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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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장비에 굉장히 돈을 많이 써요. 워낙 좋은 게 리뉴얼되면서 계속 나오기 때문에, 플렉스를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가 없어서요. 입고가로 따지면 7,700만 원짜리 장비를 쓰고 있고요. 1억 원 정도면 고가의 전신마취기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현 원장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제가 플렉스하고 있는 것들을 조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돈을 어디에 제일 많이 쓰냐면요, 가슴 성형 장비에 굉장히 돈을 많이 써요. 사실 취미가 딱히 없어 가지고 크게 돈 쓸 일이 없는데, 가슴 성형 장비는 워낙 좋은 게 리뉴얼되면서 계속 나오기 때문에 플렉스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서요. 오늘은 제가 어떤 장비에 대해서 플렉스하고 있는지, 그 부분을 체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프로세스에 대해서 다 플렉스예요. 첫 번째로 마취기에 약간 플렉스를 해가지고 저희가 쓰는 건 독일의 드래거라는 회사가 있거든요. 거기에서도 고급 장비를 쓰고, 환자가 마취기에 의해서 호흡을 하게 되잖아요. 호흡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분압 체크를 하고 여러 가지 모니터링 장비가 그 마취기계에 달려 있어요. 이것까지 따지면 거의 한 1억 원 정도 되는 고가의 전신마취기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후드 마스크예요. 전신마취를 할 때 길다란 관을 여기다 집어넣잖아요. 근데 그렇게 하면 환자분들이 굉장히 불편해하거든요. 많이 아파하고요. 저희 병원에서는 후드 마스크, 마시어즈 마스크라고 해가지고 혓바닥 뒤쪽에도 이렇게 입안에 얹어서 하는 방식을 쓰는데, 거기에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풍선으로 해가지고 하는 방식이 있고, 안에 약간 열성형이 돼서 환자의 체온에 의해서 모양이 맞춰지는 그러한 후드 마스크가 있는데, 저희는 열성형이 가능한 그런 후드 마스크를 써서 거기에서도 중요한 플렉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다 일회용이에요.
그다음에는 그걸로 또 끝이 아니고, 현재 호흡을 모니터링하고 체온 유지를 해줘야 되거든요. 수술방 자체는 굉장히 추워요. 가면 관리를 위해서 온도를 굉장히 낮게 설정해 놓고 에어컨이 24시간 계속 돌아가고 있는데, 환자분들이 오돌오돌 떨고 회복실에서 많이 추워하고 힘들어하시거든요. 제가 있었던 예전에 모 병원에서는 전기장판을 깔았어요. 수술방에다가 전기장판을 깔아 가지고 환자분들 춥지 말라고 그렇게 했는데, 사실 그거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거든요. 베어허거라고 400만 원짜리 환자분을 따뜻하게 해주는 공기 담요가 있어서 저희 병원에서 수술하고 마취를 딱 받은 다음에 수술 준비 들어갈 때 처음에 베어허거를 딱 착용해 가지고 환자분들 춥지 않게 그렇게 하는 장비가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수술방에 들어가기 전에 일어나는 플렉스고요. 그다음에는 실제로 수술할 때 쓰는 장비들이에요. 당연히 내시경은 예전에 말씀을 많이 드렸으니까 많이 아실 텐데,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 내시경은 사람의 눈이에요. 눈이 선명하게 잘 보여야 수술할 때 안에 신경도 잘 보이고 혈관도 잘 보이고, 피할 건 잘 피하고 혈관 같은 건 잘 지혈하고 이럴 수가 있는 건데, 국산 장비는 한 200만 원쯤 하고요. 독일산 좋은 걸로 가면 7,800만 원 이렇게 가요. 저희 병원에서 쓰는 건 칼스토츠라고 해서 독일산 장비인데, 입고가로 따지면 7,700만 원짜리 장비를 쓰고 있고요. 거기에 달려 있는 또 부속품들이 있어요. 팁은 뭐 88,000원인데 일회용이고 이래가지고 그것 또한 고가로 플렉스를 해서, 만약에 국산을 썼다면 보이지 않았을 그런 혈관이나 신경까지도 하나하나 박리를 하고 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내시경이 눈이라면 전기소작기는 심장이에요. 눈으로 보고 여기서 파워가 딱 나와야 혈관을 지혈하고 뭔가 액션을 취할 수 있는데, 한번은 제가 우연히 엘리빅이라는 기기를 한번 써봤는데 당연히 지혈이 안 되는 게 정상인 혈관에 딱 댔더니 멈추는 거죠. 그 계기로 아, 여기에 플렉스를 하는 게 꼭 필요하구나 해서 에너지에서 나오는 고출력 장비, 그것도 한 대 한 6천만 원 정도 해요. 그런 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 사용하는 게 마취기계, 전기소작기, 그리고 내시경, 베어허거, 환자 체온 유지, 많이 쓰죠. 벤츠 값은 충분히 뛰어넘는 가격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도 계속 신형이 나오잖아요. 이것도 똑같아요. 현재 제가 사용하는 내시경이 현재 기점에서는 좋은 거긴 하지만, 당연히 앞으로 더 좋은 기계들이 나올 것이고 마취기계도 나중에는 더 좋은 것들이 나와서 더 안전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겠죠. 그래서 여기에 대한 플렉스는 끝이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실제로 수술방에서 사용하는 장비를 설명을 드려봤는데요. 저는 뭐 옷에는 돈을 안 써도 장비발에는 돈을 좀 많이 쓰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플렉스를 많이 하고 있으니 환자의 안전, 그리고 좋은 결과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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