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촉감은 어떤가요, 모양은 어떤가요, 만족하나요? 이런 건 물어보는데, 진짜로 만족하는지는 못 물어보겠더라고요. 의사가 환자한테 이런 것까지 물어보면 선을 넘는 것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나나TV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황동현 원장입니다. 제가 수술해 드리는 환자분들에게 촉감은 어떤지, 모양은 어떤지, 만족하는지 이런 건 물어보는데, 진짜로 만족하는지는 못 물어보겠더라고요. 의사가 환자한테 이런 것까지 물어보면 선을 넘는 것 같아서요.
이런 거 어디 갔어요? 이건 뭐, [불명확한 표현]도 아니고. 그런데 이해가 안 되는데, 와이프가 뒤에서 안아줘요. 아, 저 이런 건 처음 봤어요. 되게 신기하네요.
가슴 상담을 할 때 처음 시작하는 대화 중 하나가 가슴이 얼마나 커졌으면 좋겠는지, 몇 컵을 원하는지 이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결정을 못 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왜 결정을 못 하시냐고 물어보면, 집에 가서 남편에게 물어보고 그다음에 결정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니까 배우자의 동의와 양해를 구한다고 하는 거죠.
아니에요. 다 큰 성인이 수술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슴 수술이든 무슨 수술이든 본인의 동의만 있으면 됩니다. 본인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본인이 원하는 모양과 크기로 수술하는 거지, 남편의 동의를 구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없었어요. 과연 그럴까요? 이 세상에 어떤 남편이 우리 와이프의 가슴이 예뻐졌는데 싫어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후기를 보니까 약간 그런 건 있는 것 같아요. 예뻐지는 것도 좋고 가슴이 커지는 것도 좋은데, 그 중간 과정에서 와이프가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걸 보면 남편으로서 마음이 불편할 수 있잖아요. 그런 건 좀 있을 것 같고요. 남편들, 그런 거 있잖아요. 와이프 기분이 안 좋으면 그 불똥이 나한테 튈까 봐 되게 조심하는 거요. 와이프가 수술하고 한 보름 동안 [불명확한 내용] 있을 거라는 건 좀 전달됩니다.
2017년보다 지금은, 그 당시와 비교하면 수술 방법이나 테크닉 같은 것들이 조금 좋아졌으니 그때보다는 덜 아프긴 할 텐데, 지금도 “생각보다 안 아프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너무 아파요”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상담할 때 이런 것도 많이 물어보세요. 관계는 언제부터 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관계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가슴에 가해지는 압박감이 중요해요. 가볍게 만지는 건 수술하고 일주일째부터 가능하지만, 좀 강하게 하는 건 한 달은 기다리셔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일단 도입부가 아까랑 다르잖아요. 두 번째 분은 말빨로는 와이프를 절대 이길 수 없는 분이라고 하고, 와이프가 아프다고 하는데 밤새 짜증 내고 죽네 사네 하잖아요. 그분이 다르네요. 다른 부부 생활을 유지하고 계시네요. 그러다가 좋아한다고 하고,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이제 와이프를 대하는 태도가 두 분이 너무 다른 것 같아요. 앞에 있는 분은 와이프가 원래도 너무 예뻤는데 수술하니까 더 예뻐진 거고, 두 번째 분은 원래도 조금 무서웠고 와이프가 그렇게 러블리하지는 않았는데, 수술하고 나니까 오히려 삐딱선을 타게 되는 거고요.
와이프분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이런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우리 남편이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또는 “바람을 피우는 것 같아.” 이러면서 실제로 수술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수술의 목적이 배우자를 위해서, 파트너를 위해서인 분들이 계시거든요.
이걸 보면 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래 나를 사랑했던 사람은 내가 수술을 했든 안 했든 사랑해 줄 것이고, 평소에 관계가 좋지 않았다면 내가 가슴 수술을 하거나 단순히 예뻐지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만약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 나를 위해서 수술하는 게 아니고, 배우자나 남자친구를 위해서 수술하신다고 하면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와이프의 가슴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내 입에, 내 말에 가시가 돋지 않았는지를 먼저 보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성분들이 수술을 결정할 때 남성분들의 행동 변화나 마음을 더 얻기 위해 수술하는 것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을 잘 바라보고, 본인의 만족을 위해서 수술하셨으면 좋겠고요. 영상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