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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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현 원장입니다. 오늘은 간접적으로 돼지고기 삼겹살을 이용해, 제가 내시경을 활용해서 어떻게 수술하는지 전반적인 과정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술을 하기 전에 먼저 절개 부위의 디자인을 하는데, 오늘은 겨드랑이 절개법을 이용한 가슴확대 수술을 이쪽을 1이라고 치고 디자인해 보겠습니다. 디자인할 때는 항상 자를 이용해서 절개 부위를 3.5cm로 계산해요. 그래서 여기까지 3.5cm를 그림으로 그리고, 이 부위를 통해서 시술을 진행할 거예요.
아, 절개를 했고요. 이 기구를 이용해서 피부를 좀 더 벌려 주게 됩니다. 이제 벌려진 쪽으로 내시경이 들어갑니다. 아래쪽에 돼지고기 삼겹살 포경이, 뭐 일종의 지방이 있는데 사람의 신체와는 좀 다르니까 가상의 층을 가정할게요. 보형물을 올려놓는다는 생각으로 안을 해서 들어갈 겁니다.
지금 절개를 막 했는데요. 혈관이 이렇게 빨갛게 지나가는 게, 만약에 내시경을 쓰지 않았다면 로고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피를 나게 할 가능성이 매우 높죠. 내시경 화면은 너무 미세해서 말만 해도 보였던 혈관이 새까맣게, 안에 피가 응고된 것을 소지할 수 있습니다. 끊어도 더 이상 피가 나지 않는 것이죠. 실제로 수술할 때는 이 기구를 사용하는데요. 지금 돼지고기 하는 거니까 뭐.
많이 들어갔는데요. 이게 입구에서부터 4, 5cm 정도 지금 보태서 만들었어요. 내시경을 사용했기 때문에 층도리와 완벽하죠. 아래쪽에 근육은 잘 보존돼 있고, 이쪽에는 지방만 이렇게 이루어진 레이어를 잘 찾아서 식별하고 있구요. 보형물이 들어갈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안쪽까지 들어왔는데, 여기 보면 아래쪽에서 이렇게 위로 올라가는 혈관들이 이제 지나가는 혈관들이에요. 여기가 2개, 이거는 하나는 정맥에, 하나는 동맥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동맥과 정맥 신경이 하나의 다발을 입으면서 이제 피부 쪽으로 올라가는 걸 확인할 수가 있고요. 토끼를 만들다 보면 이런 혈관들을 다치게 해서 네트워크 보이는 그런 혈종을 만들 수 있는 위험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시경을 사용하면 박리 중에 신경 혈관들을 이제 확인한 다음에, 그쪽으로 밀고 부서지게 하면서 저희가 관계를 추가적으로 진행할 수가 있겠죠. 계속해 보겠습니다.
근데 물론 요즘에도 피통 차는 선생님들이 많이 있으세요. 선생님들마다 약간 실 방법의 차이는 있으니까 무조건 없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뭐 저는 내시경으로 정확하게 지열을 하면 피 받나 있구나, 저는 개통을 쓰지 않습니다.
지금 약 400cc 정도 들어가는 보형물을 넣을 걸로 예상하고 있구요. 그리고 거기에 맞춰서 보형물의 폭과 높이에 맞게 포켓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 끝났구요. B트랙터를 사용해서 보면은 보형물이 이렇게 멀쩡하게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cm 폭의 공간이 확보가 됐구요. 내시경을 통해서 확인을 해보면 절개 보이는 3.5cm지만 안으로 이렇게 들어가면 아래쪽의 근육, 위쪽에는 근육 없이 지방층으로 이루어진 층을 완벽하게 박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폭이 거의 12cm 정도 되는 이런 포켓이 내부에 형성되는 걸 확인할 수 있구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쪽에서 올라가는 이런 신경 혈관 다발들은 건드리지 않고 잘 박리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포켓이 잘 완성되도록 확인을 하면 그 다음으로는 세척을 하고 사이저를 넣어서 모양을 최종적으로 확인한 다음에 보형물을 삽입하게 됩니다. 먼저 사이저를 만들어 놓고 포켓에 넣어서 사이즈를 먼저 체크를 할 겁니다. 이렇게 해서 사이즈를 활용해 가지고 안의 공간이 대칭적으로 잘 정리가 됐는지, 찌그러진 부위는 없는지, 그리고 예상했던 볼륨감과 여기에 맞는지를 저희가 사이저를 이용해서 확인을 했구요. 보니까 박리가 아주 잘된 것 같습니다. 동그랗게 모양이 잘 만들어졌고, 켈러 판넬을 사용하겠는데요.
이렇게 있고 이중으로 감싸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오염이 되면 절대 안 되기 때문에 항상 모든 일회용품은 이중으로 멸균 처리가 되어 있고, 이건 한 번 더 쓰게 되는 저희가 텐더 판넬이라고 부르는 게 나옵니다. 사실 켈러 판넬은 켈러 번들리라는 상품이구요. 현재 샘옷과 여러 회사에서 나오고 있는 이런 판넬들이 있습니다.
이 슬리브라고 있고, 젖히고 물을 묻히고 그 다음에 보호용으로 넣은 다음에 밀어 넣게 되어 있구요. 그리고 이에는 이제 몇 cc를 넣을 건지에 따라서 큰 걸 넣으면 조금 더 긴 절개선으로, 아래쪽으로 갈수록 구멍을 잡고 접은 보형물이 들어가는 피라미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400cc에 맞춰 가지고 중간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나온 대로 물을 집어넣습니다.
안에 윤활제가 있어서 물이 어느 정도 들어가야지 안에 있는 디바이스를 제가 부드럽게 이렇게 움직이게 되고요. 그 다음으로는 이제 준비한 보형물도 마찬가지로 한 번 더 세척을 한 다음에 이 안에 삽입을 합니다. 이게 잘 나오는지 확인을 하죠. 잘 나오네요. 저항감 없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서 보형물을 삽입할 준비를 하고 밀어 봤습니다. 그러면 그 공간에 아까 사이즈가 넣은 만큼 제대로 딱 들어갔습니다.
안에 이렇게 모양이 잘 됐는지 체크하고 제 보형물의 모양과 크기를 마지막으로 체크를 하고 이상이 없다 하면은 여기서 이제 피부 봉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전에 이 켈러 판넬이 없을 때는 리트랙터로 겨드랑이 쪽에 이렇게 입구를 벌린 다음에 손으로 얘를 하나하나 이렇게 집어 넣었어요. 그래서 사실 그때는 들어가는 입구가 현재보다 더 넓어야 됐기 때문에 흉터도 더 길었고, 흉터의 퀄리티도 조금 잃지 않았습니다. 그런 게 이제는 이걸 사용하므로 이렇게 넣어 가지고 흉터도 훨씬 더 좋아졌죠.
그리고 그런 것도 있었어요. 옛날에는 측정되지 않은 선생님들은 원통을 증가시켜 파손하기도 해 가지고 보형물 사용량도 좀 많았어요. 그러니까 한 번 수술하는데 보형물이 모두 2개씩 사용되는 경우도 아주 가끔 발생하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지금 수술이 잘 완료됐고 이제 봉합을 하겠습니다. 실제로 겉에 도마번도 만 바라는 건 아니구요. 진피층 봉합, 피하지방층 봉합은 따로 이렇게 실을 이용해서 합니다. 만약에 내시경을 쓰지 않는다면 겨드랑이에 절개해서 가슴에 삽입을 한 다음에 블라인드로 저희가 수술을 했구요. 그것도 간략하게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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