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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썰]남자친구와 뜨밤임박...?💗가밍아웃! 해도 될까요!?!?! (나~원참!🤦‍♂️이런 성형썰이?!)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1년 3월 29일

부평, 반갑습니다. 사랑이 말이냐, 이 남자로서 본다면 1, 딱 1번이에요. 남자친구와의 관계와 가슴수술에 대한 고민이 이어집니다. 원장님은 수술 후 8개월 정도면 아직 촉감이 더 부드러워질 수 있다며,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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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반갑습니다. 사랑이 말이냐, 이 남자로서 본다면 1, 딱 1번이에요. 다 아니면 수술했던, 언어 써서 별거 수술했다.

그 마음, 예. 말, 결혼, 더.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는 서울에 사는 28살 여자입니다. 키 162, 몸무게 45kg.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뼈대가 마르고 예쁜 체형을 가지고 있어서 친구들 사이에서 몸매 좋다는 소리는 항상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 저에게도 사실 말 못 할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가슴 말씀이 하나도, 단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저는 이 가슴이 너무 콤플렉스라 공중목욕탕도 못 가본 적이 있고, 제 평생의 비밀이었습니다. 항상 서글프게도 드레스 입는 것도 당연히 못 입었죠. 원피스도, 삶은 것도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가슴에 대한 저의 한맺힌 이야기를 해보자면, 25살에 만났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그 친구는 헬스트레이너였어요. 같이 운동을 하던 어느 날, 탁 보고 몸매도 좀 뭐, 그런 얘기가 식당 필요해 뭐 그런 거 시키고 이렇게 넘기는 것도 한두 번이죠. 결국 그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그와 처음 뜨밤을 보내던 날, 그의 실망스러운 표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이후로 집 밖 만남을 이어갔고, 나중엔 좀 더 편해진 그 남자친구는 자기보다 가슴이 작다며 아무렇지 않게 놀리는 게 아니겠어요? 왜냐하면 여자라서 근육이라고 키워갈 것도 아니고, 여자는 가슴 근육을 키워도 늘지 않나요? 아무 생각 없는 남자친구에게 정이 뚝 떨어진 저는 그 길로 헤어지고 가슴성형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상담 예약 좀 하려고요. 뜬 가슴이 있는 삶은 이런 거구나. 너무 아팠지만, 28년 평생 살면서 제 마음에 콤플렉스보다 더 큰 건 없었습니다. 얼른 군대도 밑엔 드, 비키니도 벗어던지고 대중목욕탕, 수영장, 해변, 헬스장 할 것 없이 그냥 비키니 입고 돌아다니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렇게 한껏 당당해진 저는 지금의 멋있는 킹카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요.

수술을 하고도 고민이 생겼어요. 원장님, 좀 봐서 수술한 지 이제 8달째인데 아직 가슴이 땅땅하거든요. 근데 남자친구가 100일 기념으로 여행을 가자고 조릅니다. 아직 가밍아웃을 하지 않았거든요. 남친이 진짜 제 가슴이 수술한 줄 알아요. 너무너무 궁금한 게 많아요. 원장님 도와주세요.

그래서 이제, 일반적으로 한 6개월 정도 되면 늘어나기 나거든요. 이제 8개월이 됐는데 조금 약간 땅땅하다면 그 속도가 느려서 그럴 수 있어요. 그럼 지금 이제 몸무게가 162, 몸무게 45kg 있잖아요. 마른 것도 한몫하는 거예요. 이제 수술하고 나서 자연스러운 촉감이나 올라오려면 어느 정도의 지방 두께도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조금 체중을 살짝 늘리는 것도 생각이 들 수 있어요.

몇 달 더 여유가 있으니까 대략적으로 한 1년 정도까지 기다려 보면 조금 더 부드러워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3, 4개월 정도 더 기다려보면 좋지 않을까요?

몰라요. 지금의 돌이켜 생각하면 아, 이 사람은 수술했을 수도 있겠다라는 강력한 의심이 드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그 당시에는 당연히 놀랐어요. 왜냐하면, 어, 뭐 없었으니까 비교 대상이 없으니까요. 수술을 한 번도 안 해본 저는 그렇다고 물어볼 수도 없고, 그 당시에는 이게 맞는가 싶었죠. 쌍꺼풀이 있는 거를 수술했나 하는 그런 의식도 당연히 아니고, 그땐 학생이었으니까 당연히 누가 봐도 쌍꺼풀 수술한 건데 그때는 몰랐던 거지. 경험치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보는 게 빠르고.

사랑의 흥미가 쉽지 않은 상태에서는 전혀 안 지를 것 같고요. 사랑이 식은 상태라면 벌어질 것 같아요. 뭐 없는 거 있잖아요. 뭐, 마이 없는 0 vs 싸게라도 해서 큰 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남자가 여자 볼 때 가슴을 보는 남자가 있고, 아예 안 보는 남자도 있어요. 사람마다 다 밝혔고, 아무리 그래도 안 보지만요.

가슴이 있으면 당연히 좋죠. 뭐든지 있으면 좋은 거예요. 키가 있으면 좋고, 유머 감각도 있으면 좋고, 친절함도 있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전혀 없다 오래 가지고 뭐를 싫어할 남자는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일단 1등 하면 벌써 넘어가는 거고 그다음에 한 번 뽑아 쓰게.

남자로서 본다면, 얼굴 1번이에요. 의사로서 보면 그냥 원하는 게 뭐예요라고 내가 써 보겠지만, 내가 남자로서 보면 얼굴과 가슴이 둘 다 별로면 그냥 답이 없어요.

뜨밤 아니면, 3나 포터 할까, 가을이면 보이니 없네 뭐. 우선 8개월이면 아직 수술 자국이 완전히 겨드랑이 주름처럼 안 보일 거예요. 그러면 남자친구가 눈치챌 거 아니에요? 가슴수술을 정말 감추고 싶습니다. 그러면 동일한 절개선을 사용하는 수술이 또 단계에 있어요. 배, 목, 유방 축소술을 했다든지, 뭐 머리 칠정, 지시로 한다든지 그런 보기라도 돼요. 이런 가슴 수술의 딱 하는 거 다 날치알 발언에.

그 마음, 누가 열어가는 외서 고뜨밤 모은 했구요. 아빠 발 모 떠 올라오고 까지나 벌었어. 경험하기 전에는 소자가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