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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1년 5월 24일
세상 모든 보형물은 파손, 파열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사용하는 보형물은 이전 세대보다 많이 보강되어, 만에 하나 파손이 있더라도 모양의 변형을 가져오는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 검사밖에 없어요. 육안으로 보거나 만져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고, 맘모 또는 초음파 검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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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쌓아 4화 역사 아 본 연구는 카 스타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만 안녕하세요. 나라 티비 황동윤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말씀을 먼저 드릴게요. 세상 모든 보형물은 파손, 파열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저희가 사용하는 보형물은 이전 세대에 비해서 많이 보강되고 기술적으로 발전한 보형물이기 때문에, 만에 하나 파손, 파열이 있다고 해도 모양의 변형을 가져오거나 하는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파손, 파열의 원인은 과도한 마모, 과도한 힘이 지속적으로 누적되었을 때입니다. 사실 사고의 원인인 것 같아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받는 그런 충격은 버틸 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지만, 임계점이라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 번 나눠서 충격이 계속 가해진다면 그것들이 결국에는 파손, 파열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요소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봅니다.
또 하나의 원인으로는 보형물을 삽입할 때 파손, 파열을 유발할 만한 요소를 만들면서 삽입하는 경우가 있어요. 수술할 때 켈러 펀을 사용하고 이렇게 해야 안전한 수술이 되지 않을까 고민하면서 수술하지만, 과도하게 힘을 많이 가해서 보형물을 삽입했거나 그러면 미세한 충격에도 문제가 생긴다거나, 아니면 보형물의 접힘이 발생하면서 들어갈 수 있어서 기술적인 요소로도 파손, 파열의 가능성은 있을 수 있습니다.
전혀 아닌 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모든 보형물은 눌렀을 때 원상회복을 알고 있는데요. 파손, 파열이 있다고 해서 원상회복력이 떨어지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만져서 못 들어간다, 그래서 뭐 파열이다, 의학적으로는 얘기나 부식 이런 거는 화학적 기반으로 해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화학적 부식을 사실 의학적으로 봤을 때 그리고 지금까지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소금물이라는 것은 NaCl + H2O인데 거기에다가 실리콘을 넣는다고 해요. 이 화학적 반응은 일어나지 않아요.
그런데 가능한 건 이거예요. 실리콘 쉘 외부가 자체적으로 지속적으로 마모의 흔적을 받아요. 그리고 혹시라도 계속 눌렸다 펴졌다, 동일한 부위에 지속적으로 접힘이 있다 보면 그 부위가 얇아진다거나 취약해진다고 해서 파손, 파열로 넘어갈 가능성은 있습니다.
포켓이 약간 덜 맞게 돼서 보형물에 접히는 건 의사가 초보적인 실수를 해서 접히는 거니까 그건 의사가 잘못한 거예요. 보형물이 접힌다는 것은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충전제가 100%인 보형물들이 있고, 예전의 클래식한 스무스, 클래식한 텍스처 보형물들은 사실 충전율이 80%, 90% 정도 됐거든요. 충전율이 80~90%라는 의미는 안에 들어가서 어느 정도 보형물의 접힘을 허용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그렇게 보형물이 접히고 안에서 조금 움직이면서 생기면 그만큼 촉감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게 상품 디자인이기 때문에, 그거는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래서 예전 세대 보형물에 비해서 현재 보형물의 충전율이 100% 가까이 된 것은 기존의 그런 약간의 접힘이 촉감에 있어서 이점이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 접힌 부분이 이제 취약한 포인트가 돼서 파손, 파열 위험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더 두드러지고 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접힘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파열이 된다, 무조건 파손이 된다는 위험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히 맞지 않습니다.
옛날에 사용하던 보형물은 액상 실리콘이 약간 포함이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보형물이 파손, 파열되면 액상 실리콘이 밖으로 새어 나오거나 하는 일이 있었는데, 현재 사용하는 보형물은 보형물 표면이 있고 그 안에 실리콘이 담겨 있는 게 코 힐 상태로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는 질감이기 때문에, 파열이 나와도 새어 나오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모양 변화도 없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 검사밖에 없어요. 보형물 모양이 변형되거나 또는 보형물 안에 있는 주입제가 밖으로 새어 나온다거나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육안으로 보거나 만져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고요. 이거를 확인하려면 맘모 또는 초음파 검사를 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우리 여성 암보험 지나면서 이건 좀 봐왔고, 저 마모지 하잖아요. 40세 이상이면 1년에 한 번씩 하는데, 거기에 맞춰서 하면 되겠고요. 이 설정하고 있는 것은 2년에 한 번씩 하는 걸 권장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실행하시면 됩니다.
네, 한 6개월 차에 오시면 적당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상당히 어려워요. 막상 다 꺼내 보면 크랙에 가 있거나 아니면 딱 보이는 일정 부분만 지적질 부위가 있거나 그런 부분이 대부분이지, 옛날의 보형물처럼 팡 터져 가지고 안에 있는 게 주변 사방팔방에 다 묻어 있고 그러니까요. 20년, 30년 전에 수술하셨던 분들이 와서 보면 보형물이 파손된 경우에 딱 그 찐득찐득한 실리콘이 내부 캡슐에 엄청나게 많이 붙어 있거든요. 사실 그런 경우는 일일이 그거를 다 제거하는 것보다 캡슐 자체를 통째로 꺼내서 빼는 게 훨씬 더 깔끔한 수술이 됩니다. 캡슐이 쓰여진 것은 한번도 봤어요. 아직.
보형물의 파손, 파열 가능성은 줄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오는 게 아니에요. 예전에 사용되었던 보형물들은 사실 보형물의 내구성도 좀 떨어지고, 안에 들어가 있는 충전제들이 밖으로 흘러나올 수 있는 그런 재질이기 때문에 파손, 파열에 대해서 민감했어요. 하지만 요즘 사용되고 있는 보형물들은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는 정도로 반정도 갖고 있고요. 그리고 실리콘 쉘 자체 충전율도 높아지고 트리플 쉘의 강도도 높아져서 예전만큼 그렇게 보형물의 파손, 파열 위험성이 크지 않다라고 보셔도 되겠고요. 만일 파손, 파열이 된다고 하더라도 밖으로 새어 나오는 일은 극히 드뭅니다.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보형물이 비튼 힘에 의해 이렇게 가슴을 뭐 이렇게 만들어도 괜찮은데, 뭐 걸어서 만든다거나, 말 그대로 그냥 접힌 걸 반복하면서 거기서 쥐어짜고 접어놓고 쥐어짜면 이렇게 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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