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대치과 S리더치과병원입니다.
우리나라 성인에서 3~4명 중 1명은 고혈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흔한 질환인데도 혈압이 정확히 얼마부터 고혈압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심장이 수축할 때의 혈압인 수축기 혈압이 140mmHg 또는
이보다 높을 경우, 심장이 늘어날 때의 혈압인 확장기 혈압이
90mmHg 또는 이보다 높을 경우가 고혈압입니다.
따라서 혈압이 오르면 수치라 따라서
다른 동반 질환에 따라 약물치료를 시작해야 할 수도 있으니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혈압은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안정 상태에서 고혈압 검사를 실시하여 2회 이상 높아야
고혈압이라 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반면에 원래부터 저혈압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세요.
혈압이 110/70mmHg면 저혈압인 줄 아실 것 같아요.
하지만 높은 혈압(수축기 혈압)이 120mmHg미만이면서
낮은 혈압(확장기 혈압)이 80mmHg미만이면 정상 혈압입니다.
실제로 문제가 될 정도의 저혈압은 별로 없다고 해요.
다만 주로 노인에서 앉았다 일어날 때 피가 아래로 쏠리며
일시적으로 혈압이 낮아지는 현상인 ‘기립성 저혈압’ 또는
‘자세성 저혈압’은 종종 있다고 하네요.
특히 소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하는 전립선비대증으로
약물치료 중인 남성에서 약 때문에 기립성 저혈압이 생길 수 있어요.

전고혈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전고혈압은 고혈압 전단계를 뜻합니다.
고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140부터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부터였어요.
정상 혈압은 고혈압 검사시 120/80mmHg 아래로 측정됩니다.
그런데 고혈압과 정상 혈압 사이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겠어요.
이런 상황을 고혈압 전단계, 전고혈압이라고 합니다.
음식을 싱겁게 먹고 꾸준히 유산소운동을 하며,
체중을 줄이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고혈압으로 발전하기 쉬운 단계에요.
혹시 고혈압 검사를 받았는데 전단계 판정을 받으셨다면
다음 검진에서 혈압 수치에 더 관심을 가져보셔야 합니다.

백의 고혈압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볼게요.
집에 혈압계가 있어 측정했을 때에는 괜찮았는데
이번에 고혈압 검사를 받았는데 혈압이 높게 나오신 경우가 있으시죠?
흰 가운만 보면 자신도 모르게 긴장이 되고
혈압이 오르는 ‘백의 고혈압’이란 것이 있다고 해요.
정말 집에서 잰 혈압은 정상인데 검진 또는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측정한 혈압이 높다면 백의 고혈압일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집에서 잰 혈압도 충분히 의미가 있지만
백의 고혈압인지 모호할 경우에는 하루 종일 혈압을 재는 검사법인
24시간 활동혈압 측정을 해볼 수 있다고 해요.
혈압계를 팔에 감고 평소와 같이 하루 동안 생활하면
낮에 는 30분마다, 밤에는 1시간마다 혈압이 측정되며 기록된다고 하네요.
만약 고혈압을 가지고 계신 경우에는
치과치료에 앞서 이러한 내용을 치과의사에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임플란트, 잇몸치료와 같은 치료가 필요할 때 더욱 필요합니다.
S리더는 환자분들 개개인의 구강상태, 그리고 전신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최대한 적절한 치료방법을 제시해드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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