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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의대 논란, 놀면서 의대 갈 수 있다?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6년 1월 6일

공부를 되게 쉽게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이렇게 쓰지도 않고 그냥 보면서 공부가 끝나는 친구들을 보며, 정말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포토그래픽 메모리를 공부에 잘 활용했으면 놀면서도 충분히 의대에 갈 수 있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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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의대에 가는 거요. 제가 고등학교 때는 그런 친구를 한 명도 못 봤거든요. 놀면서 의대에 간 친구는 한 명도 없었어요.

놀면서 의대에 간 친구, 대학교에 간 친구는 없었는데, 대학교에 가니까 되게 설렁설렁 공부하는데도 피부과 가고 안과 가고 그런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놀면서 공부 잘하는 천재가 진짜 있구나’라는 걸 저는 의대에 가서 봤어요.

공부를 되게 쉽게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책을 보고, 그 책을 보면서 계속 적으면서 공부했단 말이죠. 그래서 저만의 노트를 보고 외우고 또 외우고, 부족한 게 있으면 교과서를 보고 또 한 번 적고 이런 식으로 했는데, 정말 이렇게 쓰지도 않고 그냥 보면서 공부가 끝나는 애들이 있더라고요. ‘정말로, 와, 이게 다르구나’ 하고 한 번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포토그래픽 메모리라고, 딱 보면 사진이 찍히는 거죠. 그래서 나중에 그 포토그래픽 메모리에서 정보를 찾아서 시험에도 활용하고, 이런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친구들이랑 안 친해서 물어보지는 못했어요. ‘너는 어떻게 그렇게 하냐? 한 번 들으면, 한 번 보면 잊지 못하는 그런 우영우 변호사 같은 친구들.’

예. 그런 게 실제로 좀 있으니까요. 그런 포토그래픽 메모리가 있고, 그걸 공부에 잘 활용했으면 놀면서도 충분히 의대에 갈 수 있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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