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리투오 통증 논란 종결합니다 (손주사 vs 인젝터)

메리성형외과의원 · 닥터 홍반장의 메리TV · 2026년 1월 30일

오늘은 얼굴 양쪽에 각각 손주사와 인젝터로 리투오 시술을 진행해 통증과 시술 시간의 차이를 직접 확인해 봅니다. 손주사는 주입 속도와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어렵지만, 인젝터는 속도·압력·주입량이 일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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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메리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원장님, 오늘 어떤 거 하시려고 크림 마취하고 계시나요?

오늘 갑자기 취소가 중간에 생겨서 시간이 나 가지고 제 얼굴에 직접 리투오를 해 보려고 하고요. 한쪽은 손주사로 하고, 반쪽은 인젝터로 해서 얼마나 아픈지, 얼마나 시간이 차이 나는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이따 뵐게요.

[음악]

한번 시술하러 가 봅시다.

뭐 닦고 이런 것도 다 찍을 거예요.

우선 다 담을게요.

네네.

원장님, 지난번에 이어서 이제 얼마 만에 받는 거예요?

아, 그것도 좀 테스트 중이었어요. 얼마나 오랫동안 안 해도 탄력이라든가 피부 촉촉함이라든가 이런 게 얼마나 유지되나 좀 보려고 하다 보니까, 지금 거의 4~5개월 돼 가더라고요.

아, 벌써 그렇게 됐어요?

네. 사실 모공이랑 탄력은 더 처지거나 이런 건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유지가 잘 됐는데, 요즘에 많이 건조하다 보니까 세안하고 나서 스킨·로션을 안 바르면 당기는 느낌이 살짝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시술을 받아 보려고 합니다.

[음악]

그러면 오늘은 어떻게 맞을 건지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겠어요?

이쪽은 손주사로 주사를 해 볼 거고요. 이쪽은 인젝터를 이용해서 주사를 해 볼 예정입니다.

[음악]

왜 굳이 그렇게 나눠서 해요?

환자분들이 인젝터랑 손주사랑 통증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시술 시간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계속 되게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영상으로 하나 보여 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기획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영역을 나눠서 손주사는 이쪽에, 인젝터는 이쪽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런데 본인이 본인 얼굴에 주사하면 갑자기 아프지 않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 제 표정에 집중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진짜 할 만해요.

안 아프세요?

할 만한데요.

어때요? 리쥬란에 비해서는 통증이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아니, 리쥬란보다 훨씬 나아요.

리쥬란이 10이라면?

  1. 1cc 벌써 다 했고요.

벌써요?

네. 엄청 빠르네요.

빨리빨리 하니까 빨리 찍으세요.

[웃음]

큰 문제 없이 잘 마무리된 것 같고요. 인젝터로 하는 건 훨씬 덜 아파서, 얼마나 걸리는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 완전 괜찮은데요.

속도, 압력, 그리고 주입량이 일정한 게 장점이거든요.

네. 사실 손으로 해도 주입량은 일정하게 할 수 있어요. 기계처럼 거의 숙달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보통 의사분들이 하시면 거의 0.02cc 정도로 나오게 숙련이 되어 있는데, 속도랑 압력은 손으로 컨트롤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음악]

0.02cc가 얼마인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알 수 있는데, 그걸 일정한 속도로 손으로 누른다는 게 사실상 좀 어렵기도 해서 저도 손주사를 천천히도 해 보고 여러 가지로 해 봤는데, 인젝터의 그 장점에서 느껴지는 차이가 나지는 않더라고요.

아까 6이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될까요?

이 정도요.

직접 하는 모습을 좀 보여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저희가 처음에는 인젝터를 도입하지 않았었고요. 중간에 도입해서 손주사로 하다가 인젝터로 변경하신 분들이 좀 계세요. 그래서 “아, 이렇게 좋은 게 있었어요, 원장님” 하셔서 좀 죄송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진짜 되게 편안하게 놓으시네요.

네. 얼굴보다 손목이 더 아픈데요. 여기가 지금 손목을 꺾어 가지고 주사하고 있어서요.

그런데 진짜 조금씩 들어와서 그런지 시간이 좀 걸리네요. 아까에 비해서요.

또 그래서 환자분들이랑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눌 수 있거든요. 그 점은 저는 좀 더 재미있더라고요. 얘기하면서 하면 끝난 거예요.

네. 이제 삐 소리가 나면 끝난 거고요.

오늘 좀 짬이 나서 리투오 셀프 시술 영상을 찍어 봤는데요. 이쪽은 손주사로 했고, 이쪽은 인젝터로 주사를 했어요. 얼마나 안 아파하는지,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그동안 많이 상담하면서 궁금하셨던 부분을 실제로 눈으로 한번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이제 마취크림을 좀 발라서 발음이 좀 어눌해진 것 같은데, 그건 조금 양해 부탁드릴게요. 다음 편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