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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들리고 짧아져 버린 내 코👃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짧은 코가 맞긴 할까? 들창코, 짧은코, 구축코!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2년 5월 16일

짧은 코는 원인에 따라 타고난 경우, 수술 후 짧아진 경우, 염증과 구축으로 짧아지는 경우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구축코는 너무 심해지기 전에 병원을 방문해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보형물을 먼저 빼는 등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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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시면 뭐냐면, 코에 뭔가 보드랍지 않다, 그러다가 붉어지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구축코에서 제일 중요한 건데, 굉장히 왜 그렇죠? 짧은코 빨리 얘기할 게 많죠.

자신의 짧은 코가 코성형에 있어서는 제일 난이도가 높은 수술 중 하나인데, 짧은 코를 원인에 따라서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가 있거든요. 짧은 코, 타고난 경우죠. 작고 짧고, 들려 있고. 또 하나는 그렇게 코가 되지 않았는데 수술하고 나서 과 짧아졌다고 하신 분들이 있어요. 코끝 각도를 조절을 잘 못한 거예요. 또 하나는 염증으로 인해서, 구축으로 인해서 짧아지는 경우, 그렇게 크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짧은 코 수술은 다 비슷해요. 안쪽에 있는 연골의 구조를 이제 내리는 거죠. 콧날개 연골을 한 부분이 있고, 비중격 연골이 중요한 부분이 있어요. 비중격 연골이 작거나 약하거나, 잘못 발달했거나, 발달이 덜 되어 있거나 그런 경우들에서 코가 짧은 경우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경우엔 관에 있는 비중격 연골이라든지 연골이라든지, 구조가 없으면 이제 연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안에 있는 기둥을 좀 길게 빼주고, 그리고 이제 양쪽에 있는 콧날개 연골을 내리면서 높여서 이렇게 묶어 주는 거죠.

중요한 건 두 가지가 가지고 있는 연골의 특이라든지 강도라든지 이런 거에 따라서 결과가 좀 다를 수가 있고, 근데 우리가 이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은 피부의 여유예요. 이제 되게 타이트하고 여유 없으신 분들은 아무리 이렇게 이제 내려도 피부가 따라오지 않기 때문에 수술의 한계가 있는 경우들이 있어요.

수술할 때 코끝 각도를 이제 조절을 잘 못해서 짧고 들려 보이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수술을 다시 하면서 콧기둥을 세울 때 조금 아래쪽 내리는 방향으로 다시 세우고, 콧날개 연골을 다시 이제 잘 풀어서 아래쪽으로 내려서 이제 고정을 시켜주면 얼마든지 교정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구축코를 종종 상담을 하게 되는데요. 실리콘, 고어텍스 이물질이 들어가다 보면 염증이라는 것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거든요. 이것이 생기는 원인은 실리콘이 있으면 캡슐이라는 막이 많이 형성되는데, 실리콘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캡슐이라는 게 줄어들면서 코끝의 피부라든지 코끝 피부조직들을 같이 끌고 올라가는 거죠. 이런 경우에는 원인이 되는 것을 제거하고 끌려 올라간 조직들을 전부 다 다시 풀어서 내려주고 이런 과정들이 필요하게 되죠. 그리고 피부가 딸려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캡슐이라는 부분하고 피부 있는 부분도 나눠 분리를 해 줘야 돼요. 그렇게 하면 구축코를 얼마든지 교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축이 되기 전, 수술하기 전이라든지 이런 때 사진을 보여주시면, 수술 전에는 코가 길고 피부 여유가 얼마든지 충분히 있었던 분이라면 재수술하게 되면 얼마든지 코를 길게 내려줄 수 있죠. 그런데 수술 전에 코가 많이 짧았던 분들, 피부 여유가 없었던 분들은 원래 수술 전의 피부 여유가 있는 만큼만 내려올 수 있겠죠. 그 이상은 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를 이제 분석을 해야 되겠죠.

실제로는 짧지 않은데 콧구멍이 많이 보이는 경우들이 있어요. 옆에서 봤을 때 비중격이라고 해서 비중격과 입술이 이루는 각도 자체는 그렇게 많이 크지 않은데, 콧구멍 모양 자체가 이렇게 돼 있어가지고 과 짧고 들렸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지, 그런 것들도 봐야 되고, 코가 이제 들리거나 그런 게 아닌데 실제로 얼굴에서 턱이 작아진 탓에 짧은 경우들이 있어요. 이런 경우는 또 수술이 어떻게 되는 건지 이런 것도 사실 고려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짧은 코의 원인이 뭔지 보고, 거기에 따라서 어떤 방법으로 수술을 해 주는 게 좋은 건지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죠.

비주가 계속 안으로 들어간 경우라면 이제 내려주면 좋겠죠. 근데 어느 정도 정상 범위 안에 있는 비중격을 더 짧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 내린다든지, 그건 아니고 짧은 코 수술이나 코수술을 할 때 중요한 게 뭐냐면 비주를 포함해서 이 부분만 내린다고 짧은 코가 길어지고 모양이 예뻐지는 게 아니에요. 코를 길게 만들 때는 이 부분만 내려오면 안 되고 이 부분이 전체적으로 다 같이 내려와야 돼요.

그래서 코에서 비주만 이렇게 빼주면 오히려 구멍 보이는 정도가 더 많이 보이면서 더 들려 보이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짧은 코란 이런 경우에는 콧날개를 포함해 전체적으로 내려주고, 오히려 기둥은 약간 넣어주는 게 좀 더 길어 보이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거든요.

일단은 원래 갖고 있던 피부 여유가 있었으면 다 풀어주면 내려갈 만큼 내려오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물질이 있으면 염증 반응 때문에 구축이 온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어렵게 올라가다 보면 실리콘의 길이가 있으니까 코끝 피부와 실리콘이 만나게 되는 포인트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코끝에서 뭔가 빨개지면서 뭔가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있고,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착각하시는 게 뭐냐면 코에 뭔가 보드랍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럼 이걸 구축이라고 해서 실리콘이 튀어나오기 직전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피부과를 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다가 붉어지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구축코에서 사실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구축이 너무 심해져서 실리콘이 피부를 뚫고 나오기 전에 빨리 병원을 방문하셔서 원인을 봐 가고, 피부가 손상이 되기 전에 보형물을 일단 먼저 뺀다든지 다른 처치가 필요한 경우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