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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성형외과 최정식 원장입니다.
“원장님, 환자분들이 가슴 수술 전에 보통 걱정을 되게 많이 하시는 편인가요?”
“그렇죠. 이게 가슴 성형이라는 게 일반적으로 이물질, 고형물이라고 하는 것을 삽입하게 되는 거니까 그런 이물질에 대한 걱정도 있으실 수 있고요. 전신마취를 하다 보니까 전신마취에 대해서 어느 정도 걱정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우선 가슴 성형의 부작용이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거든요. 기본적으로 보형물에 대한 부작용을 많이들 걱정하시니까 그 내용을 좀 설명드릴게요. 우리가 보형물이 들어가고 그것으로 인해서 부작용이 생겼을 때 가장 흔한 게 무엇이냐고 물어보시면, 일단은 구형 구축이 있습니다.
구형 구축이 뭐냐면, 우리가 보형물이 딱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우리 몸에서는 처음 보는 물질이잖아요. 그래서 보형물 주변으로 피막이라는 게 생기는 거예요. 우리 몸 입장에서는 그 보형물이랑 완전히 분리가 되게 되는 거거든요. 피막이 기본적으로 좀 얇아야 됩니다. 얇아야 촉감도 좋고 모양도 좋게 나오는데, 이 피막이 어떤 이유에서든지 두꺼워진다, 이걸 우리가 구형 구축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그러면 이게 과연 얼마나 자주 생기는가, 이게 관건일 텐데 기본적으로는 0.2에서 0.3%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1천 명 수술했을 때 다섯 명 미만의 부작용이 생기는 것이니까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 정도 확률을 안고 수술을 해도 실보다는 득이 많은 수술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구형 구축을 줄이는 방법이 수술장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피를 좀 덜 나는 것, 이게 굉장히 중요하겠고요. 그다음에 세균이 들어가면 안 돼요. 저희 병원 수술 방식 자체가 굉장히 고해상도 내시경을 이용해서 작은 혈관까지도 다 컨트롤을 하고요. 보형물을 넣기 전에 항생제를 이용해서 세척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당연히 수술실 자체도 굉장히 무균적인 환경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수술 후에 구축이 일어날 확률은 다른 병원에 비해서 현저히 낮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겨드랑이 절개를 했다고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초반 1년까지는 조금 더 붉게 보이기 때문에 민소매를 입고 팔을 확 들게 되면 그땐 좀 티가 날 수 있는 건 맞아요. 그런데 그것마저도 1년 이상 지나가면서부터는 좀 희끗해지거든요. 팔을 언뜻언뜻 드는 것만으로는 사실 상대방이 알아차리기가 좀 어렵고요.
밑선도 마찬가지인데요. 지금 말씀드린 대로 1년 정도까지는 밑선을 봤을 때 좀 튀어나올 수 있는데, 그거 역시도 시간이 지나면 좀 좋아진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밑선 자체가 처진 가슴들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그 늘어진 가슴 때문에 흉터가 거의 가려져서 보이지가 않거든요. 내가 수술을 결정할 때 겨드랑이가 좋은지, 밑선이 좋은지는 실제로 상담받아 보시면 어떤 쪽을 절개하는 게 좀 더 유리한지 그런 것도 상담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전신마취가 언뜻 들으면 더 큰 수술인 것 같고 더 무서우실 수 있는데 사실 전신마취가 훨씬 안전하거든요. 기본적으로 마취과 원장님이 상주하시면서 환자의 혈압이나 맥박, 산소포화도 이런 것들을 계속 모니터링을 해 주시는 면도 있고요. 전신마취는 처음부터 저희가 기관삽관을 통해서 호흡을 확보하거든요. 그래서 산소포화도가 떨어질 일이 없고요. 기본적으로 수면마취보다 더 안전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우리가 전신마취를 하면 제가 호흡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이 가슴 근육을 마비시켜도 괜찮습니다. 가슴 근육이 사실은 우리가 호흡을 하는 데 사용되는 근육인데, 근육을 마비시켜 놓으면 수술할 때 훨씬 더 피가 덜 납니다. 수술자 입장에서도 확실히 시야가 잘 되고요.
수면마취를 하게 되면 무의식 중에 움직일 수가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잠만 재운 거지 아프지 않은 건 아니거든요. 당연히 수술자 입장에서는 위험한 수술 기구를 조작하고 있는데 환자분이 막 움직여서 상처가 날 수도 있고 그런 문제도 있기 때문에 전신마취가 수술하기에도 훨씬 더 수월하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통증이라는 거는 3일까지가 피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결국 그 초반 3일을 내가 잘 견딘다고 생각을 해 보면 그 이후부터는 사실 일상생활이 크게 어렵지 않고, 사실 3일 후부터는 직장인분들은 출근도 하시거든요. 생각보다 2, 3일 지나면서부터는 괜찮았어요라고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사실은 힘들어하는 경우는 내가 몸에 맞지 않게 좀 큰 걸 넣었다든가 혹은 가슴 수술 외에도 좀 얼굴을 같이 했다든가 이런 식으로 추가적인 뭔가가 있을 때는 좀 힘들어하시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통상적으로는 걱정했던 것보다 좀 더 덜했다, 이렇게 표현하시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보형물이 말랑말랑하니까 꽉 쥐면 터질 것 같은 그런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생각보다 굉장히 견고하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내가 10년, 20년이 지났는데도 고형물이 터지지 않고 괜찮다라고 하면 전혀 교체할 이유는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10년 주기 이런 거는 사실 의미가 없는 것이고, 기본적으로 요새 제품들은 터지더라도 고형물을 둘러싸고 있는 껍데기가 있잖아요. 그 껍데기가 한 겹이 아니다 보니까 터져도 새어나지 않거든요. 그리고 실리콘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우리 몸에서 피막이라는 걸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 피막 안에 머물 수밖에 없어요. 터진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전신적인 영향을 받진 않는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연스러운 가슴은 어느 정도의 조직이 필요한 건 맞아요. 우선 저희 병원에 오시게 되면 초음파를 봐서 피부 두께는 얼마나 되고 지방은 얼마나 되고 이런 거를 체크를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실제로 좀 얇다라고 생각이 들면 수술적인 기법으로 자연스럽게 할 수가 있거든요. 예를 들면 수술을 할 때 이중평면 방법으로 근육으로 좀 가려 놓는 방법이 있을 수 있겠고요. 이쪽에다가 지방 이식을 한다거나 혹은 저희 병원에서 최근에 도입한 방법으로는 피부를 좀 두껍게 하는 주사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같이 병행을 하면 덮고 있는 그 조직의 두께가 좀 두꺼워지는 셈이 되니까 좀 티가 덜 나게 되거든요.
지금 걱정하시는 것처럼 누가 봐도 이렇게 땡그란 게 밖으로 나오는 건 거의 없으니까요. 그런 부분들은 오셔서 상담받으시면 충분히 극복해 낼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엑스레이 때문에 터질까 봐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그 정도로는 절대 터지지 않습니다. 검진하셔도 되고, 보형물 때문에 내가 가슴에 병이 생겼는데 그걸 놓치거나 이런 경우도 절대 없거든요. 그 부분은 전혀 염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수술 전에 환자분들께서 고민하시는 것들에 대해서 들어보고 제 나름대로 답변을 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수술이라는 거는 충분히 고민을 하고 확신이 생겼을 때 해야 결과가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충분히 고민도 좀 하시고 정보에 대한 검색도 하시고 나중에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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