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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 재수술할 때 적합한 보형물?! 예방까지 가능하다고요???😲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2년 7월 15일

재수술에서는 현재 문제의 원인을 먼저 정확히 파악하고, 내 몸에 맞는 사이즈와 보형물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수술 후 1개월에서 6개월 사이의 재수술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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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말이에요, 보형물 없는 수술은 한국에서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때는 물방울 보형물만 있었거든요. 당시 수술하신 분들은 대부분 유방 볼륨이 없었어요. 근데 그때는 그게 예쁜 줄 알고 수술을 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보형물 사이즈를 다시 바꿔 달라고 하시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나나TV의 혼돈의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최근 들어 재수술을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 보형물을 쓰는 게 좋을까요? 이런 질문을 굉장히 요즘에 많이 주세요. 많은 분들이 더 좋은 텀을 가지고 더 좋은 사이즈를 원하셔서 재수술을 생각하시더라고요. 오늘은 이 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때는 말이에요, 로마네 보형물 수술은 한국에서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현재 와서는 가슴수술이 되게 보편화돼서 굉장히 많이 하는 대중적인 수술이 됐단 말이에요. 가슴 재수술에서 기존에 사용했던 보형물을 유지하거나, 아니면 조금 더 예쁜 가슴을 만들려고 하는 노력으로 재수술 문의가 굉장히 많이 늘고 있습니다.

제일 큰 건 사이즈가 아쉽다, 내 몸에 맞지 않는다, 이런 게 가슴 재수술에 대한 매우 많은 문헌들이 나와 있거든요. 첫 번째 이유는 사이즈에 대한 불만족이다, 이렇게 돼 있구요. 6~7년 전에 수술하셨던 분이 저한테 다시 와가지고 재수술을 하는 경우도 상당히 있는데, 그때는 물방울 보형물을 많이 썼거든요. 당시 수술하신 분들은 대부분 유방 볼륨이 없었어요. 근데 그때는 그게 예쁜 줄 알고 수술을 했는데, 무쌍 물체를 위해서, 또는 유방 볼륨을 더 만들기 위해서, 가슴골을 더 만들기 위해서 이런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에 이어서 보형물에 대한 불만족, 리플링, 흔하지는 않지만 구형구축을 위한 재수술 이런 것들이 우리가 가슴 재수술을 하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사이즈에 대한 불만족은 환자분들이 “과연 내가 정말 원하는 사이즈가 뭐냐”라고 얘기를 한 다음에 사이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하는 거죠. 지금 풀 B에서 C컵인데, 다시 C컵이 되길 원한다고 하면 사이즈를 그만큼 유지시키거나, 아니면 더 사이즈를 늘리는 거구요. 반대로 사이즈를 줄이는 경우도 물론 있으니 그런 부분은 이제 크기에 대한 교체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구요.

보형물 촉감이 조금 안 좋은 것 같다라고 해서 찾으시는 분들도 사실은 사이즈랑 일맥상통이에요. 촉감을 더 개선시키려면 예전에 텍스처 타입이나 물방울 고용을 요즘에 나오는 톰 스타일 고용으로 바꾸는 게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사이즈를 좀 줄이는 게 해결 방법이 될 수도 있거든요.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원하는 요구사항을 제시해서 사이즈를 결정하고, 보형물이 교체됐을 때 바뀌는 부분을 충분히 대화를 통해서 결정하는 게 제일 좋은 해결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리플링은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을 수가 있어요. 많은 부분은 환자분들의 체조, 그러니까 지방의 두께에서 보지만 보형물에 의한 원인 또한 큰 원인 중에 하나거든요. 예전에 사용했던 보형물이나 최근에 사용하지만 충전율이 낮은 보형물들은 사실 리플링이 상당히 높아요. 리플링이 높은 이유는 보형물 자체가 갖고 있는 충전율이 낮아서 보형물이 쉽게 접히기 때문이거든요. 또는 보형물 안에 들어있는 그 점탄성이 너무 흔들거려 가지고 보형물이 쉽게 접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리플링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형물을 써서 발생한 리플링이라면 재수술을 하면서 보형물을 충전율이 높고 점탄성이 큰 보형물로 바꿈으로 인해 가지고 이런 것을 개선할 수 있어요. 다만 리플링 개선을 위해서 보형물을 바꾸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인데, 그러면서 크기까지 더 늘리고 싶다? 그러면 별로 비추입니다. 그래서 크기에 대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으시고 수술을 결정하면 아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구형구축이라든지 보형물, 리플링, 비대칭 이런 걸로 인한 재수술은 당연히 그 의사 선생님이랑 잘 얘기해서 현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재발하지 않을 방법까지 생각한 다음에 수술적으로 접근하는 게 쉽지 않을까 합니다.

수술하고 나서 빠르면 1년 내, 아니면 6개월 이후 이때가 제일 좋습니다. 수술하고 나서 1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는 재수술을 하는 것은 안 좋습니다. 왜냐하면 보형물이 들어가고 안에서 이제 상처가 회복되는 그 회복 과정 때문에, 그 과정 중에서 우리가 뭔가 다시 트라우마를 가하는 것은 예기치 못한 쪽으로 흉터가 두꺼워진다든지 염증이 생긴다든지 이런 게 생길 수 있으니 꼭 1개월 이내는, 또는 1년 이후에 하셔야 합니다.

처음을 잘 결정하셔야 돼요. 처음에 내가 단순하게 가슴이 커지고 싶고 남들이 예쁠 수 있다고 해서 예뻐 보여서 나도 저렇게 해야지라고 했는데, 막상 딱 해보면 라인이 예쁘지 않고 둥둥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거나, 달리면 내가 생각했던 그런 모양이 안 나온다고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재수술을 결정하면 무엇보다 그냥 내 몸에 맞춰서, 체형이 뭔가 크기나 살성 이런 걸 고려해서 보형물을 선택하는 게 제일 중요할 겁니다.

그쵸. 맞아요. 저는 이제 상담을 하면 그래서 이제 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고려해서 이제 한 요정도 사이즈로 하세요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은 뭐 하면서 이제 추궁하시고 그렇게 결정한 세, 간혹가다가 개성이 확실한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그냥 본인이 이제 하고 싶어 하시는 대로 하세요. 원장님 말 들을 걸 그랬어요, 그런 거죠. 뭐 그러면서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그러고서 사이즈를 다시 바꿔 달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람들마다 이제 갖고 있는 주관이 있다고 하더라도, 몸에 맞고 공통적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봤을 때 적당해 보이는 사이즈라든지 사회적으로 요정도면 예쁜 사이즈다라고 암묵적으로 얘기하는 게 있어서, 그런 것까지 감안해 가지고 사이즈를 결정하는 게 어떨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 재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직 수술을 하지 않으신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수술을 하지 않으셨다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잘 생각해 보시고 원장님들과 상담하시고, 키라든지 내 체형에 맞는 적절해 보이는 사이즈가 무엇인지 얘기를 듣고 그 안에서 결정하는 것을 반드시 추천하고요. 재수술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이번에 재수술할 때는 또 추가적인 재수술을 막기 위해서 내가 현재 갖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술을 또 받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다른 문제점은 뭐가 있는지까지 한 번 더 보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