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연예인들이 은근슬쩍 하는 리프팅? 영양제처럼 가볍게!

메리성형외과의원 · 닥터 홍반장의 메리TV · 2025년 3월 21일

덴서티는 써마지와 같은 종류의 고주파 장비로, 쿨링 기능을 강화해 통증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피부가 얇거나 자연스럽게 노화를 늦추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으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메리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아무리 좋은 시술도 저 같은 경우에는 아프다 보면 한 번 받고 말게 되고, 계속 받기는 좀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고주파 시술 같은 경우는 피부에 뿌리는 영양제 혹은 방부제라고 생각하시면 돼서, 통증에 민감하신 분들이 하기에 좋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성여가의원 피부센터 대표원장 박아영입니다.

이번에 저희 덴서티라는 기계가 새로 들어온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가 기존에 리프팅 장비로 울쎄라와 리프테라를 사용하고 있었고, 타이트닝에도 좀 힘을 써 보고자 해서 덴서티라는 기계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덴서티는 어떤 장비인가요?

써마지라고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같은 종류의 고주파 장비예요. 6.78MHz의 동일한 출력을 가지고 있는데, 쿨링이 5단계로 강화돼서 통증은 많이 줄이고 효과는 동일하게 가져가는 장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써마지와 같은 장비라고 생각하면 되는 건가요?

써마지는 출시된 지가 많이 오래됐잖아요. 열로 인한 통증이 좀 있는 편인데, 덴서티는 쿨링 기능을 5단계로 강화해서 통증을 많이 줄였습니다. 좀 더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클래식 팁하고 하이 팁이 있던데, 그게 뭐가 다른 건가요?

클래식 팁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써마지 장비와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모노폴라 고주파가 발사되는 장비인데, 쿨링 기능이 강화돼서 통증이 많이 적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하이 팁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추가로 바이폴라가 1회 발사되기 때문에 리프팅 효과가 좀 더 늘어나고, 바이폴라로 인해서 통증을 느끼는 것도 더 줄어듭니다. 통증에 민감하신 분들이 하기에 좋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시술도 저 같은 경우에는 아프다 보면 한 번 받고 말게 되고, 계속 받기는 좀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고주파 시술 같은 경우는 피부에 뿌리는 영양제 혹은 방부제라고 생각하시면 돼서, 1년에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계속 꾸준히 해 주시면 좋아요. 통증이 아무래도 줄어들었다 보니까 꾸준히 받으러 오기에도 되게 좋아진 것 같아요.

1년에 한두 번 정도 하면 괜찮다고 하셨는데, 언제쯤 받으면 좋을까요?

덴서티나 써마지 같은 고주파 장비를 처음 사용해 보시는 분은 일단 6개월 정도 후에 한 번 더 받아 보시고, 6개월 간격으로 두세 번 하면 콜라겐이 생성되면서 점점 유지되는 기간이 늘어날 거예요. 그때는 1년 이상으로 주기를 길게 가져가셔도 됩니다.

덴서티는 어떤 분들에게 효과적일까요?

첫 번째로는 피부가 얇으시고 지방량이 적으신 분들이에요. 리프팅 장비를 사용하기에는 볼 패임이나 꺼짐이 생길까 봐 좀 부담스러우실 수 있는데, 그런 분들이 얼굴 전체에 시술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좋고요. 두 번째로는 다운타임이 짧은 장비이다 보니까 시술 당일부터 바로 일상생활을 하는 데 무리가 없어서, 시간이 없으신 분들에게 좋습니다.

세 번째로는 이번에 한가인 님께서 본인은 다른 시술은 하지 않는데 자연스럽게 관리하고 싶어서 덴서티는 꼭 챙기는 편이라고 하셨어요. 그만큼 자연스럽게, 티 안 나게 노화를 좀 늦추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추천하는 장비입니다.

그럼 덴서티가 유명해진 게 한가인 님 유튜브 채널에 나왔기 때문인가요?

항노화의 대명사인 이영애 님이 광고를 하시면서 좀 유명해지기도 했는데, 한가인 님이 갑자기 유튜브에서 본인은 덴서티만 한다는 이야기를 하셔서 많은 분들이 알게 되신 것 같아요.

그럼 덴서티는 어떤 부위에 효과적일까요?

피부가 얇은 부위가 있죠. 이마나 눈가나 입가 같은 곳은 예민한 부위여서 많은 장비를 쓰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그런 부분에 이런 고주파 장비는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잔주름이나 탄력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덴서티와 같이 받으면 좋은 시술이 있을까요?

일단 덴서티의 원리 자체가 고주파를 쏴서 피부 진피층의 온도를 60도 이상으로 올려야 효과가 나는 건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덴서티 600샷을 받아야 돼요. 샷 수가 좀 많죠.

덴서티를 받기 전에 리프테라라든가 울쎄라라든가 이런 하이푸 시술을 받게 되면 피부 온도가 올라간 상태가 돼요. 그 상태에서 덴서티를 받게 되면 덴서티 600샷을 온전히 탄력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생겨요. 그래서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되지 않으신다면 이런 리프팅 장비를 한 번 사용하고, 그다음에 덴서티를 추가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장님도 직접 받아 보셨다면, 이 순간에 효과를 확실히 느꼈다 하는 경험이 있나요?

어렸을 때는 좀 지성 피부여서 볼 쪽에 여드름이 났었고, 게다가 아토피가 있어서 스테로이드도 사용하다 보니까 모공이 많이 늘어나 있었어요. 그리고 나이가 들다 보니까 세로 모공이라고 하죠. 이렇게 좀 늘어난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이 조여져서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나면 모공 흔적이 많이 지워진 것을 느낄 수 있더라고요.

피부센터 대표원장으로 처음 메리TV를 찾아뵙게 되었는데요. 구독과 좋아요 많이 눌러 주시고요. 앞으로 피부에 관한 좋은 정보 많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