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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안 한 것보다는 낫다, 예, 그러면 찾을 수 있겠죠. 근데 겨드랑이 절개 하면 돼요.
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현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수술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여행 가려고 하니까, 이제부터 수술 빨리 해 가지고 빨리 비키니 입어야지 이런 생각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수술하고 나서 비키니는 바로 입을 수 있어요. 근데 비키니를 입는 게 문제가 아니고, 비치 내리고 예뻐야 되는데 그 예쁜 가슴이라는 게 수술하고 나서 바로 나오는 게 아니고, 그래도 수술하고 나서 한 두세 달 정도 지나고 붓기와 고정을 거친 다음에 이제 예쁜 가슴이 나오니까 8월에, 9월에 이 영상을 보고 계시다면 그냥 지금 하시고 내년 여름을 바라보자라고 하는 게 어쩌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안 한 것보다는 낫다, 사람들이 이제 많이 해외여행을 가면서 수술 없이 비키니를 입으시잖아요. 그래도 수술하고 9월에 이제 여행을 가겠다 하면은 제 절개법이라든지 이런 거 좀 신중하게 고려해 가지고 결정하시면 그래도 9월에 여행 가서 훌렁 벗는 자연스러운 까지는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볼륨감 있는 데는 충분히 뽐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키니의 모양이라든지 스타일이 여러 종류가 있어 가지고 어떤 걸 입으시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비키니를 입었을 때 수술 자국이 가장 덜 남는 것은 사실 유륜 절개와 밑선 절개가 맞아요. 이런 절개를 하면 당연히 패턴이 전혀 보이지 않을 거고, 밑선 절개를 하면 비키니 스타일을 좀 아래까지 감싸주는 걸 입으면 수술한 자국이 드러나지 않을 테니까요.
사실 비키니는 내가 1년 365일을 살면서 매일 입는 옷이 아니고, 1년에 한 며칠 입을까 말까 하니까 비키니 때문에 내가 밑선을 해야지, 유륜을 해야지 이렇게 결정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언더붑을 요즘에 많이들 선호하십니까? 많이들 이제 생각하시는 게 이거일 거예요. 현실은 달라요. 미디어에서 나오고 있는 그 언더붑 노출 사진은 가슴이 자연스럽게 아래쪽으로 있어 가려져 있잖아요. 본래 갖고 있었던 밑선 부위는 사실 그 사진들에서는 보이지 않거든요.
내 가슴 수술을 한 가슴은 어떤 경우가 생길 수 있냐면 실제로 보형물이 들어가 있지만 큰 가슴을 만들지 않는 경우에는 이쪽을 이렇게 좀 붓는 부분, 그 부분이 생기지 않고 옆에서 봤을 때 예쁘게 가슴이 이렇게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여기에 피부 탄력이라든지 가슴 피부가 처진 정도라든지 이런 거에 따라서 결정이 되고, 만약에 내가 수술을 했는데 크지 않은 사이즈고, 거기에다가 나는 피부 탄력이 굉장히 좋아서 이런 붓기 같은 게 생기지 않는다고 하면 언더붑이라면 여기에 그대로 수술 자국이 서 있는 상태에서 노출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절개 부위를 선택할 때 이것까지 참고해서 결정하시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건 약간 케바케예요. 사실은 피부의 처짐, 그러니까 가슴 아래쪽에 그 붓기가 얼마나 생겼냐에 따라서 보이기도 하고 안 보이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는 가슴이 처진 정도, 붓기가 좀 있다고 하더라도 만세 하면은 부위가 피부에 이렇게 쭉 올라가 가지고 상처가 보이는 경우가 대다수예요. 정말 가슴이 많이 처졌다, 붓기가 좀 정말 많이 생겼다 그러면 안 보이겠지만 한 열에 여덟, 아홉은 보입니다.
그냥 겨드랑이 절개 하면 돼요. 수술시간이 한 1년 정도 경과했다, 그리고 상처에 특별한 문제가 없어서 잘 아물었다고 하면 절개 부위 못 찾아요. 이렇게 보면 찾을 수 있겠죠. 근데 그러지 않고 일반적으로 다가가서 보면 잘 못 찾거든요. 셀카 찍어도 사실은 그게 흉터로 거의 안 보여요. 겨드랑이 부위에는 자연적으로 주름이 존재해서 사람들이 주름이 하나 더 생겼다라고 생각할 뿐이지, 그게 이제 수술 자국이다라고 안 보이거든요.
흉터적으로 가장 덜 남는 부위라고 보면 겨드랑이 절개가 맞습니다. 물론 예외적으로 거기에 켈로이드가 생기는 체질이거나 유착 반흔이 생긴다든지 하면 조금 많이 보일 수 있고, 또 그것을 줄이기 위해서 부수적인 노력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라면 겨드랑이 절개가 모든 것을 포함해 가지고 가장 이상적인 수술법인 겁니다.
수술을 하고 나서 겨드랑이 상처가 안정화된다라고 보는 데는 한 1년이거든요. 그러니까 한 달 후에 제모를 시작하실 수 있으세요. 물이 닿는 것은 사실 수술 직후부터 다들 해요. 그래서 수술을 하자마자 바로 샤워가 가능하고, 오래 물에 들어가 있을 거라면 한 달의 시간은 여유를 주는 게 좋습니다.
저번에 제가 올려드렸던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여러분은 이제 자외선이 많이 있잖아요. 비키니를 입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상처가 깨끗하게, 착색이 빨리 빠지는 이런 좋은 회복을 거치는 게 더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거기에는 선크림을 잘 바르는 것, 그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수술하고 나서 내가 비키니를 입고 어디 해변을 간다고 하면 반드시 수술한 부위를 포함해 가지고 얼굴에도 선크림 잘 바르고, 그래서 과도한 착색이 발생하는 것은 막아야 합니다.
지금 막 비키니를 입기 위해서 절개 부위를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당장을 위해서 밑선 절개를 선택하기보다는 다음 시즌을 바라보고 최종적으로 흉터가 가장 덜 보일 수 있는 겨드랑이 절개를 하는 게 오히려 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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