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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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다이어트를 많이 하지 마세요. 오히려 좀 잘 드세요. 그런데 굳이 흉터를 더 많이 내고, 울퉁불퉁할 가능성도 더 많고, 수술 범위도 더 광범위한데. [음악]
오늘은 라이브 주제를 가슴 성형으로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저는 가슴 성형을 하고, 정미선 원장님도 가슴을 굉장히 많이 하시고, 가슴과 눈 파트에서 둘 다 하시죠. 어찌됐든 오늘은 가슴 성형을 주제로 해서 저와 정미선 선생님이 번갈아 가면서 원장님한테 질문을 주셔도 되고, 저한테 주셔도 되고요. 한 분 한 분 답변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라이브 답변 질문이 아직 올라오기 전이니까요. 라이브 답변 전에 먼저 그동안 나나TV에 올라왔던 질문, 정미선 원장님께서 제가 질문 읽어드릴 테니까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써니님께서 일주일 전에 질문을 주셨습니다. 150에서 200cc 이하로 넣고 싶은데 작은 보형물도 있나요? 제가 사는 지방에서는 200 이하로는 보형물 주문이 안 된다네요 하셨어요. 네, 사실 150에는 200cc 이하는 거의 넣지 않는 종류이기도 하고요. 만약에 꼭 원하신다면 저희가 재고를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국내 수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까 국내 수입이 되는 보형물의 재고를 확인해 보고, 근데 150 언저리까지는 있을 거예요 아마. 근데 100cc짜리까지는 없을 거예요. 한번 봐야죠.
아까 제가 수술방에서 재고 한번 확인해 보니까 175cc까지 있긴 하더라고요. 현재 나나성형외과는 재고가 있으니, 혹시라도 지방에서 없다고 하시면 와서 정미선 원장님한테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웃음]
아, 저한테 질문 주셨네요. 황동연 원장님께, 모티바로 가슴 수술 받은 사람인데요. 가슴이 붉은 튼살이 생겼는데 튼살 레이저 받아도 상관없나요? 하셨습니다. 당연히 상관없고요. 수술한 지 초반에는 피부가 늘어나면서 스트레칭에 따라서 튼살이 생기기도 해요. 그리고 튼살이 생겼을 때는 튼살 크림 같은 거 발라주면 도움이 되시고, 혈관 레이저, 색소 레이저 같은 거 해주면 그 튼살이 보이는 것을 좀 덜 보이게 할 수 있는 효과가 있으니 받으셔도 됩니다.
혹시 원장님 하시는 그런 방법 같은 거 있으신가요? 튼살이 있을 때 사실 이게 보습만 잘 돼줘도 훨씬 튼살이 덜 생기잖아요. 그래서 경과 오시면 환자분들께 가슴을 만져보면 아, 잘 관리하셨구나, 아니면 그동안 열심히 발랐구나 하는 느낌이 나잖아요. 그래서 그걸 보고 조금 더 강조를 해드려요.
안녕하세요, 학생입니다. 키 161, 몸무게 80초반이고요. 가슴은 85B 정도예요. 지방이식을 하는 게 좋을까요? 하셨습니다. 가슴 지방이식 얘기하시는 거죠? 85B인데 지방을 해야 되나요. 충분히 크지 않을까요? 볼륨이 있으신 건데, 제가 오늘 수술하신 분이 160~168 정도에 한 70kg 정도 되시는 분을 했거든요. 근데 지금도 B컵은 나가요. D컵 정도로 원하셔서 395를 넣었어요. 근데 단순히 B컵에 만족을 하신다 그러면 저는 B컵이면 괜찮을 것 같은데, 아예 날씬하게 허리 라인이 보이게 가슴이 크게 하고 싶다 그러면 사실은 저 정도면 거의 한 400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350에서 400 정도, 제가 조금 큰 걸 좋아하나 봐요,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질문을 주셨습니다. 역시네, 오시는 걸 어떻게 알고. 애설님께서 엄청난 함몰눈이라 돌출눈 되는 방법 써서 눈을 조금만 돌출되게 하려고 하는데, 이러면 혹시 위험이 있나요? 눈을 위로 세게 뜰 때 3백 원이 될까 봐 돌출되는 수술이요. 그렇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는 들었어요. 이런 거 저도 보기도 했거든요. 아, 만약에 저라면 제가 상당히 함몰눈이거든요. 근데 만약에 저보다 더 심한 함몰눈이시라서 돌출되는 수술을 한다 그러면 저는 안 할 것 같아요. 엄청난 함몰눈이라면 이렇게 들어가 있을 텐데, 이마만 올려도 훨씬 그 함몰된 정도가 덜해 보이거든요.
할머니들이 하는 이마 거상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요. 젊은 친구들도 여기가 굉장히 좁고 이렇게 생기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이마 거상을 하면 굉장히 착해 보이고 예뻐지는 눈이 될 수 있어요. 뒤에 안와에 뭘 넣어가면서까지 하고 싶은 생각은 일단 없을 것 같아요. 요즘에 저런 수술을 조금 하시는 선생님이 계시더라고요. 한 분은 안와를 좀 약간 넓혀 가지고 골절시켜서 함몰눈으로 바꾸고, 충전을 해가지고 돌출눈으로 하고, 좀 건강에 문제가 생기고 시력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안전할까요? 커플만 해도 불편하다, 절개 눈매교정 하시면 엄청 눈이 불편하다 그러거든요. 단순히 눈을 조금 크게 한 건데도 불편한데, 안와를 건드리는 건 불편함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떻게 할까요 원장님? 뭐가 좋을까요?
