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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는 데미 타입으로 퍼지게 하기는 싫어요. 근데 환자분은 뭐 풀비 타입만 원해. 그러면 그게 하나만 알고 말씀을 하시는 거죠. 가장 중요한 거는... 안녕하세요. 나나TV 여러분, 야은진 원장입니다.
오늘은 ‘나에게 맞는 보형물 찾기’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데요. 보통 환자들이 가슴 성형을 할 때 특정 보형물 브랜드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에는 환자분들이 공부를 되게 많이 해서 오셔서, 우리가 수술할 때 사용하는 보형물 종류에 대해서는 대부분 빠삭하게 파악해 오시는 것 같아요.
보형물 브랜드만 잘 고르면 끝일까요? 일단은 저는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보형물 브랜드도 물론 환자분들에 따라서 조금 골라서 추천을 드려야 할 때도 있지만, 각 보형물 회사마다 다양한 타입이 존재하거든요. 환자분들 케이스마다 적합한 보형물 타입과 사이즈를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한 작업일 것 같습니다.
아, 하이 타입은 너무 박그릇 같다, 인위적이다 해서 안 하고 싶다라는 사람들도 종종 보이더라고요. 프로젝션, 그 보형물의 높이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예를 들어 모티바 기준으로 미니 타입이라고 해서 높이가 낮은 타입이 있고, 데미 타입, 풀 타입, 우리나라에는 많이 없지만 콜스 타입이라고 더 높은 타입이 있어요. 당연히 낮은 거랑 높은 거랑 비교하면 더 높은 보형물로 수술했을 때 가슴에 돌출감이 좀 더 생기는 거죠.
똑같은 300cc라고 하더라도 환자분들의 체형이나 골격, 가슴방 크기를 원장님들이 많이 보시잖아요. 그래서 가슴방 크기를 통해서 같은 사이즈 중에서도 어떤 모델을, 어떤 프로젝션을 사용할지를 결정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 많이 나왔던 덜 들어 있는 보형물이라고 하죠. 그게 충전이 조금 덜 돼 있는 보형물들도 있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충전율이 가득 찬 보형물들이 있는데 이 가득 찬 보형물들이 나오게 된 이유가 우리나라 환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마르고 조직도 많이 없고 하시니까 가슴 확대술을 하게 되시는 거잖아요.
조직이 없고 피부도 얇은 상황에서 덜 들어 있는 보형물이 들어가면 만졌을 때는 말랑말랑하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숙였을 때라든지 하는 경우에 리플링이 옆쪽, 앞쪽에서 약간 자글자글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서 불만족을 호소하시기 때문에 멘토 부스트라든지 모티바 같은 충전이 잘된 보형물이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간단하다는 얘기는 어떻게 보면 환자분들의 조직이 좀 밀도가 있고, 좀 더 촘촘하고 탄력 있는 가슴이라는 얘기거든요. 그런 가슴에서 충전율이 높은 보형물을 사용하면 내 가슴이랑 잘 어우러져서 진짜 내 가슴 같은 촉감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너무 흐물하신 경우에는 그러면 다 흐물한 보형물을 써야 되냐? 환자분들이 나는 이 가슴이 흐물해서 흐물한 걸 원하실 수도 있고, 이 흐물한 탄력이 흐물흐물해서 싫어 가지고 약간 좀 잡아주는 느낌을 원하실 수도 있어요. 그런 환자분들의 니즈라든가 상태에 따라서 최선의 보형물을 선택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니아는 오해에 대해서 정의를 한번 해봤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신형 보형물일수록 무조건 더 좋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좀 더 좋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사실 신형 보형물이라는 거는 우리가 예전에 사용했던 보형물의 단점을 극복하면서 해결하려고 노력을 해서 만든 보형물이거든요. 그러면 이 신형 보형물이 다 나한테 다 좋을 거냐? 이거는 조금 다른 문제일 것 같아요. 그 신형 보형물이 내가 원하는 문제와 내 조직과 잘 어우러지는지는 원장님들과 상담을 받아서 결정을 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안전이라는 단어가 참 여러 가지로 해석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환자분들한테 추천을 드릴 때 안전하지 않은 사이즈, 이건 좀 아니다 싶은 사이즈는 일단 권하지 않습니다. 근데 그것이 데미 타입이 될 수도 있고 풀 타입이 될 수도 있어요. 환자분들이 그런 말씀 요즘에 많이 하시는데, 데미 타입을 수술하면 약간 퍼지게 수술 결과가 나오고 풀 타입을 수술하면 볼록하게 나오고 그렇다,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근데 어떻게 보면 일견 맞는 얘기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당연히 보통 데미 타입보다 풀 타입이 한 7, 8mm가 더 보형물이 높아요. 그러면 당연히 수술 결과가 그만큼 앞으로 7, 8mm가 더 솟아나는 결과가 나오겠죠.
같은데, 그 결과가 환자분이 원하는 거냐 이거예요. 어, 나는 데미 타입으로 퍼지게 하기는 싫어요. 근데 환자분은 뭐 풀비 타입만 원해. 그러면 그게 하나만 알고 말씀을 하시는 거죠. 가장 중요한 거는 환자분이 원하는 컵과 환자분의 조직, 그거를 플러스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원장님들과 상담을 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실 것 같아요.
보통 우리가 한 컵 차이라고 할 경우 한 100에서 150cc가 플러스가 되면 한 컵이 좀 달라집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데, 그거는 정말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있는 거예요. 흉곽이 요만하신 분이랑 흉곽이 이만하신 분이랑 당연히 크기가 차이가 나겠죠. 그래서 환자분들하고 상담을 하면서 우리 환자분 같은 경우에는 몇 cc가 더 들어가면 한 컵이 더 커질 것 같은데, 이 한 컵을 계산상으로 했을 때 100cc가 한 컵 커진다고 생각을 하면 50이면 반 컵이 커질 거고 150이나 넣어야 되는 상황이면 1/3컵밖에 안 커질 거란 말이에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환자분들하고 상담을 해 보면 제가 봤을 때 한 20cc 정도 차이 나는 거는 제가 캐치를 하거든요. 그리고 타입이라든가 사이즈 같은 게 단계가 촘촘하게 나오는 경우는 한 15cc에서 20cc, 넓게 나오는 경우는 25cc에서 30cc 단계로 나와요. 약간 그 미묘한 차이, 환자분들은 잘 모르지만 우리가 확대를 하게 되면 좀 더 눈에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한 단계 정도 제가 차이를 내면서 수술해 드리는 경우가 있고, “어, 저 짝짝이에요. 저 이거 느껴요. 확실히 느껴요.” 말하는 경우는 보통 한 40, 50cc는 차이 나는 경우예요. 그런 경우에는 50cc 이상 차이가 나게 되면 같은 데미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라 데미 풀 혹은 미니 데미 조합을 해 가지고 사용을 해야 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50cc 이상 나면 당연히 커요. 그래서 최대한 이거를 좀 대칭을 맞춰 드릴 수 있도록 수술방에서 사이즈를 사용해서 양쪽 최대한 비교해 보면서 맞춰 드리는 편이에요. 가장 중요한 거를 정리를 해 드리자면 환자분 체형과 조직, 피부 두께 이런 거랑 내가 원하는 컵,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게 만들 수 있는 원장님, 이게 중요할 것 같고, 잘 어우러지게 보형물을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한 요소일 것 같습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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