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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렇구나. 전부 다 선택했네요. 좀 충격적인데요. 남자들이 이걸 좋아하는 이유가…
안녕하세요. 나나 황동현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어떤 건가요? 저희가… 그런 건 또 언제…
모티바, 멘토 엑스트라, 세빈 인테그리티. 이건 생각보다 딱딱하네요.
어, 이건 약간 이게 튀어나오는 촉감이 약간 좋네요. 좀 더 꽉 차 있는 느낌. 이건… 어, 이건 생각보다 무거운데요.
제 여자친구가 만약에 한다면 이거 아니면 이걸 추천할 것 같아요. 제 여자친구, 아 그래. 이게 그냥 좀 튀어나오는 탄탄함이 좀 좋아서 제가 선호하는 거. 두 번째, 가운데가 나은 것 같아. 가운데가 약간 좀 탱탱하다고 그러잖아. 눌렀을 때나 조금 견뎌내는 느낌, 그런 느낌이 더 좋아. 아니, 그 가운데가 좋은데요. 우와, 그냥 좀 한 손에 들어와서…
아니, 근데 남자들을 보니까 이게 되게 이상한 얘기를 하네요. 이게 부드러워서 좋은 게 아니고, 견뎌내는 느낌, 한 손에 들어오는 느낌… 어, 이상한 얘기하네.
저는 이 보형물이라는 게 보형물마다 갖고 있는 점탄성이 달라서 가슴을 만졌을 때 이 부드러움이 다르다라고 저는 이제 생각을 했는데, 오늘 이렇게 보니 남자분들이 저랑 있을 때는 보통 아내 또는 여자친구와 같이 셋이 이렇게 상담을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근데 저랑 있을 때는 제 앞에서 막 이렇게 주물주물하고 이러는 건 안 하고 보통은 그냥 얘기를 하시고 얘기를 듣고 그러지 이렇게 촉감을 느껴 보려고는 안 하시는데, 같은 남자지 약간 변태같이 뭐 결국 뭐 튀어나온 느낌이 좋다 이런 거를 얘기해서…
남자들이 생각하는 거는 부드러운 게 아니고, 그 부드러움이 가져오는 다른 부수적인 효과가 더 마음에 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상하네요 남자들.
다른 사람은 다 돼도 내 딸만은 안 되겠다. 여긴 비슷하겠지? 내 생각이랑. 뭔가 말랑말랑한 느낌보다는 되게 벌크업한 육의 느낌, 되게 빵빵해요.
1번 촉감도 그렇고 겉면을 만졌을 때 부드럽기도 하고 뭔가 덜 티날 것 같은 느낌. 보형물마다 갖고 있는 탄성값이 다 다른데, 세빈이 그 탄성값이 가장 높아요. 그리고 우리가 이 가슴을 이렇게 만져 보면 운동한 가슴일수록 조금 더 단단한 느낌이 드는 게 결국 그 탄성값이 높아져서 그런 거라서, 어떻게 보면 되게 정확하게 짚었다고 할 수 있어요.
근데 실제로 세빈 인테그리티가 그만큼 뭐 이렇게 탄성이 높지는 않고요. 바로 옆에 멘토 엑스트라는 탄성이 가장 낮은 보형물이니까 상대적으로 좀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그럼 난 저 1번이요. 제일 살 같아서. 제 몸에 들어왔을 때 그나마 제일 살처럼 잘 퍼지는 느낌도 좀 들 것 같아서 저는 1번을 하고 싶을 것 같아요.
지금 만지는 게 모아지는 느낌은 있고 퍼지지만 촉감은 앞에 게 더 좋게 느껴집니다. 세 번째로는 한 손에 싹 들어오는 게 촉감이 좋고요. 뭔가 빵빵한 느낌. 세 개 중에 뭘로 할래? 그러면 전 세 번째로 하겠습니다.
우와, 되게 신기하네요. 남자는 전부 다 이번 멘토 엑스트라를 선택했네요. 남자들이 이거를 좋아하는 이유가 부드럽고 약간 물컹한 느낌이 좋아서가 아니고, 그거 자체가 갖고 있는 또 다른 효과 때문에 좋아한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좀 충격적인데요.
약간 모티바 만지면서 이건 생각보다 딱딱하네요, 네. 그런 느낌이 좀 드나요? 원래 모티바가 다른 보형물이랑 있으면 그게 조금 더 이제 단단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모티바만 이렇게 딱 놓고 봤을 때는 굉장히 부드러운데, 모티바, 멘토, 세빈 이렇게 세 개를 놓고 딱 보면 세빈 인테그리티가 가장 좀 단단하고, 모티바가 중간 정도의 단단함, 멘토 엑스트라가 가장 물렁거리는 그런 촉감이 있는 거예요. 그게 뭐 더 좋다, 나쁘다의 뜻이 아니고 그렇게 설계가 돼 있어요.
그래서 멘토를 만지다가 모티바를 만지면 아무래도 좀 탱탱하다, 약간 이런 느낌을 가지기는 말로, 일반적이에요. 예전에는 디자인은 똑같은데 안에 들어가는 실리콘의 점도와 탄성도를 달리해 가지고 구분을 했는데, 최근에 보형물 회사마다 조금씩 다른 점도와 탄성도가 있는 편이에요.
현재 저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형물을 예로 들자면 세빈 인테그리티가 가장 높은 점탄성을 갖고 있고요. 모티바 그다음, 그리고 멘토 엑스트라는 그다음, 그리고 가장 낮은 게 세빈 서브리미티라는 제품이 있어요. 세빈 서브리미티는 아직도 높은 점도와 낮은 점도를 가진 그런 보형물 라인업을 구분해서, 실제로 만져 보면 약간 조금 더 하드한 느낌, 약간 소프트한 느낌, 그렇게 좀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딱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보형물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특성 중에 안전성에 있어서 어떤 보형물이 뛰어나다 이런 거는 절대 없습니다. 절대 없고요. 가슴을 이제 만져 보시면 유선 조직이 좀 많이 있는 경우에는 가슴이 좀 단단하다고 느끼실 거고요. 지방이 거의 위주로 구성이 돼 있다면 만졌을 때 굉장히 부드럽고 약간 흐물거리는 물살 같은 느낌을 느끼실 거예요.
그래서 어떤 보형물이 더 좋다가 아니고요. 그냥 내가 이제 만져 봤을 때 이게 내 가슴에 감이 어떤 거였으면 좋겠다라는 그 아이디어를 가지고 보형물을 선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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