그렇겠죠. 기본적으로 수술한 지 9개월 정도 되셨는데도 가슴골 때문에 고민이시면 좀 새가슴이 있으셨으니까 그럴 가능성이 큰데, 그랬을 때 저는 이렇게 보형물을 선택이 너무 좁은 보형물이 들어갔으면, 흉곽에 맞게 좀 넓은 보형물로 바꾸자라고 말씀을 드리고, 그럼 재수술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그렇지 않다, 보형물 선택이 적절하다, 그렇다면 이제 흉곽 모양을 보고 새가슴이 있으면 지방이식 같은 걸로 조금 권유 드리는 편이긴 하거든요. 근데 9개월 됐으면 사실 여기에서 뭔가 좀 추가적인 개선을 하는 거는...
어쨌든 그렇게 하고, 신호진님.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김공주님께서 질문 주셨습니다. 통통했을 때 몸에 맞게 400cc 넣었는데 10kg 이상 감량하면 흉곽, 가슴망이 작아지게 될 텐데 그러면 내 몸에 400cc가 무리일 텐데, 그러면 그때 재수술해야 되나요? 하셨습니다.
그런가요 원장님? 저는 원장님께서 사실 살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가슴방에 맞춰서 400cc가 무리인 거 같지는 않고요. 그냥 여기가 너무 말라 가지고 촉감이 떨어지거나 뭐 그런 문제는 좀 생길 것 같은데, 저희 상담하다 보면 저 이제 앞으로 6kg 감량할 거예요, 막 이런 거 되게 많이 적어 놓잖아요. 그러면 환자분들이 제가 살 빼고 나면 이 가슴이 작아져야 작아지니까 더 큰 거 넣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살 빼지 말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진짜 과도하게 살찌신 게 아니라면 살쪘다고 하셨는데 제가 봐도 진짜로 막 비만으로 넘어가거나 그런 분들은 없고요. 딱 적당한데 딱 보기 좋은데 살쪘다라고 말씀을 많이 해서, 통통하다 그러면 사실 저는 미션도 빠지잖아요. 어차피 약간 가슴도 조금 작아질 거니까 이 볼륨에 굴곡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거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봐요. 살 빠졌을 때 가슴이 많이 작아지는지. 이게 많이 변화가 없는 사람도 있지만 많이 변화가 있는 사람도 있잖아요. 근데 저는 어차피 가슴 별로 차이가 안 나요 이렇게 얘기하시면 거의 비슷하게 굴곡이 나올 거라고 말씀드려서 특별히 키우지 말자 그러고요. 줄이거나 이렇게 변동성 없게 하고, 만약에 저는 살 빠지면 가슴만 싹 빠져요 이런 분들도 있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조금 더 크게 들어가자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안녕하세요. 그리고 넋김님께서 수술했는데 간접흡연 괜찮나요? 매일 어쩔 수 없어요. 괜찮겠죠? 남편분이 담배를 많이 피우시나 보네요. 설마 뭐 남편분이 괜찮죠. 간접흡연 정도야 괜찮고, 사실 흡연이랑 구형구축이랑 상관관계가 없어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거랑은 달리요. 흡연이랑 수술 후 가슴 수술에서 구형구축에 상관관계는 없으니까 직접 흡연도 없다라고 보면 되고, 간접흡연은 괜찮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준희님께서 실장님께서 윗볼륨이 부족하면 충전율이 높은 모티바가 좋을 것 같다 하셨는데 맞을까요? 그날은 원장님을 못 뵙고 왔었네요. 원장님 어떠세요? 볼륨이 부족하면 충전율이 높은... 어디가 충전율이 높은 건 당연한 얘기고, 게다가 모티바가 다른 보형물보다 조금 더 탄탄해서 윗볼륨이 좀 덜 커지잖아요. 그렇죠, 맞아요. 그래서 전화하라는 어느 정도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윗볼륨이 꺼졌으면 충전율이 높은 보형물, 그리고 그중에서도 모티바는 좋은 선택입니다.
그리고 시너지님께서 9월 1일에 수술했는데 아직 찌릿찌릿합니다.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아직 한 달이 채 안 되셨는데 정상입니다. 보통 언제까지라고 설명을 해주시나요? 찌릿찌릿함은 3개월에서 6개월까지 간다고 말씀을 사실은 드려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보정 속옷을 잘 입어서 이걸 조금 잘 모아줘서 캡슐이 적당하게 생긴다 그러면 좀 더 빨리 좋아지고요. 재활 착용을 안 해서 점점 벌어져서 더 눌린다 그러면 계속 갈 수도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대부분은 6개월쯤 지나면 좋아진다고 보시는 게 맞아요.
보형물이 정확히 뭔가요? 성형 앱의 멘토 CPG가 미션 짧은 환자에게 가장 좋은 보형물이라고 하던데요. 나나에는 이 보형물이 없더라구요. 잘못된 거 아닌가요? 저거는 이제 저희가 가슴 수술 처음 하던 초창기에 물방울 보형물은 이제 밑선 짧은 환자한테 늘리는데 효과가 좋으니, 미션이 짧다라고 보이면 이 보형물을 써라라고 그때 얘기를 굉장히 많이 했어요. 공식처럼 미션 짧으면 물방울, 이렇게 했고 멘토 CPG가 물방울 보형물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보형물을 쓰면은 윗선이 짧은 거를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정확하게 2013년에서 2015년 사이에 굉장히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아닙니다. 수술을 어떻게, 수술을 잘 하면 굳이 보형물을 멘토 CPG를 쓰지 않아도 예뻐질 수 있습니다. 충분히 원장님 잘 놀리시잖아요.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최애는요, 유방암 보형물 빼야 하나요? 아니요, 아니에요. 어느 정도 유방암인가요? 스테이지에 따라서 조금 다르게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고은이님, 네 반갑습니다. 원장님하고 할로우님께서 한 달 차입니다. 아침마다 가슴이 터질 듯이 아파요. 점심쯤 풀리긴 한데 아침에 마사지라도 할까요? 하셨습니다. 주무시면 훨씬 덜하죠. 좀 부어서 그렇죠. 자면서 약간 붓기가 증가하고 그래가지고 좀 그러실 것 같은데, 여기 많이 아프다 하시는 분들은 윗밴드를 싹 이렇게 살짝 누르시고 주무시면 훨씬 덜 아프다 하시더라고요. 저도 이게 불편하면 여기 살짝 눌러줘라는 얘기는 해 드리는데, 마사지보다는 밴드를 좀 하고 주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MJ님께서 가슴 수술 일주일, 유두가 많이 팽창했는데 방향도 더 아래쪽을 보고 있어요. 세상 슬퍼 보이는 유두가 됐어요. 붓기가 빠지면서 유두도 다시 올라올까요? 하셨는데 올라와 볼까요? 올라오겠죠. 그거는 뭐 붓기가 빠지는 게 아니라 유두부터 유두 미션까지의 길이가 팽창하면서 방향이 전환되잖아요. 그래서 수술하고 나서 초반에 이제 윗볼록이 있고 유두에서 미션까지 거리가 짧아 보이고 이러는 거는 어떻게 보면 수술하고 나서 보이는 정상적인 과정적인...
