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유튜브에 요즘 가슴 상담 관련 영상이 되게 많이 올라온다고요? 인터넷에 후기 구독자 떨어지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현 원장입니다. 자주 오죠. 와, 되게 많이 올라온 것들 봐주시고. 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이즈 좀 체크해 보기 위해서, 가운 좀 내려주시겠어요? 네, 사이즈 좀 재볼게요. 됐습니다.
선생님, 제가 B컵인데 한 B 정도 가능할까요?
아, 정님 B 아니고 A이세요? 꽉 찬 A세요. 속옷도 B를 입으세요?
아, 오버사이즈 입으시는구나. 크게 입으면 안 좋죠.
남자 선생님이랑은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저 잘합니다. 여기 간호사분도 제가 해드린 거예요. 선생님이 제 양아버지세요. 저도 잘 부탁드려요, 아버지.
가슴 상담하러 오시면 본인의 컵 사이즈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가슴 성형을 하시는 분들은 정말로 AA컵, A컵인 분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근데 그분들이 A컵, B컵이라고 알고 있는 건 그냥 속옷 가게에서 추천해 준 뽕이 들어간 브라를 입고 있어서 그렇게 알고 계셨을 거예요.
다음 분 들어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남편분이세요?
아, 자기야 수술 꼭 해야 돼?
아, 왜 그래. 여기까지 와서 저는 지금도 너무 좋은데.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다니까요.
아, 정말 속상하다 진짜. 그럼 상담 종료할까요?
속상하지만 제가 참아야죠. 어디까지 커질 수 있을까요? 원하시는 사이즈가 있으신가요?
컵이 뭐야, C컵. 자기 지금 뭐 하는 거야?
아니, 자기, 그게 아니라 2는 해야지. 지금이랑 차이 안 나잖아.
아유 진짜 못 말린다. 맘대로 해.
실제로는 느낌이 어떤 느낌이냐면, 아내분, 여자친구분은 수술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남편이 원해 가지고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특히 두 분이 같이 오셨다면 되게 충돌이 많아요. 여성분들은 조금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데 남성분들은 최대한 크게 원할 때는 사실 남자친구는 빼놓고 오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다음 분 들어오실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지금도 충분히 훌륭하신데 여기서 더 크게...
아니요, 크게는 아니고 혹시 축소 수술 가능할까 해서요.
축소 수술이요?
네, 저는 가슴 때문에 주변에서 예쁜 옷도, 핏도 안 살고 두꺼워 보인다고 그러더라고요.
주변은 누구죠? 친구나 직장 동료분들, 혹시 여자분들이요?
어... 네.
저 믿으세요. 수술하지 마세요.
그럼 뭐 가스라이팅을 당해 가지고 가슴 축소를 생각하시는 분은 아직 못 만났어요. 친구들이 너 크다, 더 크다라고 해도 거기 흔들릴까요? 대대로 이게 승부인데, 늘지 않으실 것 같은데 반대로 이런 분들이 있으면 그 주변에 있는 분들이 오히려 가슴 수술을 하겠죠. 가슴이 커지려고.
아, 너네들은 잘 모르겠지만, 아 나 가슴이 커서 너무 불편해. 그래서 저번에 상담까지 갔다 왔지 뭐야.
해, 그 친구 없어져.
안녕하세요.
원하는 크기 있으실까요?
제 얼굴보다 크게 해 주세요.
정확한 사이즈로는 C 정도...
C...? 불가능하세요. 수술에는 한계점이라는 게 존재를 해요. C는 불가능하세요. 차라리 꽉 찬 B나 C컵 정도 하시면은 자연스러우니까요.
아, 그럼 지금이랑 차이가 없을 것 같아요.
티가 날까요?
아, 그게 또 궁금하셨구나. 네, 한번 만져보세요.
사실 원장님이 제 아버지세요.
아, 진짜요? 아버지... 아버지 태어났어요.
아, 그렇구나. 한번 만져보세요.
아, 하겠습니다.
오, 느낌 좋긴 하네요.
아, 아, 거기... 우와.
이게 뭐야? 어? 거기...
