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1월 수치과병원을 인수해서 열심히 5년간 5000개의 라미네이트를 다듬고 붙이고 했던 추억을 뒤로하고, 수치과 병원은 새로 오신 ‘김수완 원장님‘ 께 맡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서울과 창원을 오가면서 진료하게 되었는데요 ㅎㅎ
저희 부모님께서 무려 39년간 창원에서 환자들을 보셨던 창원 ‘하나치과 의원‘에서 주 3일, 월-수 진료를 하고,
우상엽 원장님께서 대표원장님으로 계신 삼성중앙역에 위치한 ‘세라치과‘에서 주2일, 목-금 진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에 있든, 제 손을 거쳐가는 환자분 한분 한분 마다 건강한 미소를 되찾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호산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