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임플란트치과 S리더치과병원입니다.
많은 분들이 임플란트실패를 막기 위하여 더 좋은 의료진,
더 좋은 치과를 찾아 치료를 받게 됩니다.
실력있는 의료진에게 임플란트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플란트실패를 막기 위해서는 치료 후에 관리도 굉장히 중요해요.
오늘은 임플란트실패의 원인과 이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먼저 임플란트 생존율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임플란트는 식립이 되고 2년 정도 경과한 후에 안정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임플란트실패의 절반이 넘는 경우가 보철물을 연결하는 시점인
임플란트 식립 후 3개월에서 6개월을 전후하여 나타납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2년 정도가 지난 후에 나타나요.
또한,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나서 1주에서 4주내에 보철물을 연결하여
씹는 경우에는 초기 3개월 안에 실패가 집중되어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이 초기 기간이 경과하고 난 후에 성공한 임플란트는
계속 유지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생존율이 안정된다는 차이점이 있어요.

임플란트실패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임플란트의 합병증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임플란트에서는 30% 내외의 합병증이 발생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 보철물의 탈락 및 파절, 나사 풀림 및 파절 등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이런 합병증은 뼈와 임플란트의 결합 상태만
양호하다면 보철물 재접착, 나사 조이기 등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임플란트를 받은 후에는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한 것입니다 :)

2년 후에 임플란트실패가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이 원인들을 조심한다면 실패를 예방할 수 있겠어요.
먼저 과흡연자의 경우입니다.
흡연은 임플란트실패의 주범이에요.
담배를 피우면 골의 융합이 잘 되지 않아서
금연을 한 경우보다 실패율이 10배나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임플란트를 하셨다면, 흡연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어요.

두번째로는 치주질환이 심한 환자의 경우입니다.
임플란트 자체는 썩지 않지만 자연 치아와 마찬가지로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어요.
그러므로 구강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밖에서 보이는 쪽보다 입 안쪽의 잇몸과 닿는 부분이
깊숙하게 파여 있어 매우 취약한 곳이에요.
칫솔을 45도로 그 사이에 끼워 넣고 제자리에서 살살 회전하여
치주조직과 치아 표면에 대한 청결을 높여주어야 합니다.
워터픽, 치간 칫솔, 치실을 사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마지막으로 과도한 교합의 경우에요.
임플란트 식립을 한 후 1년 정도는 초기 고정이 일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과도한 힘을 발생시키는 단단한 음식, 질긴 음식, 질긴 고기, 깍두기 등의
섭취를 삼가해 주시는 것이 좋으니 기억해두세요.
치아에 무리한 힘을 가하는 음식은 마찬가지로 임플란트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점을 이해하시고
식생활 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럼 검진을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는 걸까 싶으실 것 같아요.
임플란트를 하고 나서 1년정도는 3개월에서 4개월 간격으로 받으셔야 합니다.
그 후에는 1년에 1~2회 정도 잇몸뼈의 상태, 교합상태를 점검하시면
임플란트를 오래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S리더치과병원은 임플란트를 받으신 후 10년 이상 경과하신 분들이
꾸준하게 유지 관리를 위해 발걸음을 해주시고 있는 치과병원이에요.
많은 케이스의 전후 사례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참고해주세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