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협착증 특징 그리고 디스크와 같은 척추관련 질환들의 특징은?
장시간 앉아서 일을 하시거나 공부를 하는 등의 이유가 있어서 그런지
척추, 허리에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 층이 많이 늘어난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듯이 우리의 척추도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20대 중반부터 노화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척추에 생길 수 있는 질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추간판탈출증이 있어요.
디스크라고 부르는 추간판탈출증은 바로 이 디스크의 수핵이
뼈마디 사이에서 튀어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튀어나온 디스크는 신경을 누르게 되는데,
다리로 가는 신경이 오랫동안 눌리면
허리부터 다리까지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두번째로 척추관협착증입니다.
디스크와 함께 굉장히 익숙한 질환이 아닐까 싶어요.
척추관협착증 특징은 요추에서 발생하는데,
나이가 들면 척추는 디스크의 퇴행으로 불안정해집니다.
이때 척추를 안정시키기 위해 인대와 척추뼈가 자라게 되고,
그 결과 척추관은 좁아져서 관 안에 잇는 신경이 압박을 받게 되는 것이죠.
요추에는 주로 다리로 가는 신경이 자리하고 있어
허리보다는 다리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척추관협착증 특징입니다.

목디스크도 척추의 문제로 생깁니다. 뼈와 뼈 사이에서
충격 흡수와 관절 운동을 원활하게 하는 디스크가 탈출하여
신경 부분에 침투해 신경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척추에 대해서 이야기 한 김에 관절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관절염을 일으키는 주요 질환 3가지가 있어요.
류마티스 관절염, 통풍성관절염, 강직성척추염입니다.
생활 습관이 관절건강을 좌우해요.
쪼그려 앉지 않아야 하고, 체중을 감량하면 좋습니다.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관절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에요.
여러모로 운동은 항상 여러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수단인 것 같습니다.

유산소운동은 산소를 사용해 에너지원을 발생시키는 운동이이에요.
상대적으로 가벼운 힘으로 장시간 운동을 함으로써
체지방을 줄이고 심폐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무산소 운동은 전력질주나 웨이트 트레이닝처럼
운동 중 산소의 공급을 받지 않고 체내의 에너지원을 이용해서
순간적으로 힘을 내는 운동을 말한답니다 :)
적절하게 분배하여 운동을 한다면 더욱 좋겠어요.
요즘 일과가 끝나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건강을 위해서도 그렇고 여름이다 보니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혹시라도 운동이 끝난 후, 일과가 끝난 후
갈 수 있는 치과가 없어 치과치료를 미루고 계신다면
언제든지 저희 치과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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