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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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정선 원장입니다.
일반적으로 오해할 수 있는 게 완전한 대칭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에 완벽한 대칭은 없잖아요. 비대칭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수술을 하는 것이지, 완벽한 대칭을 만들어 드린다고 하지는 않아요.
눈이 자기 눈보다 굉장히 작으신 분들은 앞뒤를 5mm씩 다 키운다고 하더라도 보통은 무리가 되는 거죠. 보통 크기의 눈이 앞트임을 다 했을 경우에는 굉장히 커지는 느낌이 있지만, 아주 작으신 분들은 그렇게 커지지 않을 수도 있어요.
정상적인 눈은 10mm 정도 된다고 보시는 게 맞고요. 1~2.5mm 정도 되면 굉장히 작은 눈인데, 3mm만 돼도 조금 시원해 보일 수 있어요. 원래 3mm인 눈이 그 이상까지 될 필요도 없고, 3mm가 안 되더라도 충분히 시원해 보일 수 있어요.
트임 자체를 적게 해야 하는지보다, 눈의 구조와 얼굴의 구조상 이 부분이 더 드러나는 사람인지 덜 드러나는 사람인지를 보는 게 더 맞아요. 뼈와 가까워도 13mm 정도는 트일 수 있어요. 많이 튼다고 할 때는 5mm까지 틀 수 있지만, 그렇게까지 트이는 것은 좀 어렵고 23mm 정도는 충분히 틀 수 있습니다. 효과가 잘 나는 사람이냐, 잘 안 나는 사람이냐에 따라서 모양이 달라지는 거죠.
눈이 튀어나온 사람과 눈이 들어간 사람은 아무래도 트임을 했을 때 느낌이 달라져요. 트임을 했을 때 어색해 보이는 사람 중에는 앞볼이 위로 올라가 있는 사람도 있죠. 웃을 때 앞볼이 올라가는 사람은 가만히 있을 때는 트임 효과가 어느 정도 보이지만, 웃어 버리면 피부가 올라가면서 트임 되어 있는 부분이 고정돼 보여서 약간 어색해 보일 수 있어요.
뒤트임은 트는 방식에 차이가 좀 나요. 5mm까지 틀 수는 있지만, 최대한 크게 트는 것이 항상 좋은 건 아니에요. 밑트임과 같이 하는 경우에는 뒤가 좀 어색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원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뒤쪽 결막이 보인다든지 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보통 3mm 정도만 키워도 웬만한 효과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1mm는 사실 효과가 너무 적고, 2mm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봐서 그 정도로 트임 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앞쪽의 몽고주름이 굉장히 답답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과도하게 트는 것보다는 예쁘게 안쪽이 보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주 조금만 트임을 하더라도 효과가 있는 분들이 있고, 굳이 해야 하느냐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막상 해 놓고 보면 차이가 확실히 난다고 느끼는 경우가 저도 있었습니다.
앞트임은 일단 절개하고, 그만큼 앞으로 전진시키고, 열어 준 다음 봉합하는 수술이에요.
뒤트임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나는 절개한 다음 눈 밑에 있는 판을 눈꼬리의 뼈에 걸어 주는 방식이에요. 그렇게 수술하면 눈이 약간 늘어나 보일 수 있고, 빨간 살은 별로 많이 보이지 않아요. 대신 눈이 크게 커지는 효과는 적습니다. 눈 뒤쪽에 뼈가 가깝게 있으면 많이 틀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 이유가 바로 그 수술 방법 때문이에요.
또 다른 방법은 절개한 다음 위아래를 올리고 고정해 주는 방식이에요. 이렇게 하면 눈꼬리 바깥쪽 피부와 안쪽 결막이 만나 봉합되기 때문에 뒤쪽의 빨간 부분이 좀 더 보일 수 있어요. 앞에서 말씀드린 수술 방법보다 확실하게 트이는 편이라서 저는 후자를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눈 밑에 빨간 살이 보이는 것은 트임을 하면 어느 정도 감수할 수밖에 없어요. 다만 보이는 정도의 차이는 사람마다 달라요. 어떤 사람은 앞트임이 되어 있고, 어떤 사람은 앞트임이 하나도 안 되어 있는 것처럼, 뒤쪽도 원래 조금 트여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뒤로 갈수록 빨간 부분이 더 많이 보일 수 있습니다.
안구의 구조가 어떤 사람은 이렇게 확 꺾여 있고, 어떤 사람은 눈 뒤쪽이 깊어요. 또 완만하게 뒤쪽으로 이어지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사람은 뒤를 틀 때 빨간 부분이 좀 덜 보이더라고요. 반대로 눈이 들어가 있는 사람은 더 많이 보일 수 있어요.
