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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비만 살이 찔 수밖에 없는 이유? 건강하게 살 빼는 방법 전문의가 알려드립니다!

밸런스랩성형외과의원 · 밸런스랩 성형외과의원 · 2023년 6월 20일

갱년기에는 여성호르몬 감소로 지방을 태우기 어려워지고 근력이 줄어 기초대사량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려면 근력 운동, 단백질 섭취, 스트레스 해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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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르몬은 지방을 태워주고 근육을 성장시키면서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갱년기가 오면서 안타깝게도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젊을 때와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을 해도 예전만큼 살이 잘 안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음악] [박수] [음악]

안녕하세요. 성형외과 전문의 임수성입니다. 내과 전문의 강민구입니다. 오늘은 갱년기 다이어트에 대해서 알아볼 시간이죠. 나이가 들고 갱년기가 겹치니까 살이 잘 안 빠지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통계에 따르면 여성은 갱년기 후 평균적으로 4에서 5kg 정도 체중이 늘어납니다. 이는 에스트로겐이라고 하는 여성호르몬의 감소와 큰 연관이 있는데요. 이 호르몬은 지방을 태워주고 근육을 성장시키면서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갱년기가 오면서 안타깝게도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지방을 태우기가 어려운 상태가 되고 근력이 감소하며, 이는 곧 기초대사량의 감소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젊을 때와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을 해도 예전만큼 살이 잘 안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환자들 진료를 보다 보면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잠도 잘 못 자고 우울해지는 환자들이 좀 많은 것 같은데, 이런 것도 혹시 다이어트에 영향을 좀 끼치나요?

네, 물론입니다.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수치가 감소하게 되면 우리 몸 안에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의 농도도 낮아지는데, 이로 인해 우울감이 느껴지고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게 되며 불면증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식욕을 촉진시키는 코르티졸이라는 호르몬이 증가하게 되며, 또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낮아진 세로토닌을 쉽게 올리는 밀가루 음식이나 단 음식을 섭취하게 됩니다. 이 같은 단당류 식품은 흡수가 빠르게 돼서 내장 및 복부지방으로 바로 전환이 되기 때문에 특히 뱃살이 늘어나는데 큰 영향을 미치게 되죠.

갱년기에 접어들었지만 다이어트로 이제 건강한 생활을 좀 하고 싶다고 하면은 어떻게 살을 빼는 게 좀 효과적일까요?

첫 번째로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신체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40대 이후 매년 1%씩 근육이 빠지게 되며 기초대사량도 그만큼 떨어지게 되므로 예전과 똑같은 양을 먹어도 타지 못한 열량이 결국 지방으로 축적되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일주일에 2회 정도의 근력 운동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되고, 특히 복부, 엉덩이, 허벅지와 같은 큰 근육의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겠습니다.

두 번째는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흔히 먹는 가정식 식단에는 밥, 국, 김치, 나물과 같은 반찬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단백질 함량이 권장량보다 부족합니다. 단백질은 근육 성장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몸 안에서 에너지를 내면서 소비하는 열량을 늘리고 포만감도 빨리 오게 해줘서 먹는 양을 줄여줍니다. 그렇기에 지금 드시는 식단에서 특히 두부, 콩, 생선과 같은 단백질 식품의 비율을 높이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건전한 취미 생활을 가져야 합니다.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감소로 인해서 우울감, 스트레스 등이 해소가 되지 않으면 결국 세로토닌은 쉽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는데, 그것이 밀가루 음식이나 단 음식에 의존하게 되는 상태가 발생이 되고 이는 결국 다이어트에 악순환을 일으키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본인에게 행복감을 줄 수 있는 취미 생활이 곧 다이어트의 지름길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키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갱년기 다이어트에 있어 대부분 간과하고 있는 게 있는데요. 중년에 접어들고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여러 가지 질병들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갑자기 살이 찐다거나 아무리 노력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이는 호르몬의 이상이나 다른 질병의 전조증상일 수 있으니 반드시 정확한 검사와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네, 오늘은 강민구 원장님과 갱년기 다이어트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갱년기는 나의 몸에 많은 것들이 변화하는 시기입니다. 갱년기의 다이어트는 결국 단순하지 않습니다. 건강하고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전문가의 상담을 통한 갱년기 체중감량 프로그램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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