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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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메리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반반 맞기. 오른쪽 셀르디엠, 왼쪽 리투오로 반반 비교해서 맞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만 할 순 없잖아. 둘 다 맞아야지.”
“아, 저는 홍 원장님만 맞는 줄 알았어요.”
네. 대표 홍성택입니다. 제가 지금 리투오를 2회차까지 맞았는데요. 피부가 보들보들해지고 흉터 요철도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오늘 3차를 맞을 차례인데, 오늘은 그냥 맞기보다는 제품을 하나 비교해서 맞아볼까 해요. 리투오와 셀르디엠, 이 두 제품을 동시에 맞아보겠습니다. 왼쪽은 리투오, 오른쪽은 셀르디엠으로 맞아서 차이가 어떤지 비교해볼까 합니다.
리투오는 LNC바이오에서 만들었고, 셀르디엠은 찬스바이오에서 제작했습니다. 두 회사 모두 AATB 인증을 받은 우리나라 조직은행을 가지고 있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AATB 미국 인증을 받기가 굉장히 까다로운데, 그 인증을 통과한 회사는 이 두 회사가 유일합니다. 어쨌든 실제로 어떤 제품의 효과가 좋은지가 제일 중요하겠죠. 오늘은 아주 객관적인 리뷰어의 입장에서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저희 병원은 아이잭이라는 무통 주사를 이용하고 있어서, 통증에 차이가 있는지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마취 크림 바르고 이따 봬요.
오른쪽 셀르디엠, 왼쪽 리투오로 반반 비교해서 맞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도 맞으세요?”
“네, 네. 두 개를 뜯어야 되니까 원 플러스 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반만 할 순 없잖아. 둘 다 맞아야지.”
“아, 저는 홍 원장님만 맞는 줄 알았어요.”
네. 자, 리투오부터 보겠습니다. 분말 입자가 커서 약간 뻑뻑한 느낌이 있긴 있네요. 자, 이건 셀르디엠입니다. 오, 완전히 부드럽긴 하네요. 입자가 작아서 아무래도 더 잘 섞이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왼쪽에 리투오, 오른쪽에 셀르디엠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원장님도 같이 진행할 거고, 2.5, 2.5, 2.5, 2.5 이렇게 진행해볼게요.
“진짜 이쪽이 많이 좋아졌다. 진짜 별로 안 아프긴 하다.”
“진짜 … 넣으시네.”
“어, 그렇네.”
“저거보다 편안한 게 보이죠? 확실히.”
“네. … 게 없어요.”
“어, 저번에 뭐 이렇게 했는데 그게 없어.”
“이분은 안 아프다고 하지.”
“몸은 거짓말을 못 해.”
유튜버 선생님, 차이는 별로 없는 것 같고 그냥 왼쪽이 좀 더 예민한 것 같네요. 찌를 때 말고 약물이 들어갈 때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약물 주입 통증은요?”
주입할 때는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고요.
“일단 반대로 해보시죠.”
아이잭 때문인가? 확실히 통증이 좀 덜했던 것 같고, 찌를 때만 따끔따끔한데 들어갈 때는 느낌이 없어서, 아이잭의 효과가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셀르디엠, 왼쪽에 리투오를 했는데, 보통 원래 오른손잡이가 왼쪽에 좀 더 통증을 느끼긴 하거든요. 그 차이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장님이 하실 때는 반대로 오른쪽에 리투오, 왼쪽에 셀르디엠으로 해서 둘을 비교해보도록 할게요.
“오, 저번에 할 때는 눈물이 날 정도였는데 괜찮아요. 근데 찌르는 통증이 확실히 더 심해요. 왼쪽이요.”
“신기하네요, 진짜.”
“아까보다 훨씬 나아요.”
“진짜요?”
저는 비교를 위해서 오른쪽에 리투오를 맞고 왼쪽에 셀르디엠을 맞아봤는데요. 두 제품 모두 약물이 주입될 때의 통증은 크게 다르지 않았고, 주사로 찌르는 통증은 저도 오른손잡이다 보니까 왼쪽이 조금 더 심했던 것 같습니다. 그거 말고는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잘 마무리됐고요. 그래도 굉장히 편안하게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효과는 한 달 뒤에 어떤지 비교해보도록 할게요.
자, 별외로 우리 직원의 소감이 있습니다.
“전에 맞을 때랑 어땠어요?”
“통증이 한 80% 줄어든 것 같아요.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통증이 많이 줄었다는 뜻이죠.”
“그전에는 얼만큼 아팠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어요?”
“몸이 뒤틀릴 만큼, 눈물이 찔끔 날 만큼 너무 아팠어요.”
여기서 포인트는 몸이 뒤틀릴 정도로 아팠지만, 효과가 너무 좋아서 2회차를 맞을 용기가 생겼다는 겁니다.
“맞아요. 맞아, 맞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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