그런 차이가 조금씩 있기 때문에 상담하러 오시면 어느 정도 트일지 보여 드려요. “이 정도로 트면 이 정도 보일 텐데 괜찮으세요? 아니면 더 트고 싶으세요?”라고 여쭤봅니다. 더 트고 싶다고 하면 빨간 살이 좀 더 보일 수 있다고 설명드리고, 괜찮다고 하시면 그대로 진행할 수 있어요. 싫다고 하시면 다시 줄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꼭 크기를 보여 드리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사진을 볼 때 모든 사람이 옆에서 보면 이 부분이 다 보이지만, 그렇게 보지 마시고 정면에서 봤을 때 이 자리가 보이는지를 보셔야 해요. 실제로 사람들은 정면에서 볼 때 속눈썹에 가려져 있기 때문에, 너무 안 보이면 트임 효과도 잘 느껴지지 않을 수 있어요.
거울을 보고 눈꼬리를 한 번 뒤로 당겨 보거나, 밑으로 내려 보면 자연스럽게 뒤트임을 했을 때의 모양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어요. 눈꼬리가 원래 뾰족하게 보이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뒤트임을 하면 약간 D자처럼 보일 수 있고, 원래도 D자 모양인 분들은 더 큰 D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해 드려요. 본인의 눈꼬리가 원래 뾰족하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런데 실제로 보면 D자 모양인 경우가 정말 많아요.
붙는 것은 절개해서 상처가 생기는 것과 비슷하다고 설명해 드려요. 상처가 생겨서 붙여 놓으면 피부가 붙어 보이잖아요. 눈꼬리도 마찬가지예요. 절개해서 벌려 놓았는데 다시 붙는 경우가 있죠. 웃을 때 눈꼬리가 접히면서 눈물이나 분비물이 많이 끼는데, 그것을 깨끗하게 관리하지 않는 경우에는 염증이 생기면서 약한 조직에 다시 붙을 수 있어요.
그래서 밑트임을 같이 하면 효과적인 이유가 있어요. V자 모양으로 해 놓으면 이 부분이 붙는 경우가 상당히 많지만, 일자로 벌려 놓으면 잘 붙지 않아요.
환자분들이 조금 착각하시는 부분도 있어요. 초반에는 원래 벌어진 크기보다 더 많이 벌어져 있고, 귀 쪽도 더 많이 퍼져 있어요. 그런데 붓기가 빠지면서 그 크기가 줄어드니까, 본인이 보기에는 붙었다고 느끼는 거예요. 실제로는 작아진 경우를 붙었다고 표현하시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래도 모양이 완성되는 시점은 두 달 정도로 보셔야 할 것 같아요. 많이 내린 경우에는 두 달 동안 모양이 낮아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일반적으로는 2주 정도면 크게 많이 변하지 않지만, 많이 내리거나 많이 트신 분들은 두 달까지 경과를 보시는 게 맞아요.
어느 정도 틀지, 모양을 보고 부작용이 생기는지 확인한 다음 결정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트임 효과가 없으면 아쉽고, 부작용이 많으면 더 하고 싶지 않잖아요. “이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데요?”라고 생각하더라도, 집에서 거울을 보면서 검은자가 어느 정도 보이는지, 눈꼬리를 1mm 정도 내렸을 때 모양이 예쁜지, 조금 더 트는 것이 나은지를 확인해 보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결막이 보이는 정도에 따라서 결정하라고 말씀드렸지만, 분명히 알아두셔야 할 한 가지가 있어요. 눈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트는 크기만큼 눈꺼풀이나 속눈썹이 따라오는 것은 아니고 속눈썹이 나지 않는 부분도 있다는 점은 알고 가셔야 해요.
뒤트임은 3mm에서 5mm까지 트는 이유가 있어요. 앞트임은 1mm만 터도 정면에서 가려 주는 것이 없기 때문에 확 보이거든요. 반면 뒤트임은 3mm를 터도 눈꺼풀이나 속눈썹에 가려져 있어서 잘 안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정도까지 틀 수 있는 거예요. 똑같이 3mm를 틀어도 앞트임 3mm가 뒤트임 3mm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앞트임은 1~2mm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어요. 뒤트임은 3mm 정도는 되어야 “아, 트였구나” 하는 느낌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기 취향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해요. 눈은 사실 모양이 일찍부터 완성되기 때문에 나이 제한은 없어요. 하지만 중학생들은 본인의 정확한 취향이 아직 완전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적어도 고등학교 2~3학년은 되어야 뒤트임을 원할 때 상담을 권해요.
그전에 권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정말 눈이 심하게 작고,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앞트임을 많이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뒤트임까지 같이 키우기도 합니다. 그래도 보통은 어느 정도가 되기 때문에 부작용이나 모양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을 수 있어요. “그냥 하세요. 더 하고 싶으면 커서 더 많이 트는 수술을 하세요”라고 말하기도 해요.
어느 정도 트는 게 좋은지 잘 모르겠는데 남들이 한다고 해서 중학생들이 따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앞트임까지는 괜찮을 수 있지만, 뒤트임은 조금 더 커서 충분히 알아본 뒤 결정하라고 이야기합니다.
바깥쪽을 절개하지 않고 수술하는 것을 흔히 비절개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완전히 비절개로 수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비절개 눈매교정이나 비절개 쌍꺼풀이라고 이야기하더라도, 비절개로 수술하기 위해서는 조그마한 슬릿을 만들거든요. 그것도 사실 절개이기 때문에 완전한 비절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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