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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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장현정 원장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많이들 쓰고 계시죠? 요즘에는 마스크를 많이 착용하는 것이 전국적으로도 일상화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왜 보건용 마스크와 수술용 마스크에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실 마스크의 종류는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보온 효과를 위해 쓰는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라고 하는 서지컬 마스크, 그리고 일상에서 많이 쓰는 덴탈 마스크가 있고, 요즘처럼 바이러스가 조금 위험할 때는 에어로졸까지 차단하기 위해 KF 등급의 마스크를 쓰거나 N 등급의 마스크를 쓰기도 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보온용 마스크와 의료용 마스크, 보호용 마스크가 이렇게 세워지기도 하죠.
보온용 마스크는 집에 많이들 있으실 테니까, 오늘은 의료용 마스크를 설명드릴게요. 덴탈 마스크라고 하는 것이고요, 큰 비말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빈공 간이 많아서 말하면서 나오는 침이나 분비물이 약간 뒤쪽으로 새어나갈 수 있는 점이 아쉬운 점이에요. 간단한 시술 시에도 쓰고, 수술할 때는 서지컬 마스크라고 해요. 재질은 똑같아요. 차이는 끝에 철사가 달렸다는 점입니다. 피팅이 루즈했다면 이것은 딱 맞게, 얼굴 외부로의 확산을 줄이기 위해서죠.
일반적으로 수술을 한다고 하면 수술용 마스크를 적용하죠. KF 마스크도 나오고 있잖아요. 이 마스크를 끼고 촬영할까요? 여러 조사를 해봤습니다. KF 등급이 되면 에어로졸은 물론 일반적으로 0.4마이크로미터 이상의 입자를 차단할 수 있어요. 그런데 얘는 0.4마이크로미터, 그러니까 그보다 더 작은 것도 막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미국에서는 N95라고도 하고, 우리나라는 약간의 구분이 다르죠.
이걸 착용하면 옆에 부착된 끈으로 아래를 잡아주고요. 덴탈 마스크, 서지컬 마스크, KF 1급, 94급의 차이를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덴탈 마스크 먼저 볼게요. 겉감은 부직포로 이루어져 있고, 가운데 있는 필터 부분은 휴지 같은 느낌도 들고, 만져보면 솜 같기도 합니다. 가운데에는 철사가 들어 있네요. 이건 덴탈 마스크로, 3겹으로 이루어져 있고 가운데의 필터는 굉장히 부드럽고 바깥과 안쪽의 직물은 부직포로 이루어져 있네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3겹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재질은 아까 있던 덴탈 마스크랑 똑같네요. 재질 차이는 크게 없는 것 같은데, 결국 덴탈 마스크와 서지컬 마스크는 똑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얘는 위쪽에 철사가 달려 있어서 앞쪽 가운데를 잘 맞춰 사용할 수 있어요.
아까 서지컬 마스크, 덴탈 마스크와 비슷한 부직포 느낌인데, 제일 안쪽 재질이 비닐 같아요. 이런 신축성이 벌어져 있고요. 또 다른 필터층도 있는데, 별이 굵고 촘촘히 미세한 느낌의 99가 들어 있다가 작동된 차이가 뭔지 알아요? 세 번째 있는 층은 좀 정전기 중이어서 앞에 있는 2층을 통과한 미세입자도 여기서는 정전기 성질을 이용해서 흡착을 합니다. 이 장점 덕분에 4마이크로미터 정도까지 걸러낼 수가 있습니다. 꽤 다르네요. 그것은 철사가 2개가 들었어요. 이렇게 해서 보았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마스크를 착용할 텐데요, 잘 착용하고 있는지 착용법도 한번 볼게요. 우선 코가 높으니까 제일 눌리지 않게 잘 잡아주고, 아래턱을 넣어 준 다음에 끈부터 해서 이렇게 착용합니다. 점수를 매기자면 실종이 10.2라고요? 예, 대체 어떻게 착용을 해야 100점이 될 수 있나요?
