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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지키고 싶다면 이 운동 조심하세요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5년 9월 15일

가슴 처짐이 걱정된다면 어떤 운동을 조심해야 할까요? 버피, 트램펄린, 고강도 댄스, 오래 뛰는 러닝, 줄넘기처럼 상하 움직임이 큰 운동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대신 수영, 헬스, PT, 요가, 필라테스처럼 내 몸의 무게나 근력을 활용하는 운동을 추천하며, 운동할 때는 가슴을 잘 지지해 주는 브라를 잘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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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가슴의 미래는 아무리 스포츠 브라를 찬다 해도 밝지만은 않겠네요. 저는 살기 위해 운동한답니다. 이제는 살아야죠. 안녕하세요, 나나TV 여러분. 양은진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요즘 하시는 운동이 따로 있으실까요?

저는 요즘 달리기 하고 있고요. 수영은 원래 했었는데 수영장에 사람이 너무 많아 가지고 좀 쉬었다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원래 안 좋아하실 줄 알았거든요, 운동을.

아, 저요? 저는 살기 위해서 운동을 한답니다. 이제는 살아야죠.

요즘 보시기에 유행하는 운동이 뭐가 있는 것 같은데요.

요즘은 완전 러닝 붐이에요. 저는 주말에는 석촌을 뛰고, 평일에는 서울숲을 뛰고 그러는데 갈 때마다 바글바글합니다.

운동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가슴 처짐인데요.

아, 그렇죠.

가슴은 왜 처질까요?

가슴의 모양을 유지하는 인대가 있어요. 맞아요. 서스펜소리 리가먼트 오브 쿠퍼스라고, 어쨌든 쿠퍼 씨가 만든 쿠퍼 리가먼트라는 게 있는데요. 그게 어떤 애냐면 피부와 유선 사이사이, 지방 사이사이 이렇게 지나가면서 흉벽 근막에까지 딱 붙는 인대들이 있어요. 걔네가 이제 가슴 형태를 잡아 주는데, 이만한 가슴을 잡고 있는 고무줄 같은 거예요. 그런데 그 고무줄의 탄성은 사람마다 다 달라요. 오래오래 하게 되면 고무줄이 늘어나고, 이제 슬프게도 처짐이 오는 거죠.

가슴 큰 사람들이나 가슴 처질까 걱정하지, 작은 가슴은 소용없지 않아요?

처짐이라는 거는 고무줄의 탄력과 가슴 조직의 크기인 거예요. 가슴이 작지만 쿠퍼 인대가 약한 사람은 무게가 덜하지만 조금 뛰어도 훅 내려가는 거지. 작은데도 막을 수 있어요.

아, 힘들어 죽겠네요. 네, 계속해 봐요. 어디.

이거는 진짜 가슴 망치는데, 진짜 직방이다 하는 거 다섯 개만 꼽아 주실 수 있어요?

일단 버피, 버피 테스트 하는 거. 엎드리는 자세에서는 아래쪽으로 갑자기 확 쏠리는 느낌이 들고요. 점프 자세에서는 올라갔다 푹 떨어지는 작용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네. 네 번째, 트램펄린 뛰는 거. 고강도의 에어로빅이나 댄스.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아, 이거 정말 슬픈데 런닝 오래 뛰는 거 있잖아요. 런닝할 때 움직임은 지금 보시다시피 위아래로 계속 흔들려요. 그리고 가장 좀 안 좋다고 생각을 하는 거는 줄넘기입니다. 오, 이건 장난 아니야. 달리게 할 때 이렇게 이렇게 흔들렸다 그러면 줄넘기는 이렇게 이렇게 흔들려요. 위아래로 상하 운동이 크고 쿵쿵할수록 가슴에는 안 좋은 것 같아요.

이 운동들이 원래 하던 운동이고 가슴을 위해서 또 하면 안 될까요?

이게 참 슬픈 얘긴데, 저 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생존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 되거든요. 이제 안 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가슴 처짐을 좀 최소화하면서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은 브라를 짱짱하게 잘 입고 운동하자,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그럼 브라 추천해 주실 만한 거 있을까요?

아, 브라는 우리 대표 원장님께서 브라를 잘 정리하셔 가지고 좋은 브라를 추천해 주시는 영상이 있어요. 여기 한번 확인 좀 부탁드릴게요.

러닝하는 친구들이 진짜 많잖아요.

맞아요. 저도 뛰어요.

이들의 가슴의 미래는 아무리 스포츠 브라를 찬다 해도 밝지만은 않겠네요.

어, 네. 그러네요. 아니, 근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우리가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밝은 미래를 오래 가져갈 거냐, 뭐 이런 게 달라지지 않을까?

추천하는 운동이 혹시 있을까요? 가슴 건강을 좀 덜 해치면서.

가슴 건강을 덜 해치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은 정적인 운동이에요. 본인의 근력이라든가 체중을 이용하는 운동. 수영 괜찮고 헬스, PT, 요가, 필라테스, 내 무게를 사용해서 근력을 키우는 그런 운동을 추천합니다. 운동은 해야 돼요. 왜냐하면 활기차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운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는 나이가 점점 오는 것 같아요. 가슴 건강을 최대한 지키시려면 최대한 내 가슴을 잘 지지해 주면서 운동을 하자, 그런 운동을 피하고 싶다 하신다면 내 몸의 무게를 사용하는 운동을 하자는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