아, 유민님이 또 다시 질문을 주셨는데 325cc 추천 받았는데 너무 커 보일까 봐 300cc 정도로 하고 싶은데요. 25cc 정도의 차이는 육안으로 거의 차이가 없나요? 그냥 추천받을 사이즈 그대로 가는 게 더 좋을까요? 하셨어요.
원장님 생각은 저건 키랑 몸무게를 조금 알아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뭐 신체 계측에 있는 건 알 수가 없지만 최소한의 정보는 알아야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키, 몸무게를 같이 보내주세요. 추천을. 근데 325와 300cc 정도가 그렇게 큰 차이는 또 아니잖아요. 우리가 저기 소주잔으로 했을 때 한 반에서 3분의 2 정도 채웠을 때 그 정도 느낌이니까. 근데 왜 300을 하고 싶은데 325가 너무 커 보일까요? 그러게요. 얼마 차이 안 날 것 같은데요. 일단 육안으로 지금 차이가 많이 나냐고 주셨는데 육안으로 봤을 때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물론 있어요. 물론 있는데 좀 미미한 차이라고 보면 될 것 같고, 25cc의 차이가 가슴에 컵 사이즈를 왔다 갔다 하거나 그런 정도는 아니고 느낌이 살짝 바뀌는 그런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유가 있어서 딱 저 수치를 추천을 하셨으면 거기에 따라서 하는 게 저는 더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최애는 러닝님, 제가 원하는 보형물과 추천 보형물이 다르면 어떻게 결정하나요? 어떻게 결정해요? 일단 그게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왜 원하는 보형물이 있는 거고 왜 추천 보형물이 있는 거겠죠. 거기서부터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최애는 언니는 어떤 보형물을 하고 싶은데요? 그리고 추천을 받으신 보형물은 뭐 때문에 어떤 보형물을 하라고 했는지가 먼저 말씀을 해주시면 저희가 좀 판단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왼쪽은 이물감이 없는데 오른쪽은 위쪽이 딱딱하면 재수술 해야 하나요? 하셨어요. 오른쪽은 위쪽이 좀 딱딱하면 위쪽만 딱딱할까요? 아니면 유두 모양도 조금 달라졌나요? 그랬더니 수술하고 나서 점점 모양이, 뭐 점점 딱딱해지는 중간 단계라면 좀 걱정을 해봐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고 안정적으로 쭉 가는 상태다, 그렇고 위쪽만 딱딱하다 그러면 될 것 같아요. 정상적으로 회복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안님, 가슴 수술 후 사후관리 프로그램 같은 거 어떤 게 있을까요? 저희 팩이나 레이저 많이 해주잖아요. 저희 관리로 아침마다 이렇게 땡땡하게 붙는 그런 분들한테는 레이저가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원장님 생각은 저는 저거 잘 모르겠어요. 사후관리 프로그램이요. 많이들 이제 병원에서 홍보할 때, 마케팅할 때 우리는 무제한 프로그램, 무제한 관리해준다, 뭐 우리는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라고 하는데 수술 결과의 영향을 미치지는 않잖아요. 수술 결과에 영향을 안 미치고요.
이런 거랑 비교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희가 집에서 천 원짜리 팩 한다고 얼굴이 달라지진 않잖아요. 근데 금방 했을 때는 뽀송뽀송하거든요. 그 정도 느낌. 사후관리 프로그램은 약간 좀 심리적인, 정서적인, 일시적인... 약간 시술적인... 그런 정도?
근데 요즘 그것도 있잖아요. 저희가 눈 부었을 때 아니면 눈이 많이 아플 때 따뜻한 팩을 한 10초만 하고 있어도 눈이 시원하거든요. 분명히 느끼잖아요. 단순히 심리적인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아주 장기간에 그 수술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이게 좀 약간 박하사탕을 먹는 듯한 느낌으로 살짝 시원하고 좀 편안해지는 느낌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보조적인 그냥 대증요법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저는 맨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사후관리 프로그램 같은 거에 꽂혀서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봐가지고요. 사실 제일 중요한 거는 수술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경과를 봐주냐 이건데, 사후관리 프로그램은 사실 수술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좀 안타깝긴 하더라고요.
그럼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꽂혀서 그걸 거기에 꽂혀서 결정을 하기보단 그냥 호박즙처럼 약간 도움이 되는 정도라고 생각을 하는 게. 얼굴 팩은 안 먹혔는데 약간 그런 정도의 느낌이라고 보시면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질문으로 히히하하님. 부유방 제거했는데 나중에 살찌면 다시 올라오나요? 올라올까요? 살 찌면 올라오지 않나요? 근데 확실히 빼고 나서 살찌는 거는 덜 올라와요.
