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성형외과 김서윤 원장입니다. 안녕. 자, 오늘은 왓츠 인 마이 백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쌍꺼풀 수술할 때 쓰는 세트를 가져와 봤어요. 열어 볼까요?
자,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공포네요.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다고 해서 공포라고 부르고요. 수술을 시작하자마자 얼굴을 소독하고 수술 부위만 열어 놓잖아요. 열어 놓지 않은 부위를 가리기 위해 덮어 주고, 우리가 물건 같은 걸 좀 더 잘 놓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있고요. 수술 기구나 다른 물품들이 오염되지 않도록 끝까지 덮어 주는 거죠.
여기에는 자주 쓰는 수술 기구들이 있고, 지혈할 때 쓰는 기계도 있습니다. 열어서 기구를 좀 얹어 놓고 수술을 합니다. 얼굴을 이렇게 소독하고요. 그다음은 토시네요. 팔이 보일 수 있으니까 한 번 더 토시를 끼워 줍니다. 그리고 장갑을 낄 거예요. 그러면 제가 그 작업을 시작합니다.
수술이 끝나고 나오면 팔에 땀이 엄청나게 나와요.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다가 벗겨지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장갑도 제가 되게 세게, 팔을 밀어 넣어서 타이트하게 이만큼 감싸게 착용합니다.
그다음은 코로나 시대라서 마스크를 환자분에게 씌워 드립니다. 마스크는 수술실로 오셔서 주머니에 넣고, 수술할 때 새 마스크로 바꿔 드리는 거죠. 수술실에서 따로 쓰는 마스크입니다. 그래서 환자분들도 보호하고, 저희도 보호하고, 모두가 보호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거즈가 있는데요. 이게 4×4 거즈고, 이건 일반 거즈입니다. 저는 특별한 경우에만 피가 많이 날 때 큰 거즈를 쓰고, 대부분은 이렇게 작은 거즈를 씁니다. 좀 다른 점이 있다면 이건 부직포 거즈라서 질감이 좀 다릅니다. 일반 거즈는 잘 늘어나지만, 저는 부직포 거즈를 좀 더 선호해요. 둘 다 사실 비슷하지만, 부직포가 보풀이 조금 덜 일어난다고 느껴져서 애용하는 편입니다.
제가 주로 쓰는 포셉입니다. 보통 포셉은 옆면에서 봤을 때 이 부분의 폭이 훨씬 두꺼워요. 제 것은 이거보다 얇죠. 이런 기구들은 보통 작은 캡에 씌워져 있습니다. 앞에 선생님을 찌르지 말라고요. 앞을 보면 조그맣게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이걸 ‘이빨’이라고 합니다. 조금만 세게 밀어도 이빨이 망가져요. 그러면 더 이상 날카롭고 예민하게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소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하게 여기는 건 가위예요. 손잡이는 조금 더 둔하고, 끝은 굉장히 뾰족합니다. 박리하거나 커팅할 때 쓰는 가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다음은 실을 잡는 홀더입니다. 이렇게 꼭 잡아서 수술할 때 주로 사용하고요. 그리고 이건 저희가 디자인할 때 주로 쓰는 자예요. 일반적인 긴 자가 아니라 각도기처럼 생겼는데, 끝이 아주 뾰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쌍꺼풀 디자인을 할 때 주로 많이 쓰는데, 눈썹이 시작하는 데서부터 3mm를 재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가까이 봐야 해요. 끝이 뾰족하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만큼 정확하게 잴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보면 11번 칼날이 보이죠? 이렇게 피부를 잘라낼 때, 사람의 피부를 절개할 때는 이걸 씁니다. 끝이 예민할 수 있으니까 외래에서 한 번 재고, 수술방에서 최종으로 확인해요. 어떤 수술이든 놓으면 안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자를 때는 좀 더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제가 피가 날 때 아까 이걸 많이 사용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이것을 생각보다 많이 사용하지는 않고요. 간호사들이 도와줄 때는 다른 기구를 사용합니다. 저는 여러 기구를 들고 있잖아요. 이걸 들고 있으면서 계속 움직이고, 옆에서 조금씩 지혈하는 것은 다른 기구로 해 줍니다.
또 제가 이걸 가지고 수술 부위를 보이게 하면서 수술할 때가 있는데, 수술 부위가 이만큼밖에 안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걸 누르고 있으면서 보면 또 안 보여요. 그래서 얇은 면봉이 중요합니다. 제가 정확하게 면봉으로 위치를 딱딱 잡아 줘야 그 부분을 정확하게 잡고 한 번에 지혈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야 피가 안 납니다.
사실 우리가 절개할 때 피가 안 난다는 건 불가능하죠. 째는데 피가 안 나겠어요? 하지만 피를 빠르게 지혈하면 피가 덜 나고, 붓고 멍도 덜 들겠죠.
자, 이건 뭘까요? 잉크를 받아 두는 통으로 쓰는 거예요. 사실 우리가 이쑤시개도 좀 뾰족하잖아요. 그런데 잉크를 찍으면 끝이 조금 더 두꺼워집니다. 거기에 점을 찍고, 1mm 단위로 점을 찍어야 하는데 두 점이 하나로 번지면 어떻게 정확하게 재겠어요? 그래서 끝을 뾰족하게 해서 잉크를 찍어 그리면 조금 덜 번집니다.
보통 두 가지 크기를 사용해요. 하나는 주로 넓적하게 당기는 데 쓰고, 다른 하나는 좁은 공간에 조금 더 얇게 들어갑니다. 어떤 것을 사용해도 상관은 없는데, 저는 주로 많이 쓰는 것을 사용합니다. 큰 것으로 잡아당겼다가 살짝 보이게 할 때는 작은 것으로 잡아 줍니다. 정말 앙증맞죠? 작아 보이지만 눈에 들어가면 엄청 크게 느껴집니다.
비교해 보면 작아 보여도, 눈꺼풀에서 뼈가 있는 데까지 이렇게 당기기 때문에 아주 작은 사이즈는 아니에요.
이건 칼꽂이와 10cm 자 같은 느낌입니다. 자세히 보면 6cm까지 잴 수 있는 자가 있고요. 반대쪽에는 4cm 정도를 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 소독된 칼날을 끼워서 사용합니다. 저는 보통 11번과 15번을 주로 사용해요. 11번은 뾰족한 삼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날카롭게 커팅할 때 주로 사용하고, 15번은 곡선으로 되어 있어서 직선을 자를 때 주로 사용합니다.
제가 쓰는 기구들은 쌍꺼풀 수술할 때 사용하는 홀더와 포셉, 가위 등이 있고요. 저는 날카로운 기구를 선호하기 때문에 주로 이런 기구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수술할 때 사용하는 가방을 설명해 드렸는데 재미있으셨나요? ‘아, 이런 기구들이 있구나’ 정도로 알아 가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봬요.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