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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게 할 걸, 그 보형물이 어마무시하게 달라지진 않아요. 안 될 거 같은데.
안녕하세요. 나나TV 정미선 원장입니다. 가슴 성형은 여러 성형 중에서도 가장 만족도가 높은 수술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은 이 가슴 성형을 하고 나서도 후회하시는 그런 케이스들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술 후에 제일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요. 가슴에 돌 같은 게 두 개가 탁 얹어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얼마나 무겁겠어요. 일반적인 사람들이 그렇게 표현하거든요. “혼자 못 일어나겠어요.” 그래서 보통 어떻게 일어나냐면, 애벌레처럼 옆으로 쓱 기어서 일어나시거나 아니면 뒤에서 누가 받쳐 주거나 해요. 불편하고, 당연히 초반에는 좀 후회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요.
딱 3일만 지나면 슬슬 자기 볼륨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해요. 무난히 많죠. C에서 풀 C를 원한다 해도 어떤 속옷은 조금 크게 나올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 정도면 풀 B예요, 이 말 한마디만 들으면 “더 크게 할걸”이라는 생각을 하시는데, 그걸 반대로 생각해 보셔도 돼요. 여기서 조금 더 컸다면 좀 더 보형물이 만져지고, 좀 더 촉감이 나빠졌을 거다, 그렇게 얘기해요.
“안 될 거 같은데, 모양이 티가 많이 나실 것 같은데요.” 그러면 “여기서 그만하셔요.”, “될 거 같은데요.” 그러면서 보형물 표를 보여 드리고 설명하면 그래도 대부분 완전 극하이 타입은 포기를 하시는 편이에요. 사실 작년에 나오거나 올해 나오거나 그 보형물이 어마무시하게 달라지지 않아요. 근데 한 10년 전하고 지금하고는 좀 많이 다르거든요. 옛날에는 텍스처 보형물에 물방울 보형물을 해서 처진 모양이 좋다면서, 나쁘게 얘기하면 늘어진 가슴처럼 보이는 그런 가슴이 자연스러운 가슴이라고 많이 했지만, 요새 그렇게 하는 사람 없거든요. 이게 조금 10년 주기라고 보시는 게 더 맞는 것 같아요.
“아, 그거는 저희는 말려요. 하지 마세요.” 보형물이라는 이물이 내 몸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면 엄청나게 무섭잖아요. 그게 싫어서 나는 조금만 커지면 돼 해서 보통 이제 지방이식을 많이 하고 오시는데, 지방이식을 해 본 사람은 알 거예요. 얼마나 안 커지는지. B컵만 되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보통. 근데 A, 마이너스인 분들은 절대 B컵이 되지 않아요. AA컵도 잘 안 됩니다. 지방이식을 했는데 보형물로 다시 선택해서 오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350cc 정도 해서 탁 옷 안에 넣어 드리면 바로 표정이 확 바뀌셔서, 그래서 지방이식은 반드시 보조적으로 쓰는 용도여야 되는 거지, 지방이식을 메인으로 해서 볼륨을 키우겠다 하는 건 좀 오산이죠.
20대부터 고민하다가 40대 돼서 하시는 분들은 아플까 봐, 아픈 게 너무 무서워 가지고 고민, 고민, 고민해서 이제 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안 아파요. “내가 옛날에 왜 안 했지?” 이렇게 얘기하시죠. 아예 피부가 늘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가 가슴 보형물을 넣으면 대부분 다 만족을 하세요. 근데 피부 늘어지는 분들은 가슴 보형물 넣었을 때 조금 후회를 하세요. 그런 분들이 대부분 약간 잘못 생각하시는 게 볼륨만 커지면 다시 예전의 그 가슴이 된다고 생각하시거나, 커졌을 때 무슨 만 되면 안 되죠. 이 피부가 이미 늘어나 버렸잖아요. 피부 늘어진 걸 같이 보완하실 분들은 괜찮죠.
그때 크게 하라는 남자친구가 엄청 많았거든요. 근데 가만 생각하니까 그때 이후로 그런 남자친구가 없어졌어요. 영향력이 있나 봐요. 나나가 “적당히 해” 뒤에서 이러시더라고요. 남이 뭐라고 하든 내가 마음에 안 들면 그거는 충분히 마음에 드는 성향이 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남의 얘기 듣고 하시면 안 돼요.
충분히 설명했는데 환자분이 제 설명을 충분히 이해를 못하고 경고를 가볍게 받아들이시면, 제가 그걸 좀 더 강력하게 얘기하지 못했을까 고민을 하거든요. 그래서 요새 좀 세게 얘기해요. “꼭 저희 병원에서 안 해도 됩니다. 근데 진짜 이거는 안 돼요. 절대로 안 돼요. 요거 빼고 요렇게는 하지 마세요.”라고는 해요. 한 10%라도 수용을 해 주시면 그래도 의미 있는 가슴이 나오지 않을까.
너무 크게 하면 할머니인데 가슴만 이만하거든요. 근데 이 사진은 근육 위에 넣었네요. 국내 근육 아래에 하잖아요. 그렇게 하면 이런 느낌의 모양은 안 나와요. 이렇게 마른 분들도 위가 완만하게 올라가요. 해죽이 합쳐 주잖아요. 그냥 커서 부담스럽다 해서 사이즈를 줄이시는 경우가 있는 거지, 이렇게 티 나는 분은 잘 없어요.
부작용 때문에 후회하시는 분들도 있죠. 구축이 생기는 게 천 명에 세 명 생긴다고 하거든요. 근데 그 세 명이 내가 될지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좀 무섭기는 하겠지만, 부작용이 생기더라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 지금은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무서워서 안 하시는 거는 별론 것 같아요.
우리가 가슴 수술을 할까 말까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시고, 무서운 전신마취 수술이라 10년 이상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이걸 길게 고민해 봤자 결론은 생기지 않아요. 정말 하고 싶으시다면 그냥 찾아가서 상담받고 하시는 게 맞고요. 너무 무섭다 그러면 그냥 잊어버리세요. 안 하고 그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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