그리고 제이어님, 나나에서 수술하고 싶은데 상담 예약해놨어요. 압박붕대나 피주머니 하는 경우가 있나요? 하셨습니다. 있나요? 안 써본 지가 벌써 몇 년 됐으니 예전에는 썼는데 요즘에는 안 쓰는데요. 쓰는 경우가 좀 있으신가요? 혈압이 너무 높다. 저희가 수술할 때는 약을 써서 혈압을 낮추잖아요. 그래서 괜찮은데, 깨어나면서 혈압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경우가 원래 혈압이 조금 높으신 분들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하루나 아니면 좀 길게는 3일까지도 감아 놓는 경우가 간혹 있어요.
아, 그러네요. 출혈의 위험이 조금... 10월 나나에서 가슴 수술 예정인데 가슴 수술 후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보형물이 면역력에 큰 영향을 끼칠까요? 아니요. 예전에 뉴욕타임즈 이런 데 뉴스에 한번 나왔던 적이 있는데 실제로 이거에 대한 근거자료가 명확하지 않아요. 그래서 아직은 이것 때문에 너무 걱정하거나, 카더라, 그냥 아티클 정도의 수준이니까...
원장님 저런 거 있잖아요. 눈 수술 되게 여러 가지를 힘들게 하고 나면 갑자기 대상포진이 올라온다, 눈뿐만 아니라 힘든 일을 겪고 나면 올라오니까 면역력에 영향을 줬다고 환자분들이 얘기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근데 이건 단순히 가슴 수술이나 보형물의 문제가 아니라, 힘든 일을 뭔가를 겪거나 스트레스를 급격하게 받아서 아마 조금 체력이 떨어진다든지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저도 눈 수술하고 감기 걸렸어요. 비자기 하나 하시고요.
네 원장님, 수술하고 가슴 마사지가 꼭 필요한가요? 언제까지 가슴 마사지는 해야 하나요? 그랬어요. 요즘 안 하잖아요. 저 안 한 지 한참 됐죠. 다른 병원에서는 아직도 하나요? 하지 않을 것 같은데 저는 하라는 병원을 못 본 것 같아요. 너무 옛날 얘기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가슴 마사지는 예전에 우리가 아주 옛날에 보형물을 넣을 때, 주걱 같이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상태에서 수술을 한 다음에는 수술 후에 약간의 고정 목적, 교정 목적으로 마사지를 좀 많이 했었던 경우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포켓을 만들기 위해서 좀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었으니, 수술이 끝났지만 완전히 끝난 게 아니었죠. 원장님이나 저희 병원은 내시경을 써서 정확하게 정리하니까 안 해도 된다.
오른쪽 가슴 위쪽을 눌러보면 공기 만져지는 느낌인지 보형물 만져지는 느낌이 나는데 왜 그럴까요? 하셨는데, 아, 보형물을 제거한 공간에는 뭐 넣었을 때도 마찬가지로 공기가 같이 들어가서 뽀글뽀글하게 공기나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수술하고 나서 완전히 공기나 체액이 흡수되기 전까지는 그런 느낌이 조금 있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 같은 질문 주셨네요. 일주일 차예요. 보글보글 기포 소리가 나는데 괜찮은 거예요? 괜찮죠. 그리고 거의 수술하신 분들은 대부분 이런 말씀 하시는 것 같아요. 여기만 뽀글거려요. 이러시는 분들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제가 반대쪽도 딱 눌러드리면 뽀글거리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그런데 이러셔요. 치료하러 오시면 이렇게 정상적인 반응이니까 괜찮습니다.
아,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지나면 잘 때 노브라로 주무셔도 되고 스포츠브라도 착용 안 하셔도 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갱이님이 나나에서 가슴 수술한 지 6주 차인데요. 스포츠브라를 맞춰서 입고 있는데 5주 차보다 가슴이 더 커진 느낌이에요. 혹시 스포츠브라 착용 6개월 동안 사이즈가 바뀔 수도 있는 건가요? 하셨습니다. 가슴이 어떻게 더 커지는 느낌일까요? 실제로 더 커졌을까요? 그럴 리가 없을 텐데. 오히려 사이즈는 바뀔 수는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이제 들어가 있던 붓기가 좀 빠지면서 윗가슴 윗볼록도 좀 감소하고 가슴 크기도 약간 유두, 유륜이 좀 부었던 부분이 조금 원래 사이즈로 들어가면서 살짝 줄은 거 아닌가라는 느낌을 많이 받죠.
더 커진 느낌이면 왜 그럴까요? 잘 때 좀 라면 먹고 자서 그런 거 아닐까요? 그래도 저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니면 5주 차 때보다 지금이 주기에 커져 있을 때가 아닌가요? 역시 여성 원장님, 여자 원장님이셔서 은밀한 얘기를 했네요. 제가... 6주 차가 커졌다는 거는 사실 이유가 없잖아요. 스포츠브라는 딱 좋은 거라 되게 타이트하고 더 작아 보이는 탱크탑 같은 느낌인데, 주기가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리고 송 스타일리더님, 전 가슴 수술 3일 차예요. 밑절 했는데 언제 밴드 풀 수 있나요? 최정식 원장님께 3일 전 수술 받았어요. 위밴드 너무 힘들어요. 나나 앱에서 뵀었는데 이쁘세요, 저도 괜찮은 거죠? 화면발보다는 실물이 낫습니다. 아마 일주일 착용하시는 것 같던데요. 일주일 후부터는 이제 풀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아마 일주일째 경과 오시면 최원장님 만나 뵙고 풀어라라고 말씀하실 거예요. 조금만 참으십시오. 일주일 동안 잘 안 하시면 더 착용할 수도 있으니까 힘드셔도 좀 일주일은 빡세게 해주셔야 됩니다.