이 마스크의 목적은 에어로졸 차단이에요. 에어로졸을 차단하겠다고 하면, 다시 써 볼게요. 제일 중요한 게 코 철사잖아요. 아주 잘 해주는 게 중요하고요. 지금 여기가 여성분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약간 떠요. 이렇게 쓰면 위쪽은 잘 됐다고 하더라도 바깥쪽, 아래쪽으로 공기가 다 들어갈 수 있어요. 공기가 여기 제외하고는 못 들어가게요. 그래서 이런 거 있잖아요. 끈을 조절해 주는 거예요. 이렇게 딱 밀착이 되게, 강하게 줘야 마스크를 잘 착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더 있어요. 마스크를 썼을 때 그렇게 하면 오늘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녔다고 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걸까요? 물론 이것을 쓰는 것 자체가 스스로에게 경각심을 주고 비말을 차단해 주는 효과도 있긴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손이 얼굴에 닿지 않게 하는 거예요. 진짜로 마스크를 잘 쓰는 것보다 중요한 게 손이고, 잘 써 가지고 잘 돌아다녔어요. 그런데 운이 나빠 가지고 여기 바이러스가 묻어 있는데 벗을 때 여기하고, 그다음에 여기 이렇게 만지면 누적된 바이러스를 같이 옮겨 오는 거예요. 오히려 독이 되는 거죠. 아무 의미도 없고요. 가장 중요한 건 마스크를 벗는 거예요. 이거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죠. 근데 이건 진짜 어려워요. 2, 3일에 하나를 쓰고 있는데 집에서만 해도 되나요? 결론부터 얘기하면 가이드라인에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어요. 하지만 열 과정을 거친다면 크게 문제는 없다라는 게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물리적으로 내리는 방법과 화학적으로 내리는 방법으로 나눌 수 있거든요. 물리적으로 열처리하는 가장 똑똑한 방법은 태양광에 말리는 건데, 태양광에는 자외선이 포함되어 있어요. 자외선은 살균 효과가 있어요. 장시간 말리게 되면 특정 영역에 의해 바이러스를 사멸시킬 수가 있어요. 그게 우리가 가장 흔히 쓰는 물리적인 방법이고, 요즘 같은 겨울 시즌에는 사실 햇빛에 말리는 살균 효과가 떨어져서 바이러스는 물론 생명체는 아니에요. 하지만 과도한 열을 일정 시간 이상 가해 주면 바이러스가 사멸할 수 있습니다. 수술실에서는 그걸 이용해서 소독기를 돌이거든요.
우리가 수술 기구를 멸균할 때는 121도에서 15분에서 20분 정도 합니다. 그런데 고압 증기가 있을 때는 여기서 121도로 더 올려도 안에 충분히 침투가 되지 않아요. 집에서는 의미가 없으니까 집에서 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180도 이상에서 2시간 동안 노출시키는 겁니다. 정말 대단하죠. 실험해 보세요.
오븐이 있으면 오븐은 180도까지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집에 있는 오븐을 이용한다거나, 자외선 소독기를 이용한다거나, 그것조차 없으면 안에 있는 수건을 빼고 세탁소에서 한 번 돌려보세요. 집에서 하기 어렵다면요.
오늘 재활용하는 법에 대해서 얘기했잖아요. 제가 얘기한 대로 해균이 멸균이 됐는지, 세균이 감소했는지 측정기를 통해서 한번 직접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권장되는 직접 사용법은 없나요? 음, 저 말고요. 우리 실험해 볼 수 없죠? 실험 도와주세요. 이거 보면 딱 하나씩 마스크가 고정돼 있잖아요. 박스 포장되어 있는 것은 서지컬 마스크랑 닮았을 텐데, 저거의 목적은 나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침이 바깥으로 튀지 않게 하는 거예요. 바깥으로 나가지 않게 하는 용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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