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과병원(Su Dental Hospital)

치과의사라면 가지고 있어야 할 마음가짐 - 수치과병원 진료철학

박호산 대표원장20년차 라미네이트 수치과병원 - 박호산 대표원장

안녕하세요. 수치과 병원 대표원장 박호산입니다. 수치과병원 대표원장 박호산 뉴욕 컬럼비아 치과대학 치주과 레지던트 수료 --- 뉴욕 컬럼비아 치과대학 치주과 졸업 시애틀 워싱턴 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 미국 보드 인증(ABP) 치주과 및 임플란트 수술 전문의 미국 치과의사면허 보유 2021 KCA 우수 전문의 어워즈 수상...

안녕하세요. 수치과 병원 대표원장 박호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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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과병원 대표원장 박호산

뉴욕 컬럼비아 치과대학 치주과 레지던트 수료
뉴욕 컬럼비아 치과대학 치주과 졸업
시애틀 워싱턴 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
미국 보드 인증(ABP) 치주과 및 임플란트 수술 전문의
미국 치과의사면허 보유
2021 KCA 우수 전문의 어워즈 수상(의사 부문)
미국 서부 최대 규모 SmileBrands 선정 올해의 전문의 상, 직업 기여도 상(2018,2019) 2년 연속 수상
미국 잇몸이식수술 The Pinhole Surgical Technique(PST) 인증의
글로벌 1위 스트라우만 임플란트 임상자문의

위 이력과 더불어 수치과병원은 라미네이트 전문 병원으로 20년간 정말 많은 환자분들을 만났습니다.

여러 언론 매체에도 소개되면서 강남 라미네이트 잘하는 치과로도 많이 알려졌는데요.

많이 알려진 만큼, 서울뿐만 아니라 경기, 인천, 부산, 광주, 제주도 등 전국에서 먼 걸음해주시고 코로나 이전에는 해외에서도 방문하여 치료를 받고 가시는 경우도 많았었죠^^

이 글을 읽고 계신 분께서도 치과를 찾느라 여러 곳에 검색도 해보고, 지인들에게도 조언을 구해봤지만 "과잉진료를 하는 곳은 아닐까?", "이가 시리거나 부작용으로 고생하진 않을까?" 하며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단순히 저희 병원이 해외에서까지 찾아오는 병원, 아이돌, 연예인들이 많이 오는 만큼 유명하고 좋은 병원이라는 뻔한 말씀을 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대신, 저의 진료철학과 어떤 마음가짐으로 환자분들을 치료하고 있는지를 말씀드리려고 하니 오늘 글을 읽고 믿음이 가신다면 그때 방문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1. 예약제를 통해 평균 10~12명의 환자만 진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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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평균으로 치과의사 1명당 하루에 3040명의 환자를 봅니다. 저는 미국에서 진료하던 스타일대로 예약제를 통해 1012명으로 환자 수를 제한하되, 충분한 상담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의료진은 환자에 대해 진심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분들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때문에, 실제 방문하셨던 분들이 남겨주시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 900건 중 친절한 의료진들에 대해 많이 말씀해 주시고 계신데요^^

10년 전에 시술한 환자분께서 아직까지 만족하신다며,, 리뷰를 남겨주신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처럼 저희 수치과병원은 환자의 아픔을 공감하고 환자의 필요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최선의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과잉진료를 무엇보다 싫어하는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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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과병원 대표원장 박호산

치과대학에 진학 후 심층적으로 공부할 기회를 얻고자 미국으로 떠나게 되었을 때, 임플란트계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타나우 교수님 밑에서 가르침을 받았었습니다.

치과의사 면허를 막 딴 저는 중요한 것을 모른 채 기술에만 집착하며 공부와 연구에만 몰두했던 시간이 있었는데요.

방향을 잃고 헤매던 제게 "치아를 고치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만큼 대단한 일"이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치료 기술만을 생각할 것이 아닌, 나의 치료를 통해 환자의 인생까지 바꿀 수 있어야 한다는 큰 가르침을 주셨었죠.

이 가르침이 제 인생에 가장 큰 전환점이자 의미 있는 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순간의 깨달음을 언제나 되새기며 환자 한 분 한 분을 만날 때마다 치아가 아닌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 최선의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간혹 저희 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 중 "라미네이트를 하고 싶다."라고 이야기를 하시지만, '교정 대체 목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나 많습니다.

치아교정과 라미네이트는 심미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공통점은 있지만, 절대 비슷한 시술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실제로 일부 병원에서는 제대로 체크해 보지 않은 채로 치료를 감행하여 시술 후 후회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죠.

이런 불상사로 '과잉진료'에 대한 단어가 붙어야 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1. 환자분의 웃음에서 보람을 찾는 치과

Hope your smile make you smile !

  • 환자분의 미소가 환자분을 미소 짓게 하길 소망합니다. -

프린스턴대 연구팀에서 첫인상을 느끼는 것이 경우 0.1 초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치아가 깔끔하다면 건강하고 부지런하다고 느끼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치과 선택에 있어서 남에게 보이는 심미적인 것에만 취중 하지 않고, 보존할 수 있는 치아는 최대한 보존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치과를 들어오시기 전에는 입을 가리고, 자신감이 없으셨던 분들도 당당하게 치과를 나가는 모습을 보면 덩달아 보람을 느끼고는 합니다.

저희 수치과병원은 아름다운 미소가 가진 가치에 대해 환자분들에게 알리고, 보다 나은 웃음과 미소를 만드는 데 열정과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치과는 아프고 고통스러워 피하고 싶은 공간"이라는 인식을 바꾸고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인식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치과병원을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치아를 가꾸고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즐거운 일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자 합니다.

  1. 치아가 아닌 사람을 치료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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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치과 치료는 단순히 치아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치아에만 집중하다 보면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잊어버리게 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환자에게 신뢰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더 나아가 환자들이 의사에게 신뢰를 잃는 순간 치료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치료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결국 치료하지 못하게 만드는 딜레마에 빠져버리는 것이죠.

의료 지식의 장벽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한줄기 빛이 되어주어야 하며, 최선의 치료를 위해 환자를 이해하는 것이 의사인 제가 해야 할 일입니다.

현재는 1인 치과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와 같은 마인드로 환자를 대할 수 있는 의료진과 함께 더 많은 환자분들을 만나며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코로나가 더욱 안정되고 많은 외국인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최신 치과 기술과 진정성 있는 진료를 통해 한국 치과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대표적인 치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글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저의 진심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 내용을 통해 "라미네이트 치과를 선택하는 방법", "과잉진료를 피하는 방법" 등 여러 주제로 인사드리려고 합니다.

만약 치과를 고민 중이시거나 치료 계획을 잡고 계신다면 앞으로 저의 블로그에 작성되는 글을 정독하신다면 충분히 도움 되실 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치과병원 대표원장 박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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