모티바 되면 크게 나오셨네요. 425cc 양쪽에 넣으셨고 26일에 수술했고 이쁘세요, 라고 한 번 더. 그쵸, 저 정도면 꼭 기억해야 되는데 미인이시죠. 영상 보시고 지금 원장님 영상에서 아닌데, 영상도 예쁘게 나오시는데 괜찮으신데 그런 말 생각했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SYP님께서 유륜 절개 했었는데 흉터 남았는데 재수술할 때 수술 부위 정할 수 있나요? 당연히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요.
인공주님께서 원장님, 제가 모티바 삼치로 400 추천 받아서 욕심내서 400 했는데 큰 거 같아요. 한국 사람들 400 많이 안 하나요? 375랑 400도 많이 차이 없나요? 키가 160, 몸무게 52kg입니다. 키 160에 52kg인데 400은 큰 거 같아요. 많이는 안 하죠. 하기는 하는데 하시는 분들도 있기는 하고 종종 있습니다. 근데 많이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저는 395 좀 하거든요. 원장님 근데 키 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제가 하는 사람 중에 키가 170에 68kg 정도 나가시면 저는 참고하세요.
근데 공주님도 흉곽 둘레라든지 조직의 두께 뭐 이런 건 좀 보고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키 160이면 흉곽 둘레도 작으니까 저기를 클 수 있는데, 공주님이 넓은 흉곽을 가지셨다 그러면 저 사이즈도 예쁩니다.
그리고 베리베리님 안녕하세요. 베리베리님 오셨습니까? 그러면 제가 작년에 수술을 드렸는데 제가 특별하게 이제 너무 저를 너무 좋게 봐주시고 또 수술도 잘 되시고 그래가지고 저번에 1년 경과 오셨는데 굉장히 기억력 좋으시네요.
자 우선 왜 가슴 수술을 윗선의 보형물이 만져지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근데 피막 안에 쌓여 있고 보형물 실물로 만져보면 액체괴물을 마냥 몰캉거리는 촉감인데 기본 탓인지 만지면 비닐 만지는 것 같은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건 정말 기분 탓일까요? 하셨어요.
액체괴물이 뭐죠? 실물은 액체괴물인데 만지면 비닐 느낌은 안 나던데. 어쨌든 조금 다르기는 하죠. 두께가 좀 차이는 있어요. 왜냐하면 실제로 이제 보형물을 직접 만질 때는 그 텍스처를 우리가 직접적으로 보면서 그 안에 물컹거리는 걸 느끼는 거고, 피부를 통해서 하는 거는 캡슐을 통해서 그 텍스처를 느낀 다음에 만지는 거니까 다른 게 맞기는 해요. 어떻게 보면 다를 수밖에 없죠.
수술 전에 이런 느낌이에요라고 설명해 주시나요?라고 하실 때 그냥 저는 보형물이 이렇게 마르시고 피부가 얇으시니까 보형물이 만져질 겁니다. 저는 이렇게 그냥 말씀을 드리거든요. 비닐 느낌이다, 액체괴물 이런 표현은 제가 안 써서요.
액체괴물 멘토스 엑스트라 있나요? 하셨나요? 혹시 근데 왜 제가 엑스트라랑 모티바랑 이렇게 만지면 촉감 진짜 다르잖아요. 근데 이게 촉감이 뭐가 달라요라고 하시는 분들한테 브라탑 안에 보형물 양쪽에 하나씩 넣고요, 거기에다가 그러고 나서 만져보라 그래요. 그러면 상당히 그 캡슐이 쌓이고 피부에 덮인 느낌이랑 비슷하게 촉감이 나오더라고요. 물론 더 두꺼우면 좋겠지만 저희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정도의 방법인 것 같아서, 그러면 촉감이 사실 어떻게 탱탱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정말 싫어하잖아요. 근데 들어가면 그게 상쇄돼서 그렇게 거부감이 이렇게 생기지 않더라고요.
아까 액체괴물처럼 그런 느낌인데 들어가면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 제가 느끼기에는 저는 그래서 물침대 같다고 얘기하거든요. 물침대 안에 물이 있고 그 위에 커버가 있으니까 물컹물컹거리는 그 느낌이랑, 어릴 때 그래서 그 물침대 같은 느낌이다라고 설명을 해드리는데 제가 어릴 때 느꼈던 그 느낌이랑 요즘에도 있나요?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궁금하더라고요.
계절을 더 추천... 제가 한다고 제가 했나요? 저는 사실 둘 다 되는 분들한테는 밑절보단 교정을 더 추천하는 편입니다. 사실 첫 번째는 예전에는 제가 그 생각까지는 못했는데, 그래서 그냥 뭐 통증 덜 아프시면 그냥 밑절 하지 마세요 했고, 흉터도 사실 겨드랑이라면 이렇게 이제 버스 타면 키 작으신 분들이 이게 올라가니까 자세히 옆 사람이 보인단 말이에요. 아, 그래요? 안 보이세요? 전 보이더라고요. 그냥 주름 아니에요? 오해하신 거 아니에요?
아,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조금 예민한 사람은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흉터가 가려지고 싶으면 사실 밑절도 괜찮다라고 설명을 드렸는데 19금이에요? 아, 그건 아니고요. 남자친구들하고 같이 오시거나 남편분들이랑 같이 오시는 분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러면 이제 촉감을 만졌을 때 유선의 흉터가 있으면 촉감의 굴곡이 끊어지잖아요. 이 촉감이 다른 촉감이 나타나잖아요, 흉터선 때문에. 그 흉터가 아무리 깨끗하더라도 이렇게 만질 때 여기 튀어나온 게 느껴지고 여기가... 영원히 아직 성격 깨끗하다 하더라도 촉감의 느낌에 끊어짐이 느껴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젊은 아가씨나 미혼인 분들한테는 둘 다 된다 그러면 흉터 없는 걸로 하라고 얘기를 해드립니다.
