치과를 찾고 계시다면,
언제든지 정직한 마음으로 양심 있는 진료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본원을 찾아주세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치과상식 공유
아말감 치료
충치치료를 해야 할 때 저렴한 이유 때문에
많은 분들이 선택하시는 아말감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려고 해요.
아말감은 수은, 은, 주석, 구리 등으로 이루어진 치아 충전재입니다.
충치 재료 중에서 가장 저렴하고 튼튼해서 오랫동안 사용되었으나
근래에는 수은 독성 문제로 기피하는 추세인데요.
이런 추세에 반대하여 2010년 한 신문 기자가 아말감은
안전하고 튼튼한 치과 재료인데 치과의사들이 돈을 벌기 위해
보험 재료인 아말감보다 비보험 재료를 권하고 있다며
아말감 사용을 추천하는 기사를 쓰기도 했습니다.
아말감 수은 중독의 근거가 부족하고, 주의해서 취급하면
아말감 치료를 하는 치과의사도 안전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저렴한 아말감 치료를 제공하는 것도
의료인의 의무이기 때문에, 일선 병원에서만큼은 아말감 시술을
해야 한다는 것이 기사에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보건복지부도 2015년 ‘건강보험 중기 보장성 강화 계획 ’을 통해
아말감 충전술을 초기 충치 치료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정책이 발표된 뒤 아말감에 대한 논란이 잠깐 있었어요.
복지부의 의도는 아말감이 비용 대비 효과가 뛰어난 방식이기 때문에
고액 치료비에 따른 건강보험 재정 부담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것이었고,
치과계의 입장은 환자의 인체 유해성이 우려되고
진료실 오염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까지 유발하는
아말감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논란은 오래 전부터 있었고 사실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말감 치료를 줄이려고 하는 것은 인체 유해성 및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 때문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충치 치료의 본질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본질은 앞에서 언급한 신문기사의 마지 막 문장과 관련이 있어요.
기사를 쓴 기자는 "아무 치료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아말감으로 치료하는 것이
환자의 건강에 도움되는 일임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 치료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진짜 치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말감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도 있어요.
어린 시절 치과에 가게 되어 진단을 받았는데
충치치료를 받아야 하는 개수가 많았던 적 있으신가요?
때우는 재료는 금이나 레진, 아말감 등이 있다고 설명을 듣게 됩니다.
너무도 많은 충치를 다 치료하려고 하니 보호자 입장에선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래서 보험이 되는 저렴한 아말감으로 ‘모두’ 때워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아이의 치아들을 갈고, 아말감을 넣게 되겠죠? 세월이 흘러 아이가 성인이 되어
치과에 가면 아말감으로 때운 부위의 크기가 점과 같이 작을 때가 있어요.
이는 충치가 작았음을 의미합니다. 사실 작은 충치는 그냥 방치해도 됩니다.
그러나 모두 갈아서 아말감 치료를 받은 것이죠.
또 다른 문제는 사이 충치입니다. 모든 어금니를 아말감으로 때워도
치아에서 사이 충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재료와 상관없이 씹는면 충치 치료가
아무런 예방 효과가 없다는 점을 확인시켜 주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부분의 환자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지켜보면서 기다리기’에요.
아말감이 저렴하다고 해서 모두 때우기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어쩔 때는 유익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