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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취침 자세, 옆으로 누워도 괜찮을까?

메리성형외과의원 · 메리성형외과의원 · 2024년 5월 15일

​ 안녕하세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변화를 추구하는 메리성형외과의원입니다. 현대사회는 다양한 이유로 스트레스가 생기고 또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 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마인드 컨트롤도 중요하지만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었어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규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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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변화를 추구하는 메리성형외과의원입니다.

현대사회는 다양한 이유로 스트레스가 생기고 또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 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마인드 컨트롤도 중요하지만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었어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규칙적인 수면 시간과 운동, 식단 등이 유지가 되는 것이 중요했죠.

특히 현대에서 충분하게 이루지 못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잠, 숙면이 아닐까 싶은데요.

잠을 자는 동안 신체의 휴식을 통해 피로도를 덜어볼 수 있는 데다가 재생과 회복 역시 이뤄지기 때문에 양질의 숙면은 중요한 요소였어요.

안타깝게도 한국인의 경우 OECD 국가 중 수면시간이 매우 짧은 곳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유독 잠을 이루지 못하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누워서도 깊게 잠을 자지 못하는 이유를 조사해 본 결과 수면자세와 베개의 높낮이가 숙면의 질을 좌우한다고 하죠.

이때 많은 분들이 올바른 취침 자세는 꼭 정자세여야 한다고 생각하실 거였는데요.

오늘은 올바른 취침 자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올바른 취침 자세

바로 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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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취침 자세라고 한다면 바로 누워서 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실 거였어요.

실제 허리와 목의 통증이 있는 분들이라면 정자세로 눕는 것이 중요했는데요.

척추가 바르게 정렬되면서 전신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목, 허리 등을 지지해 주고 통증을 덜어준다고 해요.

또한 평소 허리, 목 통증이 고민인 분들이라면 베개 높이 또한 중요했는데요.

베개가 너무 높으면 목에 위치한 경추 디스크에 무리가 갈 수 있어서 낮은 베개를 선택해 보시는 것이 좋았어요.

옆으로 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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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취침 자세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많은 분들이 옆으로 눕는 자세를 선호하기 때문일 거였어요.

하지만 옆으로 눕는 자세 역시 사람에 따라 올바른 취침 자세가 될 수 있었죠.

대표적으로 임산부의 경우 정자세로 눕게 되면 자궁에서 혈류를 심장으로 되돌리는 하대정맥의 압박과 하중에 대한 부담이 생길 수 있어서 옆으로 눕는 자세가 도움이 되었어요.

혈류가 원활하게 돌면 태반에 연결되어 있는 탯줄과 태아에게도 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하죠.

또한 역류성 식도염과 같은 위산 역류를 염려하시는 분들 역시 옆으로 눕는 것이 올바른 취침 자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때에는 왼쪽으로 누웠을 때 위가 식도보다 아래에 위치하기 때문에 위액의 역류를 방지할 수 있다고 해요.

반대로 눕게 되면 위가 더 위 방향에 자리 잡기 때문에 역류가 촉진될 수 있어서 주의해 주시는 것이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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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눕는 것은 여타 장기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었는데요.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췌장을 비롯한 혈액을 보내는 심장 역시 왼쪽에 위치해있기 때문이었는데요.

혈류와 호르몬 분비 등이 보다 원활하게 이뤄지고 장기가 부담을 느끼는 것을 개선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옆으로 누워서 자기 위해서는 베개의 경우 너무 낮은 경우에도 경추에 무리가 갈 수 있었는데요.

베개 높이는 약 7~10cm 정도를 선택해 보시는 것이 좋으며 너무 웅크리거나 압박하는 자세는 오히려 신체와 어깨에 무리가 갈 수 있어서 주의해 주시는 것이 좋았어요.

엎드려 자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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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올바른 취침 자세로는 엎드려 자는 자세가 있는데요.

이와 같은 자세는 근육과 관절에 압박이 가해지고 머리가 호흡을 위해 한쪽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어깨와 팔에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추천하는 자세는 아니었어요.

또한 한쪽 얼굴 근육이 눌리면서 지속되면 안면 비대칭이 될 수 있어서 특히 주의해야 했죠.

하지만 코를 심하게 골거나 수면 중 무호흡증이 있는 분들의 경우 정자세로 누웠을 때 중력으로 혀가 말려들어가면서 기도가 막히고 코골이가 더욱 심해질 수 있어서 이런 경우에는 도움을 받아볼 수 있었는데요.

기도가 확보되면서 호흡은 원활해질 수 있지만 또 다른 호흡 장애나 신체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서는 클리닉과 같은 곳에서 도움을 받아보시고 정자세를 유지해 보시는 것을 권장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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