아직 미혼이시고 이렇게 이제 남자친구한테 크게 막 오픈을 하고 싶지 않고 이 촉감의 균형이 끊어지는 걸 싫어하실 것 같아서 그런 것까지 생각하세요? 그렇지 않아요? 저는 흉터까지밖에 생각 안 했어요. 저번 생각이 되더라고요. 이렇게 저는 뭐 그렇게 가시면 크진 않지만 큰 분들은 분명히 이 가슴을 이렇게 만지는 촉감을 중요시 여기고, 이렇게 탁 만질 때 느낌인데 흉터가 탁 느껴지면 굉장히 껄끄러울 것 같아요.
아, 남자 입장에서? 네, 저는 안 깨죠. 저는 괜찮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조금 있을 수 있고 남자친구가 지금 남자친구랑 계속 만날 수도 있고 안 만날 수도 있는 거니까, 지금 남자친구가 괜찮다 하더라도 교정을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사실은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그렇네요. 특이한 이유죠. 생각도 못했어요.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근데 거기를 집중적으로 남자들이, 남자친구나 남편이 많이 만지지는 않지 않나요? 아무렇게나 한번 만져도 그 느낌이 각인되거나 남자들은 좀 이상한 데 꽂히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아닌가요? 그래서 이렇게 봤을 때 안 만져졌으면 특히나 저기 같이 상담 오시잖아요. 그럼 남자친구, 남편분들이 교정을 하라고 얘기를 하나, 여자친구는 아픈 게 싫다고 믿잖아 하는데 그래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그래서 그러나 보다라고 얘기하세요. 그리고 꼭 같이 오시는 분들은 자세히 보시면 여러 가지를 넣어 드리면 제일 큰 거예요. 맞아요. 아무래도 남자분들의 로망이 가슴 큰 여자인가 봐요. 그래서 여러 가지 다 되지만 여자친구가 작은 거나 풀비면 충분해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막 이래야 옆에서.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자 계속 생각나는데, 그러게요 진짜 그러네.
아니, 안 그런가요? 각각 240, 260 추천 받았는데 제가 살이 워낙 없어 리플링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리플링 고민되는 점만 빼면 세빈서버가 모든 면에서 마음에 드는데 cc를 과하지 않고 작은 보형물을 넣어도 리플링이 심할까요? 키 160에 48kg입니다.
그냥 살짝 마른 체형인데 되게 깡마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그 정도의 사이즈면 무리하지 않는 사이즈여서 괜찮으실 것 같은데요. 원장님한테 수술 받으시나요? 원장님한테 수술 받으신다면 아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혹시라도 다른 병원에 수술하시면 원장님한테 상담하고 더 받고... 제가 그 사이즈를 추천하는 경우에는 키 153에 45kg, 42kg 정도 나가시는 분들이잖아요. 키 153 진짜 조금 하신 분들한테는 그 사이즈를 베이스가 정말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작은 사이즈를 추천하는 거고, 그 외에 분들한테는 조금 볼륨 있는 걸로 추천하고, 만약에 리플링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살을 조금만 찌라고 사실은 얘기를 하죠. 걱정하지 마십시오.
모라님 가슴 수술하면 얼굴에도 붓기가 올라오나요? 그렇지 않나요? 어때요? 똑바로 누워서 주무시면 약간 붓기가 조금 올라올 수도 있고, 보통 여기가 붙죠. 배에 나오고 이렇게 흉곽 커지고 수술하고 오시면 환자분들이 제일 먼저 얘기하시더라고요. 제가 수술을 해서 밥을, 운동을 많이 안 하고 밥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배가 많이 나왔어요. 다 빠질 겁니다. 100이면 똑같은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일반 흉터 치료도 괜찮을까요? 정미선 원장님께... 또르르. 그때와 같다 하는 게 튀어나와 있을까요? 아니면 이 선이 보이는 걸 얘기하는 걸까요? 글쎄요, 뭐 뭔지는 한번 봐야 될 것 같은데. 어쨌든 2년 돼 갔는데 흉터가 좀 고민이시면 병원 와서 한번 진료 받고, 보통 흉터 치료 주사 같은 거 맞으면 꽤 효과가 좋잖아요. 오셔서 주사 한번 맞아봅시다.
이응 비읍 이응님, 한 달째 스포츠브라는 어떤 거 쓰면 될까요? 원장님은 어떻게 추천하세요? 저거는 제가 스포츠브라를 저도 검색을 해보니까 사실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걸 사라고 그래요. 세 가슴이라서 좀 벌어지는 환자분들 있잖아요. 그런 경우는 나이키 가서 탱크탑처럼 생긴 쪼아주는 운동복 같은 스포츠브라 있잖아요. 그거를 해주라 그러고요. 오목가슴이나 아니면 굳이 이걸 막 조여줘야 될 필요는 없는데 미션을 잘 잡아줘야 된다 하는 분들은 노와이어 브라처럼 생긴 스포츠브라가 있더라고요라고 얘기를 하고, 간혹가다가 낮에는 미션 잡아주는 걸 입으시고 밤에 주무실 때는 쫙 벌어질 것 같으면 쪼아 주는 거 입으세요라고 믹스해서 얘기하는 경우도 있고요.
요구사항이 좀 많습니다. 제가 그래야 좀 더 예쁜 가슴이 어떻게든 제가 박리를 해놨는데도 사실 체형에 따라서 변형이 되잖아요. 변형될 때 그 모습을 보는데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한은 최대한 디테일하게 얘기를 해드립니다.
숨쉬기가 너무 힘들고 아파요. 며칠 후면 좀 나아질까요? 어제 하셨고 겨절로 하셨으면 보통 앞으로 2일에서 3일 정도는 괜찮으실 겁니다. 힘드시면 병원에서 처방해 드린 약 드시고, 거기에다가 하나를 더, 두 알, 타이레놀이나 부루펜 같은 거 더 드시면 금방 지나갑니다.
