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가슴성형] 운동해도 빠지지 않는 겨드랑이 옆툭튀 살? 부유방이 뭔가요?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2년 8월 31일

운동해도 빠지지 않는 겨드랑이 옆툭튀 살은 부유방일 수 있습니다. 지방조직과 유선조직이 섞여 있을 수 있어 초음파로 확인하고, 경우에 따라 흡입이나 절제를 함께 고려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저는 운동해서 안 빠지는 겨드랑이 옆툭튀 살, 부유방에 대해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수술은 좀 더 광범위한데, 굳이 왜 하느냐는 질문도 있을 수 있죠.

안녕하세요. 나나TV 나나성형외과 비만성형 원장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남아 있어야 할 조직은 아닌데, 겨드랑이에 조직이 남아 있는 걸 가슴 조직 외에 하나 더 있다고 해서 부유방이라고 합니다. 첫 번째는 지방조직, 두 번째는 유선조직인데, 이 두 가지가 혼재해 있는 것을 부유방이라고 하고요.

우리가 이 부유방을 처음 봐서는 잘 몰라요. 보통 초음파를 해서 확인하고요. 부유방이냐,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는 부유방이냐는 개개인마다 다른 것 같아요. 자기가 보이면 해야 되죠.

지방조직일 경우에는 아마 찌릿찌릿하지는 않겠죠. 그러면 뭐냐, 유선조직인 거예요. 거기는 가슴이 단단해지고 아프고 그런 게 생기잖아요. 그게 부유방에 있는 유선 조직이 겨드랑이에도 생겨서 찌릿찌릿하게 아프게 느껴지는 거예요. 흉터나 수술했을 때의 장단점을 같이 고려해야 하니까, 저는 그냥 생리 때 생리통이 있는 그 정도로는 진짜 부유방을 절제해 내는 수술은 굳이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좀 들고요. 막 아프고 나온다, 이런 경우는 하는 게 맞다고 보고요.

운동해서 살을 빼고 있는데 이건 안 없어져요, 이런 말씀을 환자분들이 많이 하세요. 저라면 살짝 흡입하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수술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흡입하는 거예요. 캐뉼라를 넣어서, 길쭉한 관으로 조직을 싹싹 흡입해 내는 거죠. 두 번째는 유선조직을 잘라내는 것, 그다음에 또 하나 더 있어요. 피부가 심하게 불룩한 사람도 있고, 주름이 긴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요게 없어졌어요. 그러면 이 주름도 우리가 생겨요. 늘어난 조직을 잡아 생겨서 잘라 주는 것까지 같이 해주나, 흡입과 절제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자, 여기에 겨드랑이나 여기 주름이 있어요. 그리고 여기 가슴으로 이어지는 근육이 있고요. 그러면 이 주름에 구멍을 살짝 뚫어요. 그러고 이렇게 흡입을 해요. 근육보다 당연히 위쪽에 있습니다. 이렇게 위에서 흡입을 하면 표 안 나고 꼬매고 끝나요. 겨드랑이 쪽에 더 절개해야죠. 우리 가슴 수술 할 때도 요렇게 있으면 이렇게 쭉 째잖아요. 마찬가지로 요렇게 째고요. 만약에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절제를 해야 된다, 피부까지 그러면 넓게 타원으로 잘라냅니다. 늘어진 피부는 어떻게든 잘라내야 되는데, 흉터는 숨겨야 되니까 겨드랑이 주름에 숨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보고 빼내기는 하지만 일정하게 균일하게 빼내는 것은 생각보다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조직이 뭉실뭉실하기 때문에 그래도 약간 울퉁불퉁할 수 있어요. 그런데 굳이 흉터를 더 많이 내고 울퉁불퉁할 가능성도 더 많고, 수술 범위도 더 광범위한데 절개를 왜 할까요. 그것은 아닐 것 같아요. 지방을 활용하면 되게 좋은데, 활용했을 때 단점이 많으면 활용하지 않는 게 더 좋아요.

우리가 지방 이식을 할 때 보통 허벅지나 배에서 많이 뽑는데, 제일 좋은 부위가 허벅지라고 하거든요. 왜 그럴까요? 제일 고르고 예쁘게 나온 지방이 많아요. 근데 부유방은 이것저것 많이 섞여 있고, 양도 일단 얼마 안 되고, 그렇게 고르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고 뭉칠 수 있고, 석회뿐만 아니라 유선조직이 거기로 이식될 수도 있고, 안에 찌꺼기도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그냥 그거 다 쏙 빼서 하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멍이 많이 들고 선이 보일 수 있으니까 초반에 며칠 정도는 움직임을 조금 조심해 주시고요. 팔 움직임에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막 움직이고 있으면 근육 사이사이에서 또는 지방 사이에서 터질 수 있으니까요. 만약에 단순히 흡입만 했다면 조심할 건 없는데, 팔이 아파서 조심하게 될 거예요. 자동차도 스키 안 타던 사람이 갑자기 스키 타고 나면 다음 날 온몸이 쑤시잖아요.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흡입된 부유방은 여기를 하니까 팔 움직일 때마다 아파요.

가슴 수술하고 부유방 수술 같이 하신 분들 있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아, 여기가 아파요” 이런 얘기를 더 많이 하세요. 여기보다 멍도 마찬가지예요. 멍도 가슴 쪽은 몸이 없어요. 그런데 부유방은 멍이 막 들어 있어요. 근데 가슴은 저희가 보고 하잖아요. 피가 나면 지혈을 할 수 있어요. 다 지혈을 하기 때문에 멍을 줄일 수가 있는데, 흡입은 안 보이잖아요. 안 보이는데 흡입을 하는 거니까 피가 나도 거기 가서 지혈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부유방은 멍이 조금 더 잘 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