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나면 즐거운 메리성형외과의원입니다.
지난번에 최화정님이 소개해준 사과와 땅콩버터 조합도 인기가 좋았는데요,
이번엔 조금은 생소한 이름의 빵인 브라질 치즈빵 레시피를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화정님 레시피는 재료만 있으면 간다하게 따라하기 좋아서 한 번 소개해보려고 해요.
치즈빵 칼로리와 주재료료
빵집에 가면 쉽게 치즈빵을 찾아 볼 수 있죠?
일반적인 치즈빵의 칼로리와 주재료를 한 번 알아봤어요.
참고로 치즈빵의 칼로리는 제품 종류와 사용된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일반적인 크림치즈빵: 약 250~350kcal (100g 기준)
크림치즈와 설탕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습니다.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간 빵: 약 300~400kcal (1개 기준)
저칼로리 치즈빵: 약 150~200kcal (1개 기준)
통밀이나 저지방 치즈를 사용한 제품으로 칼로리를 낮춘 버전입니다.
고칼로리 치즈프렌치빵(버터 포함): 약 400~500kcal
맛과 향이 풍부하지만 버터, 치즈, 크림 등이 풍부하게 들어가 칼로리가 높습니다.
치즈빵의 재료도 한 번 볼까요?
밀가루: 주로 빵의 기본 반죽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이스트: 빵을 부풀게 하는 발효제.
설탕: 단맛을 내고 발효를 돕는 역할.
소금: 반죽의 맛을 조화롭게 하고 글루텐 형성을 돕습니다.
우유 또는 물: 반죽을 부드럽게 하고 재료를 결합하는 데 필요.
버터 또는 식용유: 빵의 풍미를 더하고 질감을 부드럽게 함.
치즈: 주로 모짜렐라, 체다, 크림치즈 등이 사용되며 빵 속에 채워 넣거나 토핑으로 사용.
계란: 반죽의 질감을 부드럽게 하고 색감을 더함.
허브 또는 향신료: 허브 가루, 파슬리, 바질 등으로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추가 채소: 양파, 마늘 등의 채소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기도 함.
다른 치즈: 고르곤졸라,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등 독특한 맛의 치즈를 혼합.
빵의 기본이 되는 밀가루, 버터 이외에도 상당히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네요.
최화정님의 브라질 치즈빵
우유 150ml, 올리브오일 50ml (다른 기름으로 대체 가능)
달걀 1개 + 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춘다
치즈 100g (모짜렐라 치즈 추천) (파마산 치즈를 섞으면 풍미 상승)
타로 타피오카 가루 180g (글루텐프리!!)
다 섞은 다음에 에어프라이어에 200도 20분 조리하면 완료!!
정말 간단하죠?
베이킹의 기본은 계량이기에 주방용 전자저울로 계량만 잘 하시면 훌륭한 치즈빵이 완성되는 걸 볼 수 있어요.

타피오카 가루를 쓰는 이유
글루텐프리 빵이란 밀가루 대신 글루텐이 없는 재료(쌀가루,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등)를 사용한 빵이에요.
타피오카 가루 역시 글루텐이 포함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재료입니다.
글루텐프리 빵에는 어떤 건강이득이 있을까요?
- 글루텐 민감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적합
글루텐 프리 제품은 셀리악병 환자나 글루텐 민감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안전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글루텐 섭취 시 소화 장애, 염증, 복부 팽만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셀리악병이 아니더라도 글루텐프리 제품을 먹었을 때 속이 편안하다고 느낄 수는 있어요.
- 소화에 도움
글루텐은 소화가 어려운 단백질로, 소화 문제나 위장 장애를 겪는 사람들에게
글루텐프리 식품이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 염증 감소 가능성
일부 연구에서는 글루텐을 제거하면 특정 사람들에게 염증이 줄어들고, 전반적인 건강이 개선될 수 있다 합니다.
- 혈당 안정
글루텐프리 빵은 주로 곡물이 아닌 대체 재료(예: 아몬드가루, 타피오카 전분)를 사용하므로,
글루텐 함유 빵보다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체중 관리에 도움
-글루텐프리 식단을 통해 정제된 밀가루와 고칼로리 간식을 피하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적절한 칼로리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이 병행될 때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글루텐프리 빵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글루텐에 문제가 없는 사람에게는 글루텐프리 제품이 특별한 건강상의 이점을 주지는 않습니다.
글루텐프리 빵은 건강한 대체 식품으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의 필요와 영양 요구를 고려하여 선택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만나면 즐거운 메리성형외과의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