아, 뭐야.
아, 뭐가 있어가지고 때리려 그랬어요. 떼면 안 되죠, 붙어 있는...
예전에 이런 실장도 우리도 있었거든요. 지금도 상담할 때마다 제가 잘 모르겠어요. 보형물을 쓰면 무슨 느낌이에요? 보형물을 쓰면 무슨 느낌이라고 하잖아요. A 실장님은 A 보형물을 쓰고 B 실장님은 B 보형물을 썼단 말이에요. 내 거 만져보세요. 실장님 거 만져보세요. 무슨 차인지 아시겠죠? 이거 선택하시면 이런 느낌이니까 이거 선택하세요라고 말씀하시는 실장님이 실제로도 있습니다.
아, 사실 저도 윤선 씨처럼 아이랑 등이랑 아예 구분이 안 갔었거든요.
저는 구분이 가요.
구분이 간다고요? 정으로 누웠을 때 발가락 보이시죠?
네.
밥 먹다가 음식 흘렸을 때 무릎으로 떨어지고, 엎드려 눕는 거 편하시고, 살찐 아저씨보다 작은 거 인정하시죠?
네, 맞아. 죄송해요. 가슴이라서요.
근데 이렇게 하면은 상처받을 것 같은데... 이러면 요즘에는 인터넷에 후기, 실장이 이상해요, 싸가지 없어요 이런 거.
아픔을 좀 보듬어 주면서 이제 안 아파질 수 있어. 이제 행복해질 수 있어라고 말씀을 하시죠. 일단 오셨으니까 상태 확인 한번 해봅시다.
여기서요? 제가 봐야 최형에 맞게 수술해드리죠.
아이고 저런, 저런. 그 흉곽이 많이 작으신 편이긴 하네요.
아, 죄송해요. 제가 간지 먹을 조를 많이 타 가지고요.
피부가 너무 얇으신...
아, 죄송해요. 아프셨죠? 아 죄송, 아 죄송해요.
진짜 너무 웃겨서 재밌네요. 오, 센데? 고증이 좀 잘돼 있는 거 너무 잘돼 있는데요.
뭐, 진짜 성형외과 가서 얘기 좀 많이 듣고 찍으신 것 같아요.
많아지고 있는데 이게요? 이래도 되나, 이 기분 아다 하실 것 같은데 여성분들이 보면 구독자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아, 제 얼굴보다 크게 해 주세요. 정확한 사이즈로는 C 정도...
오, 있어요. 딱 뭐 하나 사이즈에 꽂혀 가지고 신체 무리가 많이 갈 수 있는 사이즈인데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요청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안 된다고 말씀을 드리죠. 이렇게 하면은 몸에 무리가 많이 가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부작용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고 이제 돌려보내 드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분들은 꼭 어디에 다른 병원에 가서라도 원하는 사이즈를 하셔야지 좀 직성이 풀리시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일단 오셨으니까 상태 확인 한번 해봅시다.
여기서요? 제가 봐야 체형에 맞게 수술해드리죠.
이제는 제가 40대 중반, 후반으로 넘어가니까 이제는 그런 분들이 없거든요. 그래도 저도 나름대로 한 30대 초반일 때는 이렇게 하면 막 빨개져 가지고 오케이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요즘에는 없는지 몰라요.
그때는 막 이제 장님, 내 스타일이에요 이런 거. 저 아직도 캡처해서 갖고 있어요. 그거 집에서 무시할 때마다 야, 아빠가 이런 사람이야 그러면서.
친절은 하죠. 친절하다, 착하다 뭐 이런 게 필요 없습니다. 친절한 거 살아보니까 이 잘생긴 게 최고인 것 같아.
이렇게 유튜브 가슴 상담 관련해서 많은 콘텐츠가 올라와서 오늘 제가 한번 좀 직접 봐봤는데, 상당히 현실감 있게 만드셨더라고요. 저도 이렇게 상담하면서 거 상담해야겠다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데, 다음에 뭐 다른 분들 유튜브 관련된 영상 찍거나 그럴 때 섭외 주시면 제가 잘... 연락 주세요.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