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식도암 검사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건대치과 S리더치과병원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치과에 관련된 내용 뿐만이 아니라 건강에 관련된
포스팅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
오늘은 위암 식도암 검사에 관련된 내용을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

위암 식도암 검사를 떠올렸을 때 어떤 방법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바로 내시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암 식도암 검사의 방법 중 하나는 상부위장관내시경, 즉 위 내시경입니다.
평소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속이 불편하다고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요.
특히 우리나라는 위암 발병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위암을 진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상부위장관내시경 검사입니다.
상부위장관이란 식도, 위, 십이지장을 말해요.
위 외에도 식도와 십이지장 일부까지 두루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의심이 되는 부위는 내시경을 하면서 직접 조직검사까지 할 수 있으니 확실하다고 합니다.
검사를 받을 때 구역질을 참기 힘들거나 검사가 힘들 것 같아 걱정이 되면
의료진과 상의해 수면내시경으로도 진행이 가능해요.
다만 콩이나 계란 알레르기가 있으면 수면내시경에 사용이 어려운
약물도 있다고 하니 이러한 부분은 위암 식도암 검사를 받기 전
꼭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두번째 검사 방법은 위장조영검사입니다.
상부위장관내시경 검사 대신에 할 수 있는 검사인데요.
우유처럼 생긴 바륨이라는 액체를 마신 후 X선으로 위의 그림자를 촬영합니다.
액체를 마신 후 누워있으면 촬영기가 움직이며 다양한 자세로 X선 촬영을 하게 됩니다.
촬영이 끝난 후에는 바륨 때문에 흰색 대변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이 검사는 위내시경 검사를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에게 권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해요.
하지만 위내시경처럼 직접 소화기관을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그림자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작은 혹이나 궤양이 있더라도
잘 보이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또한 위내시경 검사와 달리
조직검사를 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고, 방사선에 노출되기도 해요.
그래서 최근 국립 암센터의 암 권고안에도 위장조영검사보다는
위내시경 검사를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의 모든 질병들이 초기에 발견할수록 치료의 예후가
좋을 수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귀찮거나 무섭더라도 검진은 꼭 미루지 않고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구강건강도 마찬가지라는 것 잊지 마시고
오래오래 튼튼한 치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잘 관리해주세요!
이미 치아건강, 잇몸건강에 문제가 생기셨다면
빠른 시일 내에 치과에 내원하셔서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S리더는 매일 밤 9시까지의 야간진료로 운영되고 있어요.
임플란트, 치아교정, 충치치료, 사랑니 발치 등이 모두 가능한 치과병원입니다.
늘 정직하고 선량한 마음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