오연주님께서 마른 체형이라 고민입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많이 넣고 싶은데 키 160에 46kg면 어느 정도까지 넣을 수 있을까요? 많이 넣으면 살이 없어서 테두리가 부각될까 봐 걱정되고, 조금 넣으면 미션 쪽 흉터가 그림자가 안 생길까 봐 걱정이에요. 정답이 있을까요? 저 말은 미션으로 하고 싶다는 얘기신 거죠? 근데 사이즈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어느 정도까지 볼 수... 160에서 사실 어제 계측해야 되잖아요. 둘 다 맞는 얘기에요. 크게 넣으면 되고 적게 나오면 그림자가 안 생깁니다. 그거 다 떠나서 자기 위스를 맞춰야 되지 않을까. 일단 해서 있으면 맞춰서 하는 게 좋은데, 원장님 저 정도면 어느 정도 건의하세요? 저는 320은 안 넘겨요. 300 내외로요.
저희 보정브라... 딱 한 달째 벗어도 될까요?라고 질문이어서 주셨는데 한 달째 딱 벗어도 되죠. 일반적으로는 다 봤는데 수술하신 원장님에게 문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언제 하면 좋죠? 초고도비만이면 몸 먼저 해야 되나요, 가슴 먼저인가요? 저거는 이제 비만에 대해서 지금 치료를 하고 있는지 치료할 계획이 있는지에 따라서 좀 달라질 것 같아요. 몸무게 막 30kg, 40kg씩 쫙 빼고 나면 가슴이 많이 쳐지니까 그때 가서 수술하셔야 될 거고, 치료계획이나 비만을 접근할 계획이 없다라고 하면 뭐 지금 하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 본인이 이제 초고도비만이라고 하셨으니 아마 좀 치료 계획이 있으시니까 그러지 않았을까요? 일단 몸을 먼저 빼시고요. 그리고 체중이 안정기에 들어서면 가슴 수술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보통은 다 같이 합니다.
엔젤리님께서 얼굴 지방이식, 피부과 시술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IPL, 고주파 시술이요. 저는 한 달 뒤부터 하라고요. 통일하기보다는 빵빵한 느낌이 좀 더 생기실 거예요. 왜 유선 조직이 가득 찬 듯한 그 느낌 있잖아요.
통증은 아니지 않나요? 그게 약간 유선 조직의... 보형물 말고 교정이 없나요? 보형물은 하기 싫은데 보형물을 안 쓰고 처짐과 크기에 대해서만 교정,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안님, 초진 가슴은 무조건 미션 절개해야 하네요? 아니죠, 아니죠. 초진 가슴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단 첫 번째는 처진 가슴이 아닌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본인의 가슴 모양이나 이런 거를 좀 보고 결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양띠님께서 가슴성형하고 나서 3일 쉬고 출근하는 거 가능할까요? 쉬는 게 제한적인 직업이라서 주말 끼고 하루 연차를 쓸 수 있어서 고민이네요 하셨습니다. 3일 쉬고 출근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보통은 좀 힘드시지만 가능은 합니다라고 얘기를 드리는데 무리한 일은 하지 마세요 정도 얘기를 해요.
아까 흉터 말씀하시는... 주사해 드릴게요. 그럼 많이 좋아지실 거예요.
그리고 연주님께서 내시경으로 보면서 수술하면 신경 많이 안 다치게 수술할 수 있나요? 내시경으로 해도 방 만드는 경우에 신경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신경 손상이 되나요? 하셨어요. 신경이 보이기는 하는데 신경이 모든 신경이 다 보이는 건 아니죠. 내시경으로 박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피부 바로 밑으로 지나가는 신경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노출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보형물을 넣으면 자연스럽게 트랙션 당겨지면서 손상되는 경우도 있어서 갇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베리베리님이 워치 줄 너무너무 이뻐요. 이거요, 가민이라고 스포츠워치인데 살 때 서비스로 하나 더 받았어요. 옛날에 쓰던 거 끊어져 가지고 서비스요. [웃음]
직업인데 어디까지 컵을 축소할 수 있나요? A컵까지 할 수 있죠. 아니면 가슴을 정말로 이제 뭐 트랜스젠더분들 수술하는 것처럼 아예 없애는 것까지 가능합니다. 사실 사이즈에 있어 가지고는 그런 건 없습니다.
릴리님, 가슴 수술하고 나서 대장내시경 위내시경 언제 할 수 있나요? 이렇게 뭐 있을까요? 가이드는 없는데 그래도 한 달 뒤에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한 달 후부터 저희가 옆으로 누워서 주무시라고 얘기하니까 한 달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연아님이 수술한 지 10개월째입니다. 미션 절개했는데 잘 때 왼쪽 윗선이 아파요. 왜 아픈 걸까요? 하셨는데 수술한 지 10개월인데 잘 때 미션이 아픈 거는 뭐 일시적으로 아픈 걸 수도 있고, 절대 아프면 안... 잘 때는 안 아프다는 얘기신 거죠? 그러면 압력 때문에 아픈 것 같지는 않은데요. 주변 습관 때문에 그 부위가 눌려서 아프실 수도 있고 원인이나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렇게 일시적으로 잘 때 특정 자세에서 아프다고 하면 크게 문제가 생기거나 부작용은 아닌 겁니다.
스포츠브라 대신 노와이어 브라나 브라렛 입으면 안 될까요? 컵 좀 넉넉하게 입어도 되는 거죠. 아, 제가 수술을 드렸나 보네요. 아마 오목가슴이어가지고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을 것 같아요. 이제 보형물이 들어갔는데 가슴골이 너무 모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으면 오목가슴이 있어서 가슴골이 모이려고 하는 그 힘을 주면 안 되거든요. 그럴 때는 약간 루스한 브라를 착용하는 게 좋습니다.
삼촌이 벌어진 가슴을 수술해도 벌어지나요? 벌어지나요? 그래도 벌어지는 게 아니라 벌어져 보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최대한 저희가 가깝게 넣기는 하지만 벌어진 가슴이라는 얘기는 굴곡 자체가 이렇게 생긴 가슴이잖아요. 세 가슴 맞아요. 근데 가운데 흉골이 있고 이렇게 생긴 가슴이면 보형물이 여기 얹어도 자꾸 바깥으로 가려고 조직이 되게 생기잖아요. 그게 벌어진다기보단 그냥 경사로 위에 가슴이 얹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고, 초반에 잘 잡아주시면 그래도 이 경사로에서 미끄러지는 정도가 훨씬 적어서 더 예쁜 모양이 나오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벌어진 가슴이니까 가슴 수술하면서 그걸 최대한 모으려고 하는 거지 벌어진 가슴이라고 막 절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벌어진 가슴은 가슴 수술하면 최대한 모아서 예쁘게 만들 수 있는 겁니다.
멍냥님께서 2주 전에 수술 받았는데 궁금해서 좀 만져보고 싶은데 어느 정도 만져봐도 될까요? 무서워서 못 건드리겠어요. 어느 정도 만져봐도 돼요? 그냥 촉감 만지는 정도는 사실 만져도 되지요. 그때 원장님이 이제 확인할 때 이렇게 만져보잖아요. 그 정도 만지시는 거는 별 문제가 없다고 봤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보형물을 몸에 넣었을 때 20cc 차이가 많이 나나요? 소주 반 컵 정도니까 약간 느낌이 살짝 바뀌는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영란님, 멘토는 평생 보증서라고 하는데 보형물 파열 시에는 수술받았던 병원에 가면 재수술을 받을 수 있나요? 하셨는데 보형물 멘토의 평생보증정책이란 게 멘토에서 보형물을 교체하는데 서포트를 해준다 이런 뜻이지 재수술을 무료로 해주겠다는 게 아닙니다. 재수술을 혹시라도 하게 된다고 하면 멘토 보형물 자체에 문제가 있을 때 멘토에서 보형물을 교체해 주겠다, 그걸 지원해 주겠다라는 뜻이지 재수술을 무료로 시켜 주겠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홍당님, 리뷰 선장님 비용 물어보면 실례겠죠? 가슴 아까 이제 직업을 이제 A컵이나 B컵으로 하는... 아마 VR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초고도비만이면 5자 절개해가지고 가서 축소하시고 그러면 대략 한 천만 원 이상 나오죠.
몸도 수술하는데 몸을 먼저 해야 하나요? 가슴이 먼저인가요? 몸을 수술하시는 게 지방흡입을 하신다는 얘기신 거죠? 아니면 뭐 그런 걸 수도 있고요. 그러면 몸을 먼저 하실 때 맞을 것 같아요. 위 절제술을 하신다고 하면 일단 슬림하거나 체중을 일정한 몸무게로 만들어 놓고 가슴이 처지는 정도를 보고 그걸 올리는 게 맞아요.
하셨는데 가슴 검진 말씀하시는 거예요? 당연히 좋죠.
민서님께서 159에 43kg인데 보형물을 멘토 엑스트라고 상체가 많이 말라서 262 최대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3cc 정도 하고 싶어요. 그래도 추천해주시는 걸 하는 게 좋을까요? 리플링 옵션에서요. 최대라고요 262? 그러면 더 키우면 안 되죠. 근데 43kg이 너무 마르셨네요. 살 더 찌우고 그걸 유지하실 수 있으면 더 크게 해도 되는데 체중이 평생 갈 것 같다라고 하면 더 키우시면 안 될 거예요.
그리고 보정브라를 안 하고 스포츠브라를 바로 착용하기도 하던데요. 괜찮을까요? 저희는 추천 안 하죠.
선생님 엄청 친절하시고 수술 전 상담을 꼼꼼하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이따가 내일 전해드리고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벌써 이제 시간이 다 됐나요. 9시가 다 됐네요. 2분 남았습니다. 그러면 이제 오늘 질문 주신 그리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 중에 정미선 원장님께서 한번 뽑아 주셔야 돼요.
아, 축하드립니다. 원장님 평소에도 그냥 예쁘다는 말씀 많이 듣잖아요. 저 외국에서도 누가요? 그렇다고 하죠. 외국에서 원장님이 제일 저리 이상하다고 맨날 터프하고 좋으시다고 저는 얘기를 하지. 근데 실제로 보시면 외모도 굉장히 미인이시고 피부도 되게 좋으시고... 원래대로 하세요. 근데 이거 무서우세요? 실제로 무서워요. 저희 와이프 보는 것 같고 약간 작아지는 느낌이... 제가요? 원장님이요? 아 왜 그러세요.
어쨌든 송 스타일리더님 축하드리고, 저희 뭐 늘 그렇듯이 이제 저기 댓글로 저희 나나 패밀리가 저기 뭐 남겨주시면 확인하고 푸짐한 선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번 더 뽑아주세요 선생님. 제가요? 전 뽑았습니다. 저한테 오늘 아무도 잘생겼다는 얘기를 안 해요. 저는 베리베리님이죠. 제가 뽑으면 당연히 베리베리입니다. 항상 찾아주시는 베리베리님 감사합니다. 송스타일리더님 그리고 베리베리님 두 분께는 저희 나나패밀리가 준비한 선물, 소박하지만 정성 가득한 선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라이브는 벌써 시간이 9시가 돼 가지고 여기까지로 하겠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으면 좋겠고요. 다음번에 다시 정미선 선생님 모시고 더욱 알찬 콘텐츠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릴게요. 라이브가 참 오랜만인데 원장님하고 함께해서 너무 